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후보등록 직후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노동자들 찾아

“노동이 존중받고 노동자가 살기 좋은 울산 만들겠다.”

민중당 김창현 울산시장 후보가 6.13울산광역시장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13일 완료했다.

이날 오전 10시 부인 이영순 씨와 함께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은 김창현 후보는 “노동이 존중받고 노동자가 살기 좋은 울산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완료 후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을 연이어 찾았다. 노동자‧서민의 직접정치시대를 열어내겠다는 포부를 현장 노동자들에게 직접 알렸다. “철저히 노동자의 편에서 일자리를 하늘처럼 귀하게 대하겠다”고 약속했다. 

김창현 후보는 앞으로 노동현장을 누비며 노동자 직접정치 시대를 열어가자는 호소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채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