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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년 사람들> “87년 시대 상황, 본의 아닌 주역 역할 했다 뿐이지”

심완구 전 울산시장

13일 오후 3시 남구 신정동 북카페 사람에서 심완구 전 울산시장을 만났다. 심 전 시장은 이날 울산광역시 승격 20주년을 기념해 울산시가 마련한 광역시 승격 공로자 초청 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울산을 찾았다. 심완구 전 시장은 1987년 유월 항쟁 당시 통일민주당 국회의원으로 고 손덕만 울산성당(현 복산성당) 신부, 고 윤응오 대현교회 목사와 함께 민주헌법 쟁취 국민운동 경남울산지부 공동의장이었다. 심 전 ..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울산시민운동본부’ 출범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위해 울산 220여 단체 뭉쳤다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울산시민운동본부'는 풀뿌리조직 및 울산시민들까지 조직을 확대해 신고리 핵발전소 5,6호기 문제를 공론화할 계획이다. ⓒ이채훈 기자*선언문 낭독 영상은 <울산저널>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우리의 힘, 우리의 결정으로 '울산 탈핵'의 정의로운 길을 같이 만들어 나갑시다.”울산 시민사회와 노동계부터 풀뿌리조직까지 총망라하는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울산..

      우리미래당, 청년 정당

      13일 우리미래 울산시당 준비위원회는 '뿌리 모임'을 개최해 청년층이 보는 미니멀라이프에 대해 토론하고, 미니멀라..

      오피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