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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과 통진당에서 탈당한 진보정치혁신모임은 16일 각각 당대회와 전국회의를 열어 조직을 새로 정비하고 대선 준비에 나섰다. 진보정치혁신모임은 지난 10일 강기갑 전 대표가 탈당을 선언한 뒤 11일 권영길, 천영세 전 민주노동당 대표, 12일 이정미, 천호선 최고위원, 13일 유시민, 심상정, ...    이종호기자/2012-09-19  
문 “안철수 원장과 반드시 단일화”
민주통합당 대통령후보로 문재인 후보가 선출됐다. 문재인 후보는 16일까지 치러진 전국 순회 경선에서 누적 득표 34만7183표(56.5%)를 얻어 민주당 18대 대통령후보로 확정됐다. 2위 손학규 후보는 13만6205표(22.2%)를 얻었고, 김두관 후보와 정세균 후보는 각각 8만7842표(14.3%), 4만3027표(7.0%)를...    이종호기자/2012-09-19  
야권후보 단일화 때 메신저 역할 전망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 측의 '대선 불출마 종용' 의혹 제기 기자회견장에 송호창 민주통합당 의원이 나왔다. 송 의원은 지난 6일 금태섭 변호사의 기자회견장에 깜짝 등장해 발언까지 했다. 송 의원은 다음날엔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새누리당 백기승 공보위...    편집국/2012-09-13  
통합진보당이 결국 쪼개지는 길로 들어섰다. 통합진보당은 지난 3일 최고위원회를 열어 혁신 재창당에 대한 막판 논의를 벌였지만 봉합에 실패, 사실상 분당 초읽기에 들어갔다. 6일로 예정했던 중앙위원회도 무산됐다. 옛 당권파는 강기갑 대표가 제안한 혁신 재창당의 세가지 전제조건(이석기.김재연 ...    이정호기자/2012-09-05  
"무조건 반대 아닌 대안 제시"
동대산 송전철탑 건설을 반대해온 북구 농소1동 주민들이 새로 건설하는 오토밸리로 2구간에 고압 송전선로를 매설하라고 요구하는 진정서를 울산시에 제출했다. 농소1동 송전철탑지중화비상대책위원회는 4일 울산시에 진정서를 내고 "고압 송전선로를 지중화하면 무리없이 사업 추진이 가능할 것"이라...    이종호기자/2012-09-05  
민주통합당 대통령후보 선출을 위한 순회 경선이 4일 경남 경선을 반환점으로 종반전에 접어들었다. 중반을 넘긴 누적 득표 집계에서 문재인 후보는 6만1904표(45.9%)로 1위를 달리고 있고, 3만503표(22.6%)를 얻은 손학규 후보와 2만7417표(20.3%)를 획득한 김두관 후보가 2위 자리를 두고 다투는 모양...    이종호기자/2012-09-05  
    김석한/2012-08-29  
부·울·경연합, 통진당 옛 당권파 손 들어주나 통합진보당울산시당 방석수 부위원장은 지난 22일 통진당 2차 중앙위원회 토론회에서 “(이석기, 김재연) 의원 두 명이 제명되지 않았다고 당이 분열되는 것에 대한 훗날 역사적 평가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한다”면서 “...    이종호 기자/2012-08-29  
28일 민주통합당 대선 강원 경선에서 문재인 후보가 2837표(45.8%)로 1위를 차지, 제주·울산·강원 초반 레이스 3연승을 거뒀다. 문 후보는 누적득표에서 1만 6,975표(55.3%)를 획득, 2위 김두관(6,675표, 55.3%), 3위 손학규(7,615표, 18.6%), 4위 정세균(1,696표, 4.7%) 후보를 따돌...    이종호 기자/2012-08-29  
독립기념관이 28일 공개한 일본의 근대교과서와 지도에 독도가 일본땅이 아니라는 내용이 담겨 있어 일본 총리의 주장에 허구성이 드러났다. 이날 공개된 1887년 오카무라 마쓰다로가 편찬한 신찬지지(新撰地誌) 2권에 수록된 일본총도에는 일본 주변 섬을 가로줄 표기로 일본 영토임을 밝히면서 울...    김석한/2012-08-29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 후보의 ‘진정성 없는’ 국민대통합 행보가 ‘일방적 행보’라는 비난을 받으며 연일 가로막히고 있다. SBS 화면 캡처 28일 ‘과거와의 화해’ 일환으로 박근혜 후보는 전태일 재단을 방문했다. 그러나 전태일 열사 유족과 재단 관계...    김석한/2012-08-29  
