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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 염원으로 쉼 없이 달려온 울산 시민사회
신고리 5,6호기 운명의 순간이 반나절도 채 남지 않았다.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권고안 발표 전 마지막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촉구 울산지역 촛불집회가 19일 저녁 울산시청 정문 앞에서 열렸다. 앞서 이날 오후에는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와 시민사회가 함께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촉구 108배...    이채훈기자/2017-10-19  
시민사회, 핵발전소 최인접지역 주민 피해대책 촉구
신고리5,6호기백지화울산시민운동본부는 16일 기자회견을 열어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의 공론화과정이 글자 그대로 공론(公論)을 만들어낼 정도로 공적가치의 생산에 충실하였는 지와 공적관점의 유지가 일관되었는지가 평가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울산시민운동본부는 금번의 공론화과정...    이채훈기자/2017-10-18  
시민사회 탈핵 철야농성 시작... 문 대통령, 공론화위 판단 존중 뜻
지난 16일 오후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을 염원하는 울산 시민사회 108배 행사가  시청 앞에서 진행됐다.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울산시민운동본부 공론화위원회의 최종 권고안 제출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지난 15일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시민참여단의 합숙토론 일정이 마무리되면...    이채훈기자/2017-10-18  
공론화위 활동 막바지... 문 대통령 "시민참여단 판단 결과 존중하겠다"
공론화위 ‘검증위원’ 논란 윤 교수 패널로 우여곡절을 겪었던 신고리5,6호기 공론화위 전국순회 울산 공개토론회가 울산대학교 학생회관 소극장에서 11일 오후 1시에 개최된다. 신고리5,6백지화울산시민운동본부는 이 자리에 윤 모 교수가 건설재개 측 토론자로 참석하지만 시민참여단의 알권리...    울산저널/2017-10-11  
<도시재생 외전> 울산의 도시재생, 어디까지 왔니?
하반기 연중기획을 통해 각 지자체의 도시재생에 대해 다뤘으나 정작 울산의 도시재생을 본격적으로 짚어본 적은 없다. 그렇다면 울산의 도시재생은 어디까지 왔는가. 군데군데 의미 있는 시도들이 포착되고 있지만 아직까지는 아쉬운 점이 더 많다. 최근 활발하게 논의되고 있는 울산의 도시재생...    이채훈 기자/2017-10-11  
친환경의무무상급식풀뿌리울산연대 기자회견
“김기현 시장은 시민들과 당사자인 학부모들과의 소통을 통해 울산 학교급식을 전국의 수준으로 끌어올리기를 간곡히 요청한다. 동시에 각 구군청의 자치단체장들은 의무무상급식을 넘어 친환경급식이 제대로 이뤄질 수 있도록 지역의 생산자들과 상생협력 정책을 실현하길 간곡히 요청한다.” ...    이채훈 기자/2017-09-27  
신고리5,6호기백지화울산시민운동본부 25일 기자회견
“공론화과정 심각한 편향성... 공적인 원칙, 관점서 시정해야” “공론화위원회 지원단이 공론화에 필수적인 공적인 가치와 원칙을 훼손하며 기존의 기득권체제에서 허우적대고 있다.” 신고리5,6호기백지화울산시민운동본부는 25일 기자회견을 열어 현재의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지원단을 ...    이채훈 기자/2017-09-27  
‘울산시민 1000인 대토론회’ 결산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울산시민운동본부는 24일 종하체육관에서 울산시민 1000인 대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30세 이상 800여명의 시민들과 19~29세 청년 토론단 40여명, 중학생과 고등학생 청소년 토론단 50여명, 미래세대 어린이 토론단 100여명 등 1000여명이 참여해 가~아 구역...    이채훈 기자/2017-09-27  
울산생명의숲 반려동물가족회원 모집
“반려동물도 숲 산책, 체험 자유롭게” “우리 집 막둥이(반려동물) 이름으로 생명의 숲 회원가입이 가능할까요?” 울산생명의숲이 반려동물 가족회원을 새롭게 만들었다고 19일 밝혔다. 울산생명의숲은 이사회를 통해서 반려동물도 울산생명의숲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울산저널/2017-09-20  
<한국탈핵> 김익중 교수 울산강연
지난 15일 <한국탈핵>의 저자, 동국대 의대 김익중 교수의 강연이 전교조 울산지부 주최로 울산근로자복지회관 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탈핵을 지지하는 청소년들의 참여가 돋보였는데 청중과 김 교수 간의 문답을 요약해 지면에 옮긴다. <편집자 주> -고준위 사용후핵연료 처리는 대한민국 어느 지역...    울산저널/2017-09-20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부산지역 순회토론회
