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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저널 = 온라인뉴스팀] 수지가 사회적 이슈에도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누가 뭐래도 수지 그녀만의 "남다른 우아함"이다. 사회적 영향력을 발산한 것은 아니지만, 수지의 태도에 '모두가 극찬'을 보내고 있다.


수지가 주요 포털 실검 키워드로 등극한 배경은 그녀의 소신 발언이다. 물론 다른 여성 스타돌도 사회적 이슈에 거침없이 뛰어들곤 한다. 하지만 수지는 인기 최고조를 달리고 있는 까닭에 자칫 말 한마디가 ‘정치적’으로 다가올 수 있어 조심스러운게 사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지는 “나는 나다”라는 소신주의로, 유튜버 양모씨의 성추행 피해 내용이 담긴 청와대 국민청원에 동의했다.


수지의 이 같은 태도에 박수갈채가 쏟아지고 있다. 아이디 ‘lin1****’는 “수지 진짜 고민 많이하고 올렸을텐데 너무 멋있고 선한 영향력 인정합니다. 앞으로 여자로서 팬할 듯ㅠㅠㅠ 멋있어요 진짜”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아이디 ‘im_i****’는 “저도 성추행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서 아무 것도 못하고있는데. 가해자 처벌이 저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의미인지 알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ㅠㅠ 수지씨 대단하세요”라고 극찬했다.


한편 그녀 브랜드 가치는 대한민국에서 상위권에 등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미지 =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