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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울산지법에서 판결을 받고 기뻐하는 윤종오 의원. ©윤종오 의원실 울산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이동식)이 지난 4.13 총선 당시 유사 기관 이용 등으로 기소된 울산 북구 무소속 윤종오 국회의원에게 1인 시위 사전 선거운동을 제외한 공소제기에 대해서 24일 무죄 판결을 내렸다. ...    김규란 기자/2017-03-29  
<박(朴)순실록 2017> 끝이 시작이다
지난 21일 ‘파면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검찰조사를 받은 박근혜 전 대통령. 그는 서울중앙지검 포토라인에 선 채 “국민 여러분께 송구하다. 검찰 조사에 성실히 응하겠다.”는 원론적 입장만 밝히고 청사 안으로 들어섰다. 자연인 박근혜가 법의 심판을 받도록 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피와 땀과 ...    이채훈 기자/2017-03-29  
"싸이카와 차량 동원되고, 출근길 교통통제까지 이어진 것"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검찰에 소환됐다. 소환시간 3분 전인 21일 오전 9시 27분경 서울중앙지검 포토라인에 선 그는 “국민 여러분께 송구하다. 검찰 조사에 성실히 응하겠다.”는 원론적인 입장만 밝힌 뒤 취재진의 질문을 받지 않은 채 청사 안으로 들어섰다. 앞서 예정시간...    이채훈 기자/2017-03-22  
탈핵에너지전환 국회의원모임 논평
원안위 역할 재정립 필요성 드러나 “늦었지만 당연한 결과다.” 탈핵에너지전환 국회의원 모임은 20일 논평을 내고 차기 정부가 들어설 때까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후속 추천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앞서 원안위 조성경 위원은 17일 사의를 표명했다. 법원이 월성1호기 계속운전허가 취소 판결에서 결...    이채훈 기자/2017-03-22  
울산시민연대는 20일 박대동 전 국회의원의 보좌관 급여 편취 사건 무혐의 처분에 불복해 울산지검에 항고장을 제출했다. 이 단체는 검찰이 기소유예 처분한 백현조 북구의원에 대해서도 항고했다. 백현조 구의원은 박대동 국회의원의 보좌관 시절 월급을 상납한 혐의로 공천헌금 의혹이 일어 시민단체...    이종호 기자/2017-03-22  
<박(朴)순실록 2016> 박-순실게이트 전
<박(朴)순실록 2016> 박-순실게이트 전 “박근혜 대통령과 우병우 수석은 ‘배신에 대한 증오’라는 점에서 같은 코드를 공유하고 있다. 우 수석은 과거 자신을 검사장 승진에서 배제한 인사들을 청와대에 입성하자마자 잘라낸 역사가 있다.”(정청래 의원, “울산은 더민주 정치의 바로미터”, 9...    이채훈기자/2017-03-15  
울산 마지막 촛불 집회, 시민의 목소리
11일 울산 촛불 집회가 끝날 무렵 시민들이 강강수월래를 하는 모습이다. ⓒ김규란 기자 “우리는 지난겨울 동안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이라는 결과를 이뤄냈습니다. 인용 결과의 주인공은 국회도, 헌법재판소도 아닌 대한민국 시민임을 당당히 밝힙니다.” (울산시민공동행동) ...    김규란기자/2017-03-15  
  헌법재판소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헌법재판소가 3월 10일 오전 11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심판 최종 선고에서 탄핵을 인용했다. 2016년 7월 재단법인 미르와 재단법인 케이스포츠가 설립될 때 청와대가 개입해 대기업으로부터 500억원 이상 모금했다는 언론보도를 시작으로 12월 9...    김규란기자/2017-03-15  
사드 일부 장비, 7일 국내 반입 확인
김종훈 의원, 중국의 ‘경제보복’ 우려   “한국 정부는 불과 6개월 후를 내다보지도 못했다.”   7일 울산동구 김종훈 국회의원은 최근 롯데그룹의 사드부지 제공 결정 이후 중국의 대응을 우려하면서 한국정부의 예측이 “자의적이었다.”고 질타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7월 사드 배치를 일방적...    이채훈기자/2017-03-08  
<현장> 윤종오 정치탄압저지 시민대책위 6일 회견
“정치검찰 징역 2년 억지구형...재판부의 현명한 판결 기대”   검찰이 지난 3일 윤종오 국회의원에게 선거법위반 혐의로 징역2년 구형을 내리자 울산시민대책위가 6일 반박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채훈 기자   *시민대책위 6일 기자회견 무삭제 영상은 <울산저널> 공식 페이스북에서 확인하실 ...    이채훈기자/2017-03-08  
