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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로 박근혜 의원이 확정됐다. 책임당원(20%), 일반당원(30%), 일반국민(30%) 20만 499명의 선거인단 중 8만 2,624명이 투표, 41.2%의 낮은 투표율을 보인 선거인단 투표에서 박 후보는 83.6%의 역대 최고 득표율로 당선됐다. 일반국민 대상 여론조사(20%)에서도 박 후보는 7...    이종호 기자 /2012-08-28  
강기갑 대표 국회기자회견서 요청
통합진보당 강기갑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옛 당권파의 백의종군을 전제로 한 혁신 재창당을 제안했다. 강기갑 대표는 "분당을 막기 위한 유일한 방안은 패권주의의 일소와 패권세력의 백의종군이라고 확신한다"며 "당의 해소 추진이 분당으로 가는 길이 아니냐는 당원들의 오해와 우...    이종호 기자/2012-08-28  
참여당계 등 탈당해도 현 당권파 절대다수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에서 당권을 갖고 있는 당원은 3,000여명. 최근 100여명이 탈당했고 50여명이 당비 납부를 중단했다. 참여당계 당원들은 탈당원서와 공직사퇴서를 모아두고 중앙에서 시기만 정해지면 탈당한다는 계획이다. 참여당계 당원 수는 대략 400여명. 이 가운데 이미 개별 탈당한 당원들을 ...    이종호 기자/2012-08-28  
안개 속 '합종연횡' ... 내달 2일 중앙위 분수령
통합진보당의 분당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 지난 16일 유시민 통합진보당 전 공동대표는 "통합진보당은 국민들에게 해로운 당이 됐다"며 탈당을 예고했다. 유시민 전 댚가 이끄는 국민참여당게는 지난 7일 이후 소속당원들의 탈당계와 당직사퇴서를 모아왔다. 심상정, 노회찬 의원과 조승수 전 ...    이종호 기자/2012-08-28  
완전 민중경선 방식으로 선출
진보신당(창준위)은 21일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중 선거인단 완전경선으로 대선에 나설 사회연대후보를 선출하자고 제안했다. 진보신당은 "이번 2012년 대선은 흩어진 진보좌파세력들의 연대를 통해 새로운 좌파정당을 탄생시킬 마지막 기회"라며 이같이 밝혔다. 진보좌파진영과 민주노총 조합...    편집국/2012-08-28  
재계와 노동부는 벌써부터 지나친 엄살
19대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여소야대’로 구성되고 양노총(민주노총, 한국노총) 출신 의원들이 대거 포진됐지만 이들이 고용부와 재계에 대립각을 세울 지는 미지수다. 일단 재계는 벌써부터 앓는 소리를 내고 있다. 이례적으로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은 9일 성명을 내고 여소야...    편집국/2012-07-23  
국민경선 뒤 결선투표 … 8월 26일 울산 경선
민주통합당이 17일 대선후보 선출방식을 둘러싼 후보간 갈등을 해소하고 본격 경선전에 들어갔다. 문재인 상임고문은 ‘비(非) 문재인’ 후보들이 요구한 결선투표제를 수용하겠다고 밝혀 공방을 끝냈다. 우선 민주당은 당내 경선을 완전국민경선으로 실시하고 필요할 경우 결선...    편집국/2012-07-23  
중구, 새누리 31.4% VS 민주당 13.7% 등 야당 비해 새누리 지지 3배 육박
연말 대선을 앞두고 각 정당의 움직임이 활발한 가운데 지난 4.11 총선의 투표 결과를 세밀히 분석했다. 울산의 경우 지난 4월 총선에서 정당별 비례대표 투표에 모두 49만9,530명이 임했다. 이 가운데 절반에 육박하는 23만6,082명이 새누리당에 투표해 강한 여당세를 보여줬다. 민주...    편집국/2012-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