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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부추기는 군사훈련 중지·생활임금 보장 요구
울산지역 여성계가 108주년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으며 전쟁으로 인한 여성 피해와 노동권과 성평등 등에 관한 여성계 요구안을 발표했다.     울산 여성계가 ‘3.8 세계여성의 날’을 맞이하며 여성계 요구안을 발표하고 있다. ⓒ여성대회 조직위   ‘108주년 3.8 세계여성의날 기념 21회 울산여성...    용석록기자/2016-03-04  
울산시 ‘시민안전 종합대책 보고회’ 열어
울산시가 발표한 ‘울산 안전 여건’을 살펴보면 화학물질 취급량(36.5%) 전국 1위, 유독물질 취급량(30.9%) 전국 1위, 핵발전소 전국 25기 중 13기, 노후 건축물 40%(90년 이전 건축물)다.      29일 울산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안전제일 도시 울산, 2016년 시민안전 종합대책 보고회’ ©용석록 기자 ...    용석록기자/2016-03-04  
3.1절을 맞아 울산대공원 동문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제시대 강제성노역에 대한 ‘한일위안부 합의’ 무효화를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1일 오후 울산대공원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진행한 ‘한일위안부 합의 무효와 정의로운 해결을 위한 울산행동’에서 예술단체가 여는 공연을 하고 있다. ©...    용석록기자/2016-03-04  
울산 빈곤보장율, 전국 평균 못 미쳐
중소기업 임금은 대기업의 절반수준 복지예산·사회복지시설 최저수준 “울산의 빈곤문제, 이제는 솔직히 이야기해야” 울산시사회복지협의회 등은 18일 울산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울산지역 빈곤실태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동토론회’를 열었다. ©최나영 기자 자산 평...    최나영기자/2016-02-24  
반구1동 현대글로리아 23.5% 감량
중구청은 23일 반구1동 현대글로리아 아파트에서 2015년 하반기 음식물쓰레기 발생 억제 우수아파트 시상식을 진행했다. 중구는 관내 100가구 이상의 아파트 87곳을 대상으로 2015년 하반기 음식물쓰레기 발생억제(감량) 실적을 조사했다. 결과, 2014년 하반기 대비 23.5%를 감량한 반구1동 ...    최나영기자/2016-02-24  
천병태 구의원 “중구청의 특혜행정” 비판 중구청 “단순 의견 제출한 것” 울산혁신도시 내 동원개발이 추진하는 65층 높이의 아파트 건립과 관련해 중구의회와 중구청은 공방을 벌였다. 천병태 의원은 22일 중구의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구정 현안문제에 대한 박 구청장과의 일문일답을 통...    최나영기자/2016-02-24  
지난해 11월 120만 명 선을 넘어섰던 울산 인구가 두 달 연속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주력 산업의 경기 침체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오는 한편 현대중공업 구조조정이 현재진행형이라는 증거라는 분석도 나온다. 울산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출되고 있는 상황은 당장 주민등록 ...    윤태우 기자/2016-02-24  
성범죄자 지도 휴대폰 앱 <성범죄자 알림e>
귀가시간이 늦은 고등학생 A씨는 최근 스마트폰에 ‘성범죄자 알림e’ 앱을 설치했다. 자신이 거주하는 O구 OO동을 검색했더니 성범죄자의 얼굴 사진, 키, 몸무게, 나이를 확인할 수 있었다. 성범죄자는 2010년 10월 울산 동구 OO동에서 19세 미만 청소년을 강간해 2012년 5월 23일 ‘특수강간’죄로 징역 2...    용석록기자/2016-02-24  
울산지방법원이 17일 경범죄 처벌법의 ‘과다노출 금지’ 조항을 헌법재판소에 위헌 제청했다. 경범죄 처벌법에 대해서 시대착오적이라는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는 데, 이번 위헌 제청으로 경범죄 처벌법이 시대 흐름에 맞춰가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 울산지법이 위헌 제청한 경범죄...    윤태우 기자/2016-02-24  
울산대교 도로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지적된 업체가 폐기물 관리법 위반으로 과태료를 물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울산대교 관리 업무를 맡고 있는 A 업체가, 도로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토사 및 부탄가스통 등이 섞인 폐기물과 오.폐수를 처리 절차...    윤태우 기자/2016-02-24  