<현장> 바른정당 울산시당 창당대회
김무성 의원, 김성태 의원 등 바른정당 중역들이 삼일절 오후 울산 남구 문수컨벤션에서 열린  바른정당 울산시당 창당대회에 총출동했다. ⓒ이채훈 기자 ‘자유당으로 회귀할 것이냐?’(당 대회 현수막)   삼일절 오후 남구 문수컨벤션에서 열린 바른정당 울산시당 창당대회에는 당내 주역들이 총출동...    이채훈기자/2017-03-08  
<현장> 경남도지사의 잇따른 강연 정치
대구광역시 공무원 대상 홍준표 경남도지사 강연회. 열성 지지자들이 더 많았다. ⓒ이채훈 기자   대구서 ”성골 아니나 진골은 돼”   최근 반기문 출마 포기 이후 안희정, 황교안 등 유력 후보군의 지지세도 주춤하면서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행보가 예사롭지 않다. 특히 뇌물 수수 혐의 2심 무죄 판...    이채훈기자/2017-03-08  
특검 연장 거부에 지역 정치권 격앙
황교안 권한대행의 특검 연장 거부에 대해 지역 정치권이 황 대행의 사퇴와 탄핵 등을 요구하며 들끓었다. 무소속 김종훈, 윤종오 국회의원은 27일 공동 성명을 내 “이번 발표는 정치인 황교안의 대선출마 선언문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며 “본인을 지지하는 소수 극우파의 의견만을 받아들여 대한민...    이채훈기자/2017-02-28  
ⓒ김규란 기자     지난 24일 지방자치 21주년을 맞이해 염태영 수원시장의 ‘시민의 시대 지방분권의 시대’ 강연이 남구 올림피아 호텔 5층에서 열렸다. 사회는 울산지역자치분권지도자회의 사무처장인 이미영 남구 의원이 맡았다. 총 50명 정도 시민들이 참석했다.     염태영 시장은 울산 ...    김규란기자/2017-02-28  
1인당 117만7000원, 제주의 2배 이상
울산지역의 학교 예산에서 차지하는 학부모부담비율과 학생 1인당 학부모 부담금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민주당 최유경 시의원(교육위원회)은 학교세입에서 차지하는 2015년 울산 초.중.고 공립학교 학부모부담비율이 39.40퍼센트로 전국 최고이며 전국 평균(27.98퍼센트)과 비교...    이채훈기자/2017-02-28  
우리가 생각하는 선거제도 이야기
“한국인이 부러워하는 복지국가의 공통점은 모두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했다는 겁니다.” 민주화를 이룩했는데도 왜 서민들의 삶은 더욱 팍팍해질까. 이에 대한민국은 아직 민주주의를 하지 않는데도 민주주의라고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다고 말하는 이가 있다. 비례민주주의 연대를 이끌고 있는 하승...    이채훈기자/2017-02-28  
하승수 대표 “연동형 비례 도입, 복지 강국의 공통점”
“한국인이 부러워하는 복지국가의 공통점은 모두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했다는 겁니다.” 민주화를 이룩했는데도 왜 서민들의 삶은 더욱 팍팍해질까. 이에 대한민국은 아직 민주주의를 하지 않는데도 민주주의라고 사람들이 착각하고 있다고 말하는 이가 있다. 비례민주주의 연대를 이끌고 있는 하승...    이채훈기자/2017-02-28  
민주당 울산시당, '탈 울산' 도시 산업경쟁력 분석
탈 울산 자회사들, 어디로 왜? 현대중공업 분사가 지역사회의 생존권을 뒤흔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21일 논평을 내고 지역 정치권과 지방정부가 현대중공업에서 분사한 자회사들이 왜, 어디로 갔는지에 대한 반성과 탈 울산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울산시당에 따르면 현대...    이채훈기자/2017-02-22  
교육, 전시용 돌고래 수입 금지...위반 시 3년 이하 징역
정의당 이정미 국회의원은 멸종위기종인 해양포유류에 대한 보호와 시설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돌고래 보호법’(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21일 발의했다. 개정안의 골자는 돌고래 등 해양포유류에 대한 교육.전시용 수입금지, 국제적 멸종위기종 사육시설관리 5년에서 10년 주기로...    이채훈기자/2017-02-22  
   출신 학교에 대한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 잇따라 발의되고 있다. 작년 9월 더불어민주당에 이어 2월 10일 바른정당도 ‘학력 차별금지 및 직무능력 중심 고용촉진에 관한 법률안’을 발의했다.     법안 주요 내용은, 채용과 입시 등에서 출신학교, 학력 등을 요구할 수 없도록 하고 이를 위반할 경...    김규란기자/2017-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