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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노동자 6만명 총파업...태화강 둔치서 총파업 대회

대회 주최측 추산, 총파업 집회 참가자 1만명

20일 현대중공업노조와 민주노총울산본부 소속 노조 조합원 5만8523명이 총파업에 들어갔다. 파업에 돌입하지 않은 사업장은 간부파업을 벌였다. 민주노총울산본부와 현대중노조는 이날 오후 2시 태화강 둔치에서 울산노동자 총파업 대회를 열고 울산시청을 돌아오는 거리 행진을 벌였다.대회 주최측은 이날 총파업 집회에 현대차지부 2000명, 현대중공업노조 3500명, 플랜트건설노조 3500명, 금속노조울산지부 외 1500..

최저임금 날치기 통과…“‘임금위’는 죽었다”

2017년도 최저임금 6470원 인상…인상률 7.3%

민주노총울산본부와 울산 지역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은  최저임금 날치기 통과를 규탄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18일 오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했다. ⓒ민주노총울산본부“사용자 편들기 급급해 공정-합리성 잃어”“이런 시급!”최저임금위원회가 2017년도 최저임금을 지난 16일 새벽 '날치기' 통과하면서 각계의 반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저임금 결정 제도 자체를 뜯어 고쳐야 한다는 목소리가 들끓고 있..

    <울산의 새> 알락할미새

    흔하게 번식하는 여름철새이나 남부지방에서는 드물게 월동한다고 한다. 인가 주변, 하천, 농경지, 바닷가 모래..

    오피니언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