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기자방 로그인

수질개선사업소가 태화강 수달 해친다?

언양사업소에 3차 처리시설 없어 녹조 원인 물질 그대로 내보내

언양읍 구수리 언양수질개선사업소 최종방류구에서 부유물질이 섞인 물이 쉼없이 방류되고 있다. ©이채훈 기자에코폴리스 울산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태화강의 수질은 과연 믿을 만한가? 태화강 상류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은 이에 대한 확신을 주지 못하고 있다.환경단체들이 최근 언양읍 구수리 소재 언양수질개선사업소 최종방류구에서 흘러나온 부유물질이 쌓여 이 일대 하천 생태계에 영향을 미치고 있..

    <탈핵강좌>“더 이상 원전 안 짓는 게 국민들 바람”

    진상현 교수 ‘한국 원자력 반세기 역사와 과제’

    최근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이 주최한 한 강연에서 진상현 경북대 교수(행정학)는 전후 한국 원자력 정책의 역사를 개괄하고, 후쿠시마 사고 이후 더 이상 새로 핵발전소를 짓지 않는 것이 국민 다수의 바람이라며 정부의 원자력 정책이 이 같은 국민의 바람을 충족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상현 교수의 강연을 정리해 싣는다.=편집자주 '한국 원자력 정책의 역사와 과제'를 주제로 교육하고 있는 진상현 경..

      <울산의 새> 동고비

      전국 산에서 보이는 흔한 텃새라고 하지만 주변에서 흔히 보이지는 않는다. 나무줄기를 오르내리며 곤충, 거미, 나..

      꼬마농부의 1평 텃밭 이야기

      3월부터 시작된 밭농사. 6월이 되면 일찍 심은 감자는 수확을 기다리기 시작하고, 겨울난 양파와 마늘 수확이 시작된다...

      오피니언1

      공고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