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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중재위원회는 지난 8일 ‘현중노조, 유인물 발행업체 불공정 낙찰’이라는 기사를 실은 지역 일간지 U신문사에 대해 정정보도 결정을 내렸다. U신문은 지난 5월 19일자 신문 1면에 울산저널이 현대중공업노조 유인물 발행업체 입찰에서 근접성 평가를 높게 받기 위해 사업소 등록지를 동구의 한 사무...    이종호기자/2016-06-15  
이미영 남구의원, 구립 노인상담소 설립 촉구
울산 남구의회 이미영 의원은 13일 남구 구립 노인상담소 설립을 촉구했다. ⓒ이미영 의원 울산 남구의회 이미영 의원은 13일 오전 제193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급속한 고령화로 나타나는 남구의 노인 관련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구립 노인상담소 설치를 촉구했다. 이 의...    이채훈기자/2016-06-15  
무지개 청소년과 느린 제빵사들의 콜라보 발대식 개최
시민베이커리는 중도입국다문화청소년들이 발달장애인들의 직업훈련을 돕는 활동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을 진행한다. ⓒ시민베이커리 예비사회적 기업 시민베이커리는 2일 ‘무지개 청소년과 느린 제빵사들의 콜라보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 사업을 통해 시민베이커리는 중도...    이채훈기자/2016-06-08  
서울산지역주택조합 내부 의혹 ‘모락’
서울산지역주택조합 홈페이지에 있는 서울산리버파크 조감도. 울주군 언양읍 어음리 일원에 ‘서울산리버파크’(920세대) 건립 사업을 진행중인 서울산지역주택조합(가칭) 내부에서 임원들의 땅 투기 의혹이 제기돼 잡음이 일고 있다. 7일 서울산지역주택조합 등에 따르면 최근 이 조합 내부에서는 임원들...    이채훈기자/2016-06-08  
ㅇㅇ에너지, 폐자동차파쇄잔재물 소각시설 변경 계획
울산시민연대는 2일 장생포 일원에 폐자동차파쇄잔매물을 태우는 폐기물 소각시설이 추진되고 있다며 해당시설은 대기오염배출시설 허가를 득한 후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일부 시설을 중금속이 다량 함유된 폐자동차파쇄잔재물 소각시설로 변경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밝혔다. ㅇㅇ에너지에...    이채훈기자/2016-06-08  
태화강생태관 전시의 문제점은 어종 뿐만 아니라 태화강을 찾는 새들이나 모형 전시에도 여실히 드러나고 있다. 태화강을 찾는 백로 가운데 황로는 태화강을 주로 4월부터 9월까지 찾는 여름철새다. 그런데 생태관에 전시된 황로의 사진은 겨울 깃인 흰색이어서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태화강을 ...    이채훈 기자/2016-06-01  
태화강 살지 않는 어종으로 생태관 채워
태화강생태관에 태화강과 전혀 관련 없는 어종이 전시돼 있어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환경 전문가들에 따르면 태화강생태관 내 어종 전시에 문제가 되는 점은 한두 가지가 아닌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생태관에서 전시되고 있는 숭어는 몸 전체가 회백색이며 눈 가장자리가 노란색인 가숭어로 태...    이채훈 기자/2016-06-01  
매력도시 울산을 위한 울산대 허영란 교수의 제언
행정당국에서 지역 축제 등을 완제품 형태로 공급할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참여에 의해 살아 숨쉬도록 만들어가는 것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울산발전연구원 울산학연구센터 설립 10주년을 맞이해 26일 울산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심포지엄에서 울산대학교 허영란 교수는 ‘울산에 살다, 울산을 ...    이채훈 기자/2016-06-01  
고래생태도시 울산을 위한 환경단체들의 제언 쏟아져
영국의 BBC는 죽기 전에 해야 할 일 중 1위로 ‘고래와 눈 마주치기’를 꼽은 바 있다. 울산이 진정한 고래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각계의 제언이 쏟아지고 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최근 고래축제 22년, 장생포 고래특구 지정 8년을 맞아 울산에 필요한 것은 진정한 고래축제로서의 자기정체성 찾기, 발...    이채훈 기자/2016-06-01  
