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동백꽃




너무나 화창한 봄날.
증평 두 모녀의 소식은 무척이나 슬프다. 제도 시스템을 탓하기 전에 이웃과 함께 하지 못한 우리의 삶이 애처롭다. 모녀의 명복을 빈다.



이 그림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곽영화 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