울산의 한 경찰관이 만취 상태인 부하 여경을 모텔로 데려갔다가 파면 조치 됐다. 해당 경찰관인 ㄱ씨는 지난 달 19일 회식 뒤 만취한 부하 여경을 집에 데려다 주겠다며 인근 모텔로 이끌고 간 혐의를 받고 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ㄱ씨가 성적인 의도가 아니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    윤태우 기자/2016-02-24  
사교육걱정없는세상 "줄세우기 경쟁교육 부추기는 셈"
울산강북교육지원청이 2015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홍보하는 현수막을 게시해 논란이 일었다. 강북교육지원청은 16일 오후 해당 현수막을 내렸다. ©최나영기자 울산강북교육지원청과 울산강남교육지원청이 2015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홍보하는 현수막을 게시해 논...    최나영기자/2016-02-18  
주택보급률은 107%, 1인세대 갈 곳 없어
울산 중구에 사는 정희(36세) 씨는 싱글족 1인세대주다. 정희 씨는 원룸에 산다. 보증금 500만원에 월세 35만원, 도시가스요금, 전기세 등 주거비에 드는 돈이 50만원이다.   정희 씨 한 달 월급은 180만원, 주거비 50만원이 부담돼 비용 줄일 생각을 하다가 국민임대주택이라는 걸 알게 됐다. 국민임...    용석록기자/2016-02-18  
‘원전사고 대피요령 모른다’ 82.4%
울산지역 36개 단체로 구성된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이 정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의 신고리 핵발전소 5.6호기 추가건설 계획에 대해, 울산시민 전체 의견을 묻는 주민투표를 추진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수력원자력이 2012년 7월 신청한 '신고리 원자력 5·6호기 전원개발 사업 실시 계획'을 지난 20...    용석록기자/2016-02-17  
환경부, 큰돌고래 보호대상 생물 지정 검토
환경부가 남구청이 일본 다이지에서 들여오려던 큰돌고래를 수입 불허할 방침이다. 환경단체들은 환경부와 해양수산부가 고래류의 전시 및 공연을 완전 금지시키라고 촉구했다.   국회의원 장하나 의원실에 따르면 환경부는 울산 남구청이 수입할 예정이던 일본 다이지산 큰돌고래 수입을 허가하지 않...    용석록기자/2016-02-04  
검찰 당선무효형 구형, 19일 선고 공판
    신윤철 울산 모 고등학교 현직교사가 1일 울산지방법원 앞에서 김복만 교육감 엄중처벌을 촉구하며 일인시위에 나섰다. 현직교사들은 김 교육감 선고공판 때까지 일인시위를 이어갈 계획이다. ⓒ용석록 기자   울산지역 현직교사들이 울산지방법원 앞에서 김복만 교육감을 엄중처벌 하라며 일...    용석록기자/2016-02-04  
의심환자 진료 시 즉시 신고 의무화
신생아 소두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지카바이러스 공포가 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울산시도 의심환자 진료 시 즉각 신고할 것을 의무화하는 등 대응책을 세웠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지난 1일 지카바이러스 확산을 우려하며 ‘국제 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이에 따라 국내...    용석록기자/2016-02-04  
실내금연 지정 이후... 도로에 버려지는 담배꽁초
흡연자 “공공 쓰레기통 없는데 어디 버리나” 환경미화원 “상가 주인 양심적으로 치웠으면” 울산 거리 구석구석이 담배꽁초로 몸살을 앓고 있다. 지난해 음식점·카페 등 민간상업시설이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면서 흡연자들이 건물 밖으로 나와 담배를 피우기 때문이다. 특히 음식점과 술집 밀집...    최나영 기자/2016-02-04  
28일 울산 동구 현대미포조선 조선소에서 폭발 사고가 일어났다. 미포조선 내부 한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5분께 선각5 공장 선행의장 건물 앞 쪽에서 폭발이 일어나 맨홀 뚜껑이 수십 미터 상공으로 올랐다. 사고 여파로 인근 건물 탈의실 유리창 10여 장이 파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    윤태우 기자/2016-01-28  
상습투기...'수질환경법.하수도법 저촉' A 업체가 울산대교 도로를 청소한 뒤 발생한 쓰레기를 예전 톨게이트가 보이는 울산대교 아래 한 공간에 매주 투기해왔다. ©윤태우 기자 울산대교를 관리하는 업체가 도로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폐기물을 무단 투기하고, 오.폐수를 하수도로 배출했다. 쓰레...    윤태우 기자/2016-0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