울산저널은 ‘현중노조, 유인물 발행업체 불공정 낙찰’이라는 기사를 5월 19일자 1면에 실은 지역 일간지 U신문사를 지난 5월 24일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했다. U신문은 기사에서 울산저널이 현대중공업노조 유인물 발행업체 입찰에서 근접성 평가를 높게 받기 위해 사업소 등록지를 동구의 한 사무실로 ...    이종호기자/2016-06-01  
최근 세계 경기침체가 지속되면서 정계는 물론이고 재계에서도 사회적경제가 주목 받고 있다. 언론 매체들도 소위 ‘보수’와 ‘진보’를 막론하고 사회적경제를 대안으로 다루고 있다. 세계적으로 경기침체가 이어지면서 기존의 체제에서는 일자리 창출 등 성장이 더 이상 불가능하다는 우려가 나오는 가...    윤태우 기자/2016-05-25  
여천동 657번지 일대 아름드리 나무들, 10년새 모두 사라져
구글 위성사진으로 확인한 지난 2006년 11월경 여천동 657번지 일대. 당시 이곳 대부분은 완충녹지를 포함한 녹지였으며 절반 가량이 숲 조성을 위한 시유지였다. ⓒ이채훈 기자   구글 위성사진으로 확인한 2016년 2월 현재 여천동 657번지 일대. 아름드리 소나무가 잘려나간 자리는 광진통운의 차고지...    이채훈기자/2016-05-25  
사업자 시행서에 사업지역 접한 완충녹지 침범 않도록 명시
남구 여천동 657번지 일대 조양의 사업장에서 완충녹지와 맞물린 지점에 특수 운송 차량 여러 대가 주차돼 있다. 이곳은 최근 조양의 대표자에서 울산광역시로 소유권이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채훈 기자 광진통운의 여천동 완충녹지 훼손 논란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현재 광진통운의 본...    이채훈기자/2016-05-25  
자영업 탐방
김지나(31) 씨는 중구 성남동 젊음의거리에서 제과점을 운영하고 있다. 1년 반 됐다. 그전에 다른 직장에 다니지는 않았다. 울산대학교 식품영약학과를 남들보다 늦게 졸업했다. 휴학 중 취미로 제과제빵을 한 적이 있다. 슈가크래프트라고 부르는 설탕공예도 이때쯤 접했다. 설탕과 물엿 등을 섞어 만...    윤태우 기자/2016-05-18  
환경련 “고래 먹기보다 해양보호구역 지정”
남구 장생포항 음식점 50곳에 차례로 번호판이 붙었다. 남구는 15일 '장생포, 고래고기집 찾기 너무 쉬워진다'는 제목의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사업으로 장생포를 찾는 관광객들이 쉽게 고래고기집 등 음식점을 찾을 수 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홍보했다. 남구는 또 "...    이종호기자/2016-05-18  
울산시는 굴뚝 자동측정기기(TMS)를 운영하는 중소기업에 TMS 설치비와 운영관리비로 올해 모두 1억7300만 원을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TMS 보조금 15억1200만 원을 중소기업에 지원했다. 해마다 10~12개 중소기업이 TMS 설치비와 운영관리비의 60%(국비 40$, 시비 20%)를...    이종호기자/2016-05-18  
대현동 포스코 더샾아파트 발파 작업 현장, 떠나고 싶어도 떠나지 못하는 사람들
울산 남구 대현동 포스코 더샾아파트 시공 현장 전경. 이곳에서는 지난 12일 오후 5시경부터 발파 작업이 재개됐다. 조성연 씨는 공무원들이 퇴근하는 시각에 맞춰 작업을 시작한다는 얘기가 있다고 귀띔했다. ⓒ이채훈 기자 때 아닌 폭음과 진동에 극심한 고통을 겪고 있는 주민들이 살고 있는 곳은 대...    이채훈기자/2016-05-18  
매입비만 25억원 투입, 건물 소유 법인 대표는 한국해운조합 회장
울산공업센터 기공식 기념관 건립의 실효성과 추진 동기를 놓고 의혹이 분분하다. 사진은 기념관 건립 예정지인 남구 장생포동 소재 옛 세창 건물 전경. ©이채훈 기자   장생포 옛 창고를 리모델링해 지어지는 울산공업센터 기공식 기념관 건립을 두고 뒷말이 무성하다. 16일 남구청과 남구의회 이미영 ...    이채훈기자/2016-05-18  
최유경 울산시의원, 스승의 날 맞아 교권 설문조사 실시
울산 지역 교사 중 66.2%가 교직 생활에 만족(매우 만족 11.4%, 대체로 만족 54.9%)한다고 응답했다. 보통이라고 응답한 교사는 26.5%, 불만족하다고 응답한 교사는 7.3%였다. 이는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더불어민주당)이 스승의 날을 맞아 울산 19개 학교(초등학교 10곳, 중학교 4곳, 고등학교 5곳) ...    이채훈기자/2016-05-18  
여천동 광진통운, 완충녹지 무단점용 의혹 재점화
남구 여천동 완충녹지 앞 공터에 광진통운이 쓰고 있는 장비와 차량 등이 어지럽게 놓여져 있다. 여천동 657번지 일대는 시유지이자 완충녹지인 곳이 대부분으로 울산시민의 주거지와 산업지역을 가르는 공업 울산의 허파 역할을 하고 있다. ⓒ이채훈 기자 공업도시 울산의 허파 역할을 하고 있는 완충녹...    이채훈기자/2016-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