검찰이 여야 공천헌금 수사를 놓고 형평을 잃었다는 지적이다. 공천헌금과 같은 선거 비리 사건은 전통적으로 검찰 공안부가 수사해왔다. 그러나 검찰은 야당인 민주당 공천헌금 사건은 대건 중수부에 맡겼다. 이에 민주당은 형평을 잃은 처사라고 반발하고 있다. 반면 검찰은 새누리당 현영희 ...    이정호 기자/2012-08-29  
거센 항의에 심규명 시당 위원장 곤혹 26일 민주통합당 대선후보 울산 선출대회에서 비문(문재인을 제외한 정세균, 김두관, 손학규) 지지자들은 전날 치러진 제주 경선에서 발생한 모바일 투표 문제에 거세게 항의했다. 세 후보 지지자들은 이날 대회장인 종하체육관 정문에 자리를 잡고 &ldquo...    김석한 기자/2012-08-29  
과반 이상 득표로 2위와도 큰 격차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 제주·울산·강원 순회 투표에서 문재인 후보가 55.3%를 득표, 손학규(21.3%), 김두관(18.6%), 정세균(4.7%) 등 비(非)문 후보들을 크게 앞질렀다. 초반 ‘문재인 대세론’이 탄력을 받는 분위기다. 이 분위기가 중반 판세를 좌우할 충북, 전북, 인천, 경...    이종호 기자/2012-08-29  
민주통합당 울산 경선
26일 치르는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 울산 경선 시민선거인단이 모바일 투표자 3,266명, 투표소 투표자 1,240명 등 1만 4,506명으로 확정됐다. 전국 대의원과 권리당원 중 투표소 투표자를 포함하면 울산 경선 선거인단은 1만 5,000명 가량 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경선 첫 테이프를 끊는 인구 57만여명의...    이종호 기자/2012-08-28  
민주당 경선 주자들 울산 다지기
오전 9시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투표장인 울산 종하체육관 앞에는 어제 제주에서 하위권에 머물렀던 후보들의 지지자들이 도열한 상태에서 지지 후보의 기호와 이름을 연호했다. '조직적 연호'는 불법으로 금지돼 있지만 당 선관위도 도무지 말릴 수 없는 분위기로 치달았다. 10년 전인 2002년 3월 10일 ...    편집국/2012-08-28  
20일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로 박근혜 의원이 확정됐다. 책임당원(20%), 일반당원(30%), 일반국민(30%) 20만 499명의 선거인단 중 8만 2,624명이 투표, 41.2%의 낮은 투표율을 보인 선거인단 투표에서 박 후보는 83.6%의 역대 최고 득표율로 당선됐다. 일반국민 대상 여론조사(20%)에서도 박 후보는 7...    이종호 기자 /2012-08-28  
강기갑 대표 국회기자회견서 요청
통합진보당 강기갑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옛 당권파의 백의종군을 전제로 한 혁신 재창당을 제안했다. 강기갑 대표는 "분당을 막기 위한 유일한 방안은 패권주의의 일소와 패권세력의 백의종군이라고 확신한다"며 "당의 해소 추진이 분당으로 가는 길이 아니냐는 당원들의 오해와 우...    이종호 기자/2012-08-28  
참여당계 등 탈당해도 현 당권파 절대다수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에서 당권을 갖고 있는 당원은 3,000여명. 최근 100여명이 탈당했고 50여명이 당비 납부를 중단했다. 참여당계 당원들은 탈당원서와 공직사퇴서를 모아두고 중앙에서 시기만 정해지면 탈당한다는 계획이다. 참여당계 당원 수는 대략 400여명. 이 가운데 이미 개별 탈당한 당원들을 ...    이종호 기자/2012-08-28  
안개 속 '합종연횡' ... 내달 2일 중앙위 분수령
통합진보당의 분당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 16일 유시민 통합진보당 전 공동대표는 "통합진보당은 국민들에게 해로운 당이 됐다"며 탈당을 예고했다. 유시민 전 댚가 이끄는 국민참여당게는 지난 7일 이후 소속당원들의 탈당계와 당직사퇴서를 모아왔다. 심상정, 노회찬 의원과 조승수 전 ...    이종호 기자/2012-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