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경남 KTX를 최대한 빨리, 임기 내에는 반드시 착공되도록 대통령과 정부를 설득하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는 북미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밤 본인 페이스북을 통해 "한반도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며 "경남과 부산은 대륙으로 가는 시작점이자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김경수 후보는 "한반도 평화시대는 위기에 빠진 경남 경제를 구하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의 변화, 한반도의 기회를 경남으로 가져오겠다."고 덧붙였다.

이채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