신고리 5,6호기 공론화위원회 김지형 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채훈 기자 “마지막으로 한 마디만 하겠습니다. 한국 원자력 기술이 세계 1위라고 하면서 왜 2008년 아랍에미리트 수출 이후에 수출 실적이 ‘0’건 인가요? 프로는 결과로 말해야 하는 겁니다. 또 영국 수주 사례를 이야...    부산=이채훈 기자/2017-09-20  
식생활교육울산네트워크 토론회...바른 밥상, 밝은 100세를 위한 채식 바로 알기
지난 6일 북구 진장동 하나로마트 울산점 문화센터에서 ‘바른 밥상, 바른 100세를 위한 채식 바로 알기’ 토론회가 열렸다. ©식생활교육울산네트워크 지난 6일 식생활교육울산네트워크가 주관한 ‘채식 바로 알기’ 토론회가 북구 진장동 하나로마트 울산점 문화센터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채...    이종호 기자/2017-09-20  
"모두 불법포획된 것... 울산고래축제 앞두고 그대로 되돌려줘"
“지금 울산지검이 왜 이렇게 불법포획 고래고기 유통을 옹호하고 있는 것일까?”(핫핑크돌핀스) 불법포획한 밍크고래 고기를 포경업자들에게 되돌려준 울산지검이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13일 고래보호단체 핫핑크돌핀스에 따르면 애초 울산지검은 부산지역 언론의 보도로 알려진 검찰의 고래...    이채훈 기자/2017-09-13  
보성학교 복원을 위한 시민모임 회견
보성학교 복원을 위한 시민모임은 12일 동구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친일미화 사업인 ‘히나세 골목’ 복원을 중단하고 항일유적 보성학교 건물을 복원하라고 촉구했다. ⓒ배문석 기자 “일제강점기 울산의 유일한 민족사립학교이자 항일운동의 터전인 보성학교를 기억하라!” ...    이채훈 기자/2017-09-13  
신고리5,6호기백지화울산시민운동본부, 5.8 지진 1년 기자회견
신고리5,6호기백지화울산시민운동본부는 11일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규모 5.8 경주 지진 1주년 기자회견을 열고 신고리5,6호기 건설 중단을 촉구했다. ⓒ이채훈 기자 “신고리 5,6호기는 건설허가 당시 2개의 활성단층만 조사해 최대지진을 평가했다. 경주지진의 원인이자 활동성 단층인 ...    이채훈 기자/2017-09-13  
울산시-울산시교육청-울주군, 분담비율 원칙적 합의
울주군이 울주군 지역 전체 초, 중학교에 무상급식을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신장열 울주군수는 11일 군청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금까지 유보되었던 읍 지역까지 포함 울주군 지역 전체 초, 중학교 무상급식을 울산시교육청, 울산광역시, 울주군의 협의 결과에 따라 2018년부터 시행하기로 ...    이채훈 기자/2017-09-13  
<울산복지기준선> 울산, 기혼여성 경력단절 비율 전국 최고
“저소득빈곤.차상위지원 정책 강화돼야” 최근 복지 전문가, 실무자들을 중심으로 울산 시민사회가 2년여의 준비 끝에 ‘울산시민복지기준선’을 제안했다. 이는 내년 지방선거에 또 다른 복지 화두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본지는 지난호에 이어 울산복지기준선 정책 자료집에 근거, 울산시의 ...    이채훈 기자/2017-09-13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전국시민행동’ 집회와 탈핵콘서트 개최... 전인권 초청
“예고 없는 지진이 주는 엄중한 경고에 따라 안전한 세상을 위해 탈핵시대를 시작해야 한다.” 신고리5·6호기백지화울산시민운동본부가 오는 9일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전국시민행동’ 집회와 탈핵콘서트를 앞두고 기자회견을 4일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열었다. 9일 ‘신고리 5.6호기 백지화를 ...    울산저널/2017-09-06  
공론화위 여론조사 시작...9월 9일 탈핵 시민집회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울산시민운동본부는 28일 오후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대국민 호소 기자회견을 열고 신고리 5,6호기 건설 중단과 고리2~4호기, 월성1~4호기의 조기폐로를 촉구했다. ⓒ신고리 5,6호기 백지화 울산시민운동본부 “우리도 이제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세상을 만듭시다. 비용...    이채훈 기자/2017-08-29  
재선충 감염 탓...수령 190년으로 추정
작업자 10여명이 전기톱과 크레인으로 상층부의 잔가지를 잘라낸 뒤 24일 오후 3시 최종적으로 나무 밑동을 잘라낸다. 잘려진 나무는 재선충병 감염목 처리 규정에 따라 2차 감염을 막기 위해 모두 파쇄 처리됐다. 주전동의 상징이었던 곰솔의 마지막 모습이다. 울산 동구는 이날 오전 8시 지역 주민...    이채훈 기자/2017-0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