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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필버그가 선물하는 값비싼 오락영화
2045년, 사실 그리 멀지 않은 미래다. 근 미래의 미국 한 도시의 빈민촌 사람들은 모두 가상현실(VR) 게임에 빠져 산다. 주인공 웨이드 와츠(타이 셰리든)도 마찬가지. 그들은 앙상한 현실 대신 가상 세계에서 게임머니를 모으며 사는 데 취해 있다. 바로 괴짜 천재 제임스 할리데이(마크 라이런스)가 ...    배문석 시민기자/2018-04-11  
7일 울주군 상북면 소호마을에서 울산귀농운동본부가 마련한 2018 울산생태귀농교실 ‘건강과 먹을거리’ 체험교육이 열렸다. 이날 참가 시민들은 참새미숲과 소호체험휴양마을에서 봄나물 캐기, 장아찌 담그기, 생막걸리 빚기를 체험했다. 김동균 시민기자    김동균 시민기자/2018-04-10  
7일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대곡리 집천정에서 2018년 영남알프스학교(교장 노양주) 입학식이 열렸다. 영남알프스학교는 이날 입학식을 마치고 반구대 범굴 생태탐방, 대곡천 트레킹 등 제3기 수강생 수업을 시작으로 11월까지 7개월 동안 숲속 들꽃교실, 걷기교실, 등산교실, 역사탐방교실 등 10여개 ...    김동균 시민기자/2018-04-09  
제99주년 울산병영 3.1만세운동을 기념하기 위해 제19회 재현행사가 6일 오전 병영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병영사거리까지 열렸다. 아침부터 비가 내렸으나 행사에는 주민들과 초중학생등이 참여해서 그날의 상황을 재현했다. 병영만세운동은 4월4일 병영초등학교에서 축구경기를 시작으로 대한독립을 외...    이병희 시민기자/2018-04-08  
울릉도 청소년을 위한 자유학기제 맞춤형미디어 캠프
시청자미디어재단 울산시청자미디어센터는 4일부터 7일까지 울릉도 소재 울릉서중학교 전교생 11명을 대상으로 미디어집중교육 프로그램 ‘울릉울릉 미디어트위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울릉서중학교가 ‘2018 자유학기제 맞춤형 미디어교육’ 공모에 선정되면서 기획됐으며 작년에 진행된 울...    울산저널/2018-04-05  
※ 이 그림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곽영화 화가    곽영화 화가/2018-04-04  
<우리나라는 자생벚나무가 20여종 이상이다. 야생 산벚나무 종류는 잎과 꽃이 동시에 나와 수수한 느낌이다. ⓒ이동고 기자> 눈 둘 데 없는 봄이다. 겨울에는 메타세콰이어 나목길이 그런대로 시원하게 볼만 했을 뿐이었다. 흑백TV가 하루아침에 총천연색 TV로 바뀐 듯 찬란하다. 차를 타고 달리면 산수...    이동고 기자/2018-04-04  
“왜 있잖아 그 젊은 기사. 아까 오토바이 타고 지나가는데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스윽 눈웃음을 지으면서 고개만 까딱하는 인사를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멋있겠노. 여자들 껌뻑 죽겠더라.” 마누라가 호들갑을 떤다. 살짝 빈정이 상한 나는 “몇살인데?”라고 물었고 마누라는 “모르지 이십대 후반 쯤 안 ...    김동일/2018-04-04  
모든 부모들의 바람은 내 아이가 공부 잘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부모들은 국영수를 중심으로 교육을 시키고자 많은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사교육에 투자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아이들은 정신적으로는 아무 상관없이 무작정 시간에 맞추어 여러 곳의 학원을 다니는 데 열중...    김명섭 ㈜베이비플래너 대표/2018-04-04  
