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야생화


길가나 빈터, 산지의 습한 곳에 흔히 보이는 한해살이풀이다. 꽃이 닭의 볏을 닮아서 혹은 닭장 주변에서 흔히 자란다고 하여 닭의장풀, 달개비, 닭개비 등으로 부른다. 주로 하나의 꽃이 달리지만 두 개도 흔히 보이고 희귀하게 세 개도 보인다. 나물과 약재로 이용되어 왔다.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