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의회 강진희 부의장이 10일 울산장애인인권포럼이 주관한 ‘장애인정책 우수의원 시상식’에서 장애인 복지증진을 위한 의정 활동을 인정받아 '장애인정책 우수의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은 2015년 7월부터 2017년 6월까지 2년 동안 의회 회의록, 조례 제.개정 활동의 의정 모니터링 결과 장애인 복지정책에 기여한 지방의회 의원을 선정해 시상했다.


강진희 부의장은 ‘울산광역시 북구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울산광역시 북구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촉진 조례안’ 등 장애인 관련 조례안을 발의하고 장애인 인권증진을 위해 노력해왔다.


강 부의장은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앞으로도 장애인 인권과 복지 정책 등에 더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채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