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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인터뷰> 강진희 민중당 북구청장 예비후보
강진희 민중당 북구청장 예비후보. ⓒ이종호 기자 노조를 조직해나가는 여성 구청장 -왜 강진희 후보가 돼야 합니까. =저 보기보다 돌파력 있습니다. 지지도 초반보다 많이 올라갔습니다. 다니면 다닐수록 표가 모이고 있습니다. 교육문제나 노동문제라든지 확실하게 끌고 나갈 수 있는 사람이 저이지 ...    울산저널/2018-04-17  
<6.13 지방선거 인터뷰> 김진영 정의당 북구청장 예비후보
김진영 정의당 북구청장 예비후보. ⓒ이종호 기자 베이비부머 은퇴자 사회적경제 일자리 -출마의 변을 듣고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야기하자면 저는 북구에서 태어나 쭉 북구에만 살았고 농사도 짓고 현대중공업이라는 회사에 취직하면서 노동운동을 하게 됐죠. 노동운동을 하면서 노동자가 정말 천...    울산저널/2018-04-17  
<6.13 지방선거 인터뷰> 정우진 더불어민주당 북구청장 예비후보
정우진 더불어민주당 북구청장 예비후보. ⓒ이종호 기자 동구처럼 10년 후 북구 ‘공동화’ 대비해야 구민배심원제로 북구 대개조 100일 행정 -북구 현안부터 점검해 보죠. =네 부분으로 나눠 접근하면 보육 문제, 교통 문제, 아파트 문제가 있죠. 그리고 청년의 문제, 여성과 은퇴자 특히 자동차 은퇴자 ...    울산저널/2018-04-17  
적폐 청산이 화두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구속, 조기 대선과 문재인 정부의 탄생, 이명박 전 대통령 구속이라는 ‘중간’ 결과는 촛불 혁명의 성과다. 6.13 지방선거에서 지방권력 교체와 지역 적폐 청산이 과제로 등장하고 있는 것도 촛불에 힘입은 바 크다. 울산은 1998년 6월 4일 첫 울산광역시장...    이종호 기자/2018-04-17  
<6.13 지방선거 인터뷰> 조강훈 더불어민주당 북구청장 예비후보
조강훈 더불어민주당 북구청장 예비후보 ⓒ이종호 기자 젊은 북구, 일자리가 복지...송정역 개발 -현대자동차노동조합에서 상무집행위원으로 활동했는데, 정치활동을 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 =노조 활동을 그만 두고 뭔가 해야겠단 생각에 그래도 제일 잘 할 수 있는 걸 해보자고 하고 전국에 내로라하...    울산저널/2018-04-17  
<정상인 은월봉에 위치한 남산루> 울산에서 태어나 울산에서 자랐다. 산업도시 울산의 중심인 신정1동, 옥동이 필자의 고향이자 그리고 생의 공간이었다. 그 두 곳은 인접해있었고 공통점이 있었다. 창문을 열면 항상 남산이 보였다. 옥동의 아파트단지에 살던 초등학생 시절 아버지와 함께 약수를 뜨...    노진경 울산생태문화교육협동조합 교육팀장/2018-04-17  
<송두둑의 해월의 집터. 송두둑은 ‘소나무가 많은 둔덕’이라는 뜻이다. 송두둑은 절골에서 샘골 사이에 있다. 이 마을 주민들에게 들으니 송두둑에는 아름드리 소나무가 많았는데 일제강점기에 학교가 들어서면서 많이 베어버렸다고 했다. 지금은 절골 입구의 장정초등학교 부근에 아름드리 소나무 수...    성강현 전문기자. 문학박사, 동의대 겸임교수 /2018-04-17  
-‘침묵에서 외침으로’-
<개막식 모습. 많은 제주도민과 전국의 예술가들의 참여로 성황리에 개막식이 진행되었다.> <전시실 모습, 로비와 내부 전시실을 가득 메운 작품들.> 지난 3월 26일부터 제주 4.3평화기념관 2층 기획전시실에서는 ‘4.3 70주년 동아시아 평화인권전’이 ‘침묵에서 외침으로’라는 부제를 달고 진행되고 있...    곽영화 시민기자. 화가. 미학/2018-04-17  
<강의> 김수환 전국산촌유학협의회 이사장
김수환 전국산촌유학협의회 이사장 베이비부머 숲으로 돌아오다 숲을 떠났던 베이비부머들이 다시 숲으로 돌아오고 있다. 하지만 대다수가 어떻게 귀산촌으로 연착륙해야 할지 모르고 있다. 1970년대 울산 상북면 소호리와 내와리에서 했던 산림협업경영이 오래된 미래일 수 있다. 40년전 전국적으로 ...    정리=이종호, 이채훈 기자/2018-04-11  
<강의> 안병일 충남 적정기술협동조합연합회 상임이사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있는 출마자들과 유권자들은 이 사실을 꼭 알아야 한다. 현재 울산에는 은퇴를 앞두고 있거나 이미 은퇴한 베이비부머 세대들이 17만5000여명이다. 이들이 제2의 인생을 출발할 수 있도록 판을 만들어주지 않으면 이들은 대부분 울산을 떠나게 될지 모른다. 현대중공업 희망퇴직...    정리=이종호, 이채훈 기자/2018-04-11  
