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들빼기


산과 들의 풀밭이나 빈터에서 자라는 국화과의 두해살이풀이다.
줄기가 잎을 관통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5월부터 가지끝에 노란색 꽃이 핀다.
이른 봄에 뿌리까지 캐서 김치를 담가 먹는다.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