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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통운은 정말 완충녹지를 몰랐을까?

사업자 시행서에 사업지역 접한 완충녹지 침범 않도록 명시

남구 여천동 657번지 일대 조양의 사업장에서 완충녹지와 맞물린 지점에 특수 운송 차량 여러 대가 주차돼 있다. 이곳은 최근 조양의 대표자에서 울산광역시로 소유권이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채훈 기자광진통운의 여천동 완충녹지 훼손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현재 광진통운의 본사이자 산업단지개발사업 부지인 남구 여천동 657번지 일대에 산업단지 개발 허가를 받을 당시 부지 주변 완충..

기선 씨 모습 뒤로 정은 씨가 보여요

정주영, 정몽준, 정기선으로 이어지는 3대 ‘세습’은 가능한가

조선업 구조조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현대중공업의 행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사진은 지난 19일 조선업종노조연대가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국회 정론관에서 연 모습. ⓒ조선노연 현대중공업도 조선업 구조조정 칼바람에 편승하기 시작했다. 올해 3000명 감원 계획에 일반직 노동자는 물론 창사 이래 처음으로 생산직 노동자도 추가하면서 노동계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는 것이다.노동 현장에..

    <울산의 새> 넓적부리

    태화강에서 보이는 겨울철새로 몸길이는 45~50cm 이다. 작은 무리로 관찰되며 수면위의 수초를 빠르게 뜯어먹는 모..

    연예인 사고 그리고 해명..

    연예인이 등장하는 사건 사고는 어떤 것보다 관심이 촉발된다. 작품이 아니라 사회면 기사의 주인공이 됐다는 점에서 ..

    ‘촌’스러운 집

    이 글은 울산생태문화교육협동조합에서 주관하는 ‘내 손으로 작은집 짓기(6기)’ 교육을 하고 난 뒤 19살 청년 손남건..

    <울산의 새> 직박구리

    도심에서도 흔히 보이는 텃새다. 아파트 조경수에도 자주 출몰하며 시끄러운 소리를 내기 때문에 쉽게 관찰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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