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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15명, 지난해보다 2명 늘어     지난 3일 울산시가 올해 지방직 공무원을 415명 채용하기로 밝혔다. 채용인원은 지난해 413명보다 2명 증가한 415명이다. 시의 임용시험 계획에 따르면 직급별 채용은 7급(행정, 수의, 약무, 환경, 시설) 21명, 8급(간호) 6명, 9급(행정직 등 18개 직렬) 385명, ...    김규란기자/2017-02-08  
제 1회 울산대학생 문화행사 불발    오는 9일 예정돼있던, ‘울산대 대신 전해드립니다’가 주관한 ‘제 1회 울산대학생 문화행사’가 결국 불발됐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울산대 대신 전해드립니다.’는 울산대학생과 울산지역주민들이 익명으로 ‘무엇이든’ 제보하는 페이스북 페이지다. ...    김규란기자/2017-02-08  
남구-남구도시관리공단, 큰돌고래 수입 기습 발표
울산환경운동연합 김형근 사무국장 등이 24일 남구의 일방적 고래 수입에 항의하자 담당 공직자가 고개를 숙인 채 지나가고 있다. ⓒ이채훈 기자 지난해 9월부터 비밀리에 일본에 수입 타진 ‘논란’ 남구가 장생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에게 사실을 알리지 않고 비밀리에 ...    이채훈기자/2017-01-25  
‘탈핵 원년’ 선포 울산 2017인 선언
벚꽃 대선 ‘태풍의 눈’은 탈핵! 올해 울산을 비롯한 동남권 지역의 대선 화두는 탈핵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울산탈핵시민행동을 포함한 전국의 탈핵운동진영은 2017 탈핵선언을 발표하고 벚꽃 대선 국면에서 탈핵 이슈를 다시 점화한다. 점진적으로 국가의 에너지 정책이 탈핵과 친환경으로 전환되...    이채훈기자/2017-01-25  
    작년 12월 20일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정춘숙 의원 외 11명이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발의했다.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 개정 법률안’의 요지는 두 가지다. 첫째, 성범죄 피해자가 무고 혐의로 고소 및 고발되는 경우 검찰의 불기...    김규란기자/2017-01-25  
<보도자료 워스트> 울산 교육청 편   시 교육청 감사방향, 중대 비위 공직자 강력 처벌 의지 밝혀     이번 주 ‘보도자료 워스트’는 울산 교육청에서 낸 ‘시 교육청 2017년 감사방향, 중대 비위 공직자 강력 처벌 의지 밝혀’(1월 17일 보도자료)입니다. 울산시교육청은 2017년도에는 청렴하고 ...    김규란기자/2017-01-25  
영남알프스 관광단지 세부과제 포함...'논란'
표범 좋지만...관광단지로 환경보전? 울산의 생물다양성 확보를 위한 전략과제 중 하나로 영남알프스 표범의 복원이 채택됐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영남알프스 관광단지 조성과 울산수목원 조성도 생물다양성 전략을 위한 세부과제에 선정돼 시작부터 논란이 예상된다. 울산광역시와 울산발전연구...    이채훈기자/2017-01-25  
<보도자료 베스트> 울산 북구 편 - '내 인생의 날개꽃'
“이만하면 내 인생에 날개 단 격” 울컥 우리 고장 울산이든 아니든 지역 매체를 많이 접하시는 분들은 지역소식이 천편일률적이라는 생각을 많이 하셨을 겁니다. 그중 큰 이유는 보도자료 때문이라고 봅니다. 여느 기업이나 정부기관, 시민단체 등이 그렇듯이 지역자치단체도 보도자료 냅니다. 실제...    이채훈기자/2017-01-18  
풀뿌리주민연대 “시가 분리수거 업체 눈치 봐”
공동주택 분리수거 거부 문제 해결 촉구 공동주택에서 살고 있는 울산시민들이 새해 들어 하루아침에 바뀐 분리수거 정책 때문에 큰 혼란을 겪고 있다. 이제까지 재활용품으로 분리수거한 비닐과 스티로폼을 지난 16일부터 더 이상 수거하지 않는다는 내용 때문이다. 공동주택 거주자들은 새해 초 ...    이채훈기자/2017-01-18  
<다시 찾은 현장> 반천 수해, 주차장만 복구 나머지 '막막'
말 많고 탈 많았던 생태 제방 공사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박주석 기자 ‘기사에도 애프터서비스가 필요하다.’ 하루에도 무수한 특종과 단독이 쏟아지는 세상입니다. 우리는 지난해 몇몇 사람의 전횡과 이를 막지 못한 어긋난 욕심들 때문에 지역사회의 수많은 현안이 묻히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    이채훈기자/2017-01-18  
“총수 구속으로 재벌 무너지는 게 더 비정상”
“경제보다 국가 정의를 바로 세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에게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이 부회장에게 적용된 혐의는 430억 원 규모의 뇌물공여를 비롯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위증) 등이다. 이에 ...    이채훈기자/2017-01-18  
재벌-극우단체, 아직도 묘한 커넥션?
