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기자방 로그인
울산 북구 권오길 후보, 부산 해운대구을 고창권 후보 출마
민중당은 13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 및 지방선거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민중당은 6.13 지방선거에 6명의 광역단체장 후보와 273명의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을 냈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는 울산 북구 권오길 후보, 부산 해운대구을 고창권 후보가 출마한다. 선대위 ...    울산저널/2018-05-16  
6.13지방선거 울산 필승 결의대회
자한당 지방선거 울산 필승결의대회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13일 오전 울산상공회의소 대강당에서 ‘6.13지방선거 울산 필승 결의대회’를 실시했다. 홍준표 대표를 비롯한 중앙당직자, 정갑윤 시당위원장을 비롯한 울산시당 당직자, 김기현 시장후보를 비롯한 6.13 지방선거 후보자 전원과 당원 등 1000...    울산저널/2018-05-16  
휴일 봄을 촉촉히 적신 13일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영남알프스 가지산 일대에 국내 최대 철쭉군락 (천연기념물 제462호)이 만개해 산 정상부 일대를 연분홍빛으로 물들이고 있다. 김동균 시민기자    김동균시민기자/2018-05-16  
1962년 2월 3일 울산군 대현면 매암리에서 울산공업센터 기공식이 열렸다. 대현면 일대에 대규모 공업단지가 들어서면서 주민들은 대대로 일궈온 논밭과 조상의 묘소까지 국가에 바치고 고향을 떠나야 했다. 일제강점기 말기인 1944년 동양척식주식회사가 원산에 있던 조석석유공장을 울산 대현면 고사...    정리=이종호, 이채훈 기자/2018-05-16  
<도서관 주변 절개지에서 흘러내린 토사가 배수로를 막고 있다(위). 보도블록 곳곳에 바닥꺼짐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아래) ⓒ이동고 기자> 울산도서관 건물 주변에 깐 보도블록 꺼짐 현상이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 현장을 둘러본 결과 곳곳에 울룩불룩하게 꺼짐 현상이 일어나고 있었고, 어떤 부위...    이동고 기자/2018-05-16  
단양군 대강면 남천리의 용담유사 간행지 기념비. 기념비는 해월이 순도한 지 100년이 지난 1998년 3월 27일 천도교중앙총부와 해월신사순도백주년기념사업회가 공동으로 건립했다. <동경대전>은 민족의 경전 1880년은 동학의 역사에서 획기적인 해였다. 우선 초기 동학의 역사를 기록한 <최선생문집도...    성강현 전문기자. 문학박사, 동의대 겸임교수/2018-05-16  
레슬링을 내세운 어설픈 가족 코미디
영화 기획도 완성 후 홍보도 배우 유해진에게 온전히 초점을 맞췄다. 스포츠를 소재로 한 웃음과 감동이란 공식이 또 한 번 등장했다. 거기에 더해진 것이 가족. 어느 것 하나 신선하지 않다. 그리고 결론부터 말해 어떤 방향으로도 성공과 거리가 멀다. 레슬링은 가장 오래된 스포츠다. 고대 그리스부...    배문석 시민기자/2018-05-16  
글을 쓰는 목적은 두 가지다.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위해서이거나 자기 안에 있는 생각을 꺼내놓기 위해서다. 대부분의 글은 누군가가 읽어주길 기대하며 쓴다. 일기 정도가 예외일 뿐 어떤 글이든 소통이 목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글은 친절해야 한다. 필요한 정보를 담고 있어야 한다. 생각거리를 ...    김동일/2018-05-16  
노거수 옛부터 마을에는 당산나무가 많았습니다. 마을과 함께한 동고동락의 기나긴 시간들. 그러나 이제는 군생도 상생도 지난 말인 듯 모두 노거수라 말합니다. 현대인의 자연관을 잘 보여 줍니다. ※이 그림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곽영화 화가    곽영화 화가/2018-05-16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말과 소통의 중요성은 항상 강조되어 오고 있다. 그것은 그만큼 서로간의 소통이 우리 삶에 있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나 가족이란 관계는 모든 인간관계 중 가장 다양하고 복잡한 실타래로 얽혀져 있어 무엇보다 많은 노력이 필요한 관계...    김명섭 (주)베이비플래너 대표/2018-05-16  
큰딸이 작년부턴가 어린이집에서 빨간 종이로 카네이션을 접어 카드에 붙여 옵니다. 삐뚤빼뚤한 글씨로 ‘아빠 엄마 사랑해요.’ 적고 알록달록하게 색칠도 한 정성이 보입니다. 어느새 내가 어버이날의 주인공이 되었구나 싶어 몇 초간 아찔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어버이날에 내 부모가 먼저 생각납니다....    김윤경 글쓰는 엄마/2018-05-16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남부지방에 자란다. 최근 중부지방에서도 간혹 발견되는데 이는 지구온난화가 한 요인이 아닌가 생각된다. 반그늘 혹은 양지에서 잘 자란다. 꽃은 황색이며 정상부에 여러 개 달리고, 활짝 개화하지 않고 반 정도만 개화한다.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2018-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