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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공정위 결정에 일단은 수긍 ... 법정 문제는 추후 검토
현대모비스(주)가 2008년 6월부터 2011년 5월까지 부당하게 납품단가를 인하한 행위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22억 9천 5백만원을 부과 받았다. 현대모비스(주)는 2008년 6월부터 2009년 10월까지 부품업체 선정을 위해 총 13건의 경쟁입찰을 실시하면서 8개 협력사를 상...    이정은 기자/2012-08-23  
무려 4번 인상 … 전기료 인상도 초읽기
지난해 3번이나 도시가스요금을 올린 정부가 지난달 말 또다시 요금을 평균 4.9% 인상했다. 지식경제부는 지난달 말부터 도시가스요금을 주택용 5%, 업무난방용 4%, 산업용 5.6%, 일반용 4.9~5.2% 인상했다. 요금 인상으로 일반 가정은 한 달 평균 약 711원(4인가구 7월 평균사용량 17㎥ 기...    편집국/2012-07-23  
등록취소 3년전 155개 → 올 6월 548개
548개 프랜차이즈의 신규 가맹점 모집이 금지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11일 중요 의무 기재사항을 변경등록하지 못한 431개 프랜차이즈의 정보공개서 등록을 취소했다. 117개 브랜드는 정보공개서를 자진 취소했다. 이는 지난해 등록 취소된 451개 브랜드보다 21.5%가 늘어난 수치다....    편집국/2012-07-23  
유엔은 올해를 세계 협동조합의 해로 정했다. 8억 명이 넘는 사람들이 세계 곳곳에서 협동조합에 관계한다. 21세기는 바야흐로 협동조합의 시대다. # 협동조합의 시작, 로치데일 협동조합을 얘기할 땐 로치데일을 뺄 수 없다. 영국 랭커셔 주의 인구 10만 명의 작은 마을 로치데일은 ...    편집국/2012-07-23  
2010년 현재 우리 국민의 절반이 넘는 56%가 민간 암보험에 가입해 있다. 민간 보험회사는 암보험으로 카지노 슬롯머신이나 로또복권 보다 더 큰 폭리를 취하고 있다. 보험 가입자는 자기가 낸 돈의 40%만 가져갈 뿐이고, 보험사는 60% 가량을 챙긴다. 반면 국민건강보험은 보험료로 1만원을 내면 1...    편집국/2012-07-23  
갱신때마다 보험료 인상폭탄이던 실손보험을 고친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3월부터 실손형 의료보험 개선을 위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빠르면 다음 달 개선안을 내놓는다. 환자가 병원에 실제로 낸 돈을 보장해 주는 실손의료보험은 2001년 손해보험사가 판매를 시작했다. 2008년...    편집국/2012-07-23  
20일까지 중구청 앞에서 농성 계속
9일 오전 11시 중구청 앞에서 '대형마트 의무휴업 시행촉구 울산지역 상인결의대회'가 열렸다. 이 날 결의대회에는 상인들과 정당 및 시민사회단체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경황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울산지부장은 "중구의회에서 지난 4월 만장일치로 통과된 조례안이 다시 ...    이정은기자/2012-07-09  
7일까지 시장 순회, 9일 중구의회 앞 집회 예정
7월, 중구와 남구, 울주군 의회에서 '대형마트 규제 조례'를 통과시키기 위한 중소상인들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2일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울산지부와 울산슈퍼마켓협동조합, 울산생활용품유통협동조합, 울산유통연합회는 기자회견을 열어 "북구의 한 대형마트 입점 점포주들이 북구청과 북...    이정은 기자/2012-07-03  
유통상인연합회, 조례제정 표류사태 해결촉구
전국유통상인연합회 울산지부는 27일 오후 2시 울산시청 프레스룸에서 '대형마트 규제조례 표류사태 해결촉구 및 6.22 대형마트 판결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경황 유통상인연합회 울산지부장은 "어제 중구의회에서 지난 4월에 통과시켰던 조례 원안을 다시 부결시키는 이해할 수 없는 ...    이정은기자/2012-06-27  
4월 첫 시행부터 골목상권 활기
대형마트 의무휴일의 효과가 크다. 대형마트가 문을 닫는 날 주변 중소 소매업체와 재래시장의 매출이 10% 이상 늘었다. 의무휴일제의 반사이익이 하나로마트와 백화점 등으로 몰려 실효를 거두지 못하거나 소비자의 피해만 가중시킨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니었다. 이 같은 사실은 중소기업...    편집국/2012-06-19  
“내용증명우편으로 명확히 취소해야”
울산의 한 대학 신입생 이모 군은 신학기인 지난 3월 강의를 마친 후 방문판매원으로부터 CD 등을 받고 인터넷교육서비스를 계약했다. 이군은 CD는 공짜고 본인이 돈을 입금해야 강의가 시작되는 줄 알았다가 최근 업체로부터 대금납부 독촉 문자를 받고 항의하니 계약 후 14일 경과해 취소할 수 없다는...    편집국/2012-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