<강의> 정병모 울산귀농운동본부 상임공동대표
정병모 울산귀농운동본부 상임공동대표 저는 현대중공업에 82년 입사해 작년말까지 일하다 올초에 정년퇴직했습니다. 87년에 우연찮게 노동조합을 하게 됐고 삶이 확 바뀌었습니다. 좀 더 인간답게 살려고 노력했고 노조만 알고 살았습니다. 한참을 노조에 몰두하다 보니 내 노년의 삶이 걱정돼요. 노...    정리=이종호, 이채훈 기자/2018-04-11  
이강오 전 서울어린이대공원장 강연
울산 소호 참나무숲 ‘오래된 미래’ 이강오 전 서울어린이대공원장이 베이비부머와 숲경영을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이동고 기자 지난 6~7일 울주군 상북면 소호리 소호산촌유학센터에서 ‘베이비부머의 은퇴 후 삶과 지역신문의 역할’을 주제로 연속 강좌가 열렸다. 이날 강좌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와 ...    이종호 기자/2018-04-11  
<적조암 안내문. 정선군에서 최근 동학 사적지에 대한 안내문을 만들어 세우고 있다. > 적조암에서 종교적 성찰 해월은 적조암(寂照庵) 49일 기도를 통해서 또 한 단계 종교적으로 성장했다. 누구 하나 찾아오지 않는 함백산의 깊은 골짜기에 위치한 적조암에서 해월과 강수, 전성문, 김해성 등 네 명은...    성강현 전문기자, 문학박사, 동의대 겸임교수/2018-04-11  
<1930년대에 조성된 작천정 벚꽃길이 공원화 사업으로 새롭게 조성되었다.> 해마다 4월이면 작천정으로 가는 길에는 벚꽃 터널이 생긴다. 1km 길은 벚꽃 명품길이다. 꽃길 주변의 장사꾼들로 인해 꽃구경을 망치기 일쑤였지만 최근 울주군청이 토지를 매입하고 공원화 사업을 한 후로는 많이 바뀌었다....    이병길 영남알프스학교 교사, 시인/2018-04-11  
<장간지. 영월 쪽의 노루목[장항(獐項)]과 영춘 노루너미[장현(獐峴)] 사이의 산밭이다. 수운의 가족들은 이곳에서 농사를 지으며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 해월은 박용걸의 도움으로 영월에서 위기를 모면했다. 1871년의 영해교조신원운동과 이필제의 문경봉기로 인한 두 번의 큰 위기를 모면한 해월...    성강현 전문기자 문학박사, 동의대학교 겸임교수/2018-04-04  
<87년 사람들> 박종석 전 울산사회선교실천협의회 간사
<박종석 씨에게 광주 5.18은 평생 가슴에 남은 응어리였다. 85년 울산대 첫 5.18 추념식을 벌이고, 86년 문교5원칙 철폐 싸움에 나선 것도, 87년 전교생 7000명 중 5000명이 참여해 보름 이상 싸웠던 7호관 투쟁을 이끈 것도 가슴 속 응어리로 남은 5.18의 불씨가 불꽃으로 살아났기 때문이다. ⓒ이종호...    울산저널/2018-04-04  
<낙엽 등 유기물로 피복한 채소밭> 농민들에게 4월은 흙의 계절입니다. 겨우내 내버려두었던 밭에 거름을 넣고, 경운기나 트랙터로 갈아엎어야 합니다. 5월 파종기를 앞두고 한 달 전쯤에 이루어지는 일입니다. 굳었던 땅에 양분과 공기를 넣어주어 곧 심게 될 작물들의 자리를 정성스레 만드는 작업입...    이근우 시민기자, 농부/2018-04-04  
다행히 오늘(2018. 4. 3.)은 날이 맑았다
[기억투쟁] 제주4.3기념관 마지막 전시 순서에 현기영 작가의 메시지가 적혀있다. 소설가 현기영은 창비를 통해 발표한 소설 <순이 삼촌>을 통해 압제와 억압 속에 침묵하는 진실에 말길을 열었다. 북촌 전 청년유족회장의 전언에 따르면 너븐숭이 기념관 역시 애초에 순이 삼촌 문학관 형태로 개소하...    울산저널/2018-04-03  
일제강점기 조국과 민중을 위해 헌신했던 독립운동가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전합니다. 노동자 출신 독립운동가 서진문의 두번째 이야기. 그의 활동 내용과 당시 신문기사들을 정리했습니다. 배문석 시민기자    배문석 시민기자/2018-04-01  
잘알려진 박상진, 최현배외에도 울산의 숨은 독립운동가를 소개합니다. 일제강점기 조국과 민중을 위해 헌신했던 그들의 숨겨진 이야기를 전합니다. 그 첫번째는 노동자 출신 독립운동가 서진문입니다. 배문석 시민기자    배문석 시민기자/2018-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