특검이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하던 날 엄마부대 시위대가 서초동 삼성 사옥 앞 반올림 농성장으로 몰려와 현수막 등을 훼손했다. 반올림에 따르면 지난 16일 정오 엄마부대 시위대가 태극기를 들고 농성장 인근으로 몰려와 직업병 피해자들의 간절한 요구가 담긴 현수막 6개 등을 ...    이채훈기자/2017-01-18  
울산교육연대 기자회견
  지난 4일, 울산 시민사회단체 대표자들이 김복만 울산 교육감에 대한 대법원의 조속한 판결을 촉구했다. 울산교육연대와 민주노총 등 11개 시민사회단체는 4일 시 교육청 프레스센터에서 김복만 교육감의 ‘사기 및 지방교육자치법 위반 사건’에 대한 대법원의 조속한 판결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    김규란기자/2017-01-11  
반대대책위 “환경성, 경제성, 안전성 없어”
환경평가 가이드라인 엄격 준수 촉구 “신불산, 간월산의 국토생태 유지를 위한 낙동강유역환경청의 진정성을 강력히 촉구한다!” 영남알프스케이블카설치반대대책위는 4일 회견을 열어 영남알프스 케이블카에도 ‘자연공원 삭도 가이드라인’ 등 환경성의 잣대가 엄격히 적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채훈기자/2017-01-11  
‘새울본부’ 옆에 ‘양산단층’ 있다
“시민들은 ‘새울핵발전소’와 ‘새울원자력본부’를 환영하지 않는다.” 지난 3일 한국수력원자력은 울산권 핵발전소의 운영, 건설을 담당하는 ‘새울원자력본부’가 출범한다는 문자와 보도 자료를 발송했다. 이에 탈핵진영을 중심으로 지역사회가 들끓고 있다. 한수원의 발표가 국정농단으로 어수선한 가...    이채훈기자/2017-01-11  
북정.교동 재개발 12년째 제자리 걸음
사진: ⓒ박주석 기자   49.6%. 대한민국의 노인 빈곤율(2016)이다. OECD 국가 중 노인빈곤율 1위로서, 대한민국 노인 2명 중 1명은 ‘빈곤 노인’이다. 인간이 삶을 영위하는 데 필요한, 의식주 중 ‘주’가 주가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주’가 있어야 ‘의’와 ‘식’이 해결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울...    김규란기자/2017-01-11  
왕생이길, 디자인거리 리모델링 이유 없어
삼산동 소재 '사이 그라운드' 전경. ⓒ박주석 기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남구에서는 주민들 모르게 납득할 수 없는 이유로 ‘공공연한 비밀’처럼 추진되는 특이 사업들이 많았다. 그 중 가장 먼저 시민들의 눈에 띌 수밖에 없는 건 각종 공간 조성일 터. 본지는 그 중 최근 완료됐거나 추진 중인 네 ...    이채훈기자/2017-01-11  
한 달 새 3.3 지진 세 차례 넉 달 동안 565회 여진 발생 “월성원전 가동 중단해야”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 지난해 9월 12일 규모 5.8 지진으로 2.3센티미터가량 이동했다. ©박주석 기자 지난 7일 경주 남산 열암곡 마애불을 찾았다. 2007년 5월 앞으로 엎어진 채 발견된 이 마애불은 높...    이종호 기자/2017-01-10  
평화의 소녀상을 지킨 시민들, 2017 촛불 돌파구
미래세대가 세우는 평화의 소녀상. ⓒ이채훈 기자 평화의 소녀상을 지킨 시민들이 2017 촛불의 돌파구를 열었다. 지난해 12월 31일 미래세대가 세우는 평화의 소녀상이 부산 동구 초량동 일본총영사관 앞에 세워졌다. 애초 굴욕외교와 국정농단의 산물이었던 한일 위안부 합의 1주년을 기해 시민사...    이채훈기자/2017-01-04  
     경주시 양남면 수렴리 야산에 있는 수렴단층 노두. 원자력계에서는 3만5000년 이래 한 번 움직였거나 50만년 이래 두 번 이상 움직였던 단층을 활성단층으로 분류하는데 수렴단층은 신생대 제4기 후기에 지각운동이 있었던 활성단층이다. ⓒ박주석 기자   잦은 지진, 활성단층 불안   ...    김규란기자/2017-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