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울산시당, 6.13지방선거 공직후보자 2차 선출

정의당 울산시당은 울산광역의원 비례대표 선거에 곽선경 울산시당 부위원장을 후보로 선출했다.

정의당 울산시당은 6월 13일 열리는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할 공직후보자 2차 선출 선거를 마치고 울산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를 15일 선출했다.

5월 11일(금)부터 14일(월)까지 온라인 투표, 15일(일) 현장투표를 통해 실시된 선거에서 정의당 울산시당은 곽선경 울산시당 부위원장을 울산광역의원 비례대표 후보로 선출했다.

이로써 정의당 울산시당의 6.13지방선거 후보는 총 9명이 되었다. 정의당 측은 이번주부터 울산시당의 지방선거 후보 개소식이 열리고 있다고 전했다.

14일(월) 김성재 후보(중구 라선거구)의 개소식에 이어 17일(목) 오후 6시에는 동구 진성11길 83에 있는 선거사무소에서 박대용 후보(동구 제2선거구)와 공영주 후보(동구 나선거구)의 합동개소식이 진행될 예정.

이채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