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야생화


중부이남 산의 바위틈에서 자라는 돌나물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다육질의 잎은 채송화와 비슷하나 노란색의 자잘한 꽃이 핀다. 관상용으로 채취당하는 식물중의 하나이다. 낮은 산에서는 많이 볼 수 없고 고산지역으로 갈수록 개체수가 급증한다. 바닷가 바위틈에 자라는 것은 땅채송화다.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