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울산시당은 자당의 전략후보들이 새해 팀워크를 다지기 위해 1박2일 단합대회를 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정의당 울산시당에 따르면 행사는 남해 이어 어촌체험마을에서 12월 31일 오전 11시부터 1월 1일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며 지방선거 출마자 포함, 선거운동을 도와줄 당원들도 함께 할 계획.


이채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