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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저널 = 온라인뉴스팀]  장윤정 엄마가 이번엔 쇠고랑을 차게 된 운명에 놓여 그 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장윤정 엄마는 이 때문에 이 시간 현재 sns 등에서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으며 이에 대한 논쟁 역시 치열하다.


장윤정 엄마는 과거 ‘난파선’처럼 느껴질 정도로 핫이슈의 상징이었다.


딸과의 갈등으로 우리 사회를 놀라게 했고, 특히 배터리를 급속도로 소모시키는 느낌을 줄 정도로, 그녀의 이름 석자가 주요 사회 검색어로 등극하기도 했다.


특히 일부 언론과의 접촉을 통해 장윤정과 진실게임을 하는 그림을 그리는 등 장윤정 엄마는 연예가와 사회뉴스의 뜨거운 주제로 떠오르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장윤정 엄마가 이번엔 또 다른 구설수로 딸의 이름을 먹칠하게 해 팬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장윤정 엄마가 한동안 조용한 행보로 지낸 것처럼 보였지만, 지인에게 거액을 빌린 뒤 갚지 않은 것으로 경찰 조사 결과 드러난 것.


장윤정 모친이 또다시 장윤정의 앞날에 소금을 뿌리는 형국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미지 = 방송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