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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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15일 오후 4시 51분께 울주군 상북면 덕현리 배내고개 인근 도로에서 울산 방향으로 주행하던 21인승 승합차가 앞서 가던 아반테 차량을 추돌한 뒤 펜스를 들이박아 펜스 망을 뚫고 야산 경사지에 멈춰서는 사고가 일어났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사고가 난 승합차에는 20명이 타고 있었고, 아반테 승용차에는 두 명이 타고 있었다.


이 사고로 중상 1명, 경상 7명 등 부상자가 다수 발생해 인근 병원으로 옮겼다.


소방본부는 경상자 수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종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