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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까지 시장 순회, 9일 중구의회 앞 집회 예정
7월, 중구와 남구, 울주군 의회에서 '대형마트 규제 조례'를 통과시키기 위한 중소상인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2일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울산지부와 울산슈퍼마켓협동조합, 울산생활용품유통협동조합, 울산유통연합회는 기자회견을 열어 "북구의 한 대형마트 입점 점포주들이 북구청과 북...    이정은 기자/2012-07-03  
유통상인연합회, 조례제정 표류사태 해결촉구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울산지부는 27일 오후 2시 울산시청 프레스룸에서 '대형마트 규제조례 표류사태 해결촉구 및 6.22 대형마트 판결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경황 유통상인연합회 울산지부장은 "어제 중구의회에서 지난 4월에 통과시켰던 조례 원안을 다시 부결시키는 이해할 수 없는 ...    이정은기자/2012-06-27  
4월 첫 시행부터 골목상권 활기
대형마트 의무휴일의 효과가 크다. 대형마트가 문을 닫는 날 주변 중소 소매업체와 재래시장의 매출이 10% 이상 늘었다. 의무휴일제의 반사이익이 하나로마트와 백화점 등으로 몰려 실효를 거두지 못하거나 소비자의 피해만 가중시킨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었다. 이 같은 사실은 중소기업...    편집국/2012-06-19  
“내용증명우편으로 명확히 취소해야”
울산의 한 대학 신입생 이모 군은 신학기인 지난 3월 강의를 마친 후 방문판매원으로부터 CD 등을 받고 인터넷교육서비스를 계약했다. 이군은 CD는 공짜고 본인이 돈을 입금해야 강의가 시작되는 줄 알았다가 최근 업체로부터 대금납부 독촉 문자를 받고 항의하니 계약 후 14일 경과해 취소할 수 없다는...    편집국/2012-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