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로 겨울에도 잎이 있는 상록이다. 이른 봄에 꽃대가 자라 끝에 한두 개의 꽃이 핀다. 꽃이 일찍 피기 때문에 보춘화라 하며 춘란이라고도 한다. 남획이 심해 환경부가 특정 야생 동식물로 지정 보호하고 있다.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2018-04-04  
일주일 새 봄꽃들이 폭발하듯 피고 있다. 지난 겨울 매서운 추위에 움추릴대로 움추렸던 꽃들이 들고 일어나고 있다. 울산지역 내에서도 온도차는 존재한다. 일주일 새 봄꽃들을 다 담는 것이 가능했다. 밤에 본 백목련은 우아하고 향기로웠다. 연분홍 살구나무에서 분홍빛 요염한 복사나무까지 아니면 ...    이동고 기자/2018-04-04  
큰딸이 네 살때 병이 깊었습니다. 한두가지 색깔만 곁에 두고 하얀 레이스와 반짝이도 겸하여 애정하였습니다. 스타킹도 빠지면 섭섭하죠. 딸 키우는 재미로 꾸며주고 싶었지만 어느 하나 허락되지 않았습니다. 옷은 물론이요 양말과 신발까지 진두지휘하며 스스로 선택하였습니다. 머리를 양갈래로 묶...    김윤경 글쓰는 엄마 /2018-04-04  
기세춘은 왕필의 노자 해석을 노자 본의 왜곡이라 반격한다. 유가에서 상벌이란 군주 통치권의 존립 근거라서, 왕필은 지배자들이 내리는 상벌을 놀라워하며, 감사하고 복종하라고 한다. 이것은 노예 도덕을 강요하는 것이라고 기세춘은 왕필을 공격한다. 노자 13장은 상벌을 거부하여 무정부주의를 표...    백태명 울산학음모임 성독반/2018-04-04  
“생선을 보지도 않고 어떻게 알 수가 있지요?” 먹고 있는 회가 중방어라는 나의 말에 그가 물었다. “회의 살결과 마블링을 보면 대충은 나옴 더, 회가 이정도 맛이 나려면 5시간 이상 숙했을 겁니다. 쫄깃한 맛은 덜하고 감칠맛이 부드럽게 녹다시피 하지요? 고기가 숙성된 과정과 시간을 말하고 있는 ...    노칠환/2018-04-04  
페이크 다큐과 인터넷 방송을 조합한 공포
한여름도 아니고 봄날의 공포라니. <곤지암>은 예상 밖의 흥행을 기록하며 계절을 앞선 항해를 시작했다. 감독 정범식은 공포 매니아들의 칭송을 받았던 <기담>(2007)으로 데뷔한 후 한 분야를 꾸준히 개척해왔다. 젊은 감각의 소재와 형식으로 돌아왔다. 페이크 다큐 또는 모큐멘터리 기법 자체는 새...    배문석 시민기자/2018-04-04  
신라시조 박혁거세의 후예인 박제상은 눌지와의 명을 받아 일본에 가 있던 볼모로 잡혀 있던 미사흔을 탈출시켰으나 본인은 왜군에게 잡혀 끝내 신라로 돌아오지 못했다 그 높은 충절을 기리고자 해마다 봄에 춘향대제를 지내 그 숭고한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함이 그 주된 목적이다. 이병희 시민기자    이병희 시민기자/2018-04-03  
울산의 벚꽃 명소인 무거동 무거천변에 봄꽃의 대명사인 벚꽃이 만개했다 때마침 주말을 맞아 벚꽃축제와 함께 나온 시민들의 일상을 담아봤다. 이병희 시민기자    이병희 시민기자/2018-04-03  
울주군 작천정 벚꽃 터널
지난달 31일 주말을 맞아 울주군 삼남면 작천정 벚꽃이 활짝 피었다. 예년보다 1주일 정도 빠르게 만개한 왕벚꽃나무로 작천정 일대는 나들이에 나선 시민들의 발길이 모이고 있다. 김동균 시민기자    김동균 시민기자/2018-04-02  
울산 중구는 1일 병영성 일원에서 중구지역 내 학생과 가족 단위 방문객 등 12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병영성 현재를 거닐어 봄'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전문가와 함께 실시한 '병영성 현재를 거닐어 봄'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병영성 현장답사와 병영성 편지쓰기, 풍선 날리기 등 지역의 문화유산을 ...    울산저널/2018-04-02  
영남알프스학교 등산교실 - 영축산 김혜진 시민기자    김혜진 시민기자/2018-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