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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이 너무 작아, 심었는지 아닌지 헷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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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뜨린 모스박’이 출품한 LOST IN TRAN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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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인데도 관수장치들이 어지럽게 널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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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재 후 시간에 쫓겼는지 멀칭재료들이 지저분하게 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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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탁, 양윤선, 박성준이 출품한 ‘피쉬 아이 뷰(FISH EYE 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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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날에도 관수차가 관람로에 들어와 물을 뿌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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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수차에 막힌 유모차가 어찌 해야 할지 당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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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박람회에는 울산 정관계 인사들이 거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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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 행사에 울산시립합창단이 울산찬가를 부르고 있다.


이동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