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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택배노조가 CJ대한통운과 직접 계약관계를 맺는 개별소장제 유지, 소비자의 반품 업무를 책임지지 못하면 택배기사에게 운송료를 내게 하는 금전적 페널티 금지 등을 요구하며 4일째 전면파업을 벌이고 있다.   울산 CJ대한통운 택배노조가 9일 총파업 출정식 뒤 회사 앞에서 '확약서 이...    용석록기자/2015-06-11  
현대중공업 하청업체 선진기업 소속 강모(45) 씨가 11일 오전 11시 34분께 작업 중 철판에 깔려 숨졌다. 사고 현장. ©현대중공업노동조합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가 또 숨졌다. 현대중공업 하청업체 선진기업 소속 강모(45) 씨가 11일 오전 11시 34분께 작업 중 철판에 깔려 숨졌다....    윤태우 기자/2015-06-11  
현대중공업 하청노조가 9일 현대미포조선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강환구 현대미포조선 사장 퇴진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혔다. ©윤태우 기자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가 강환구 현대미포조선 사장 퇴진 운동을 벌인다. 현대중공업하청지회와 금속노조 울산지부,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등 50여 ...    윤태우 기자/2015-06-09  
알바노조 울산지부 준비위원회는 지난달 28일 삼산DT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맥도날드의 열악한 노동환경을 꼬집었다. 맥도날드 알바노동자 우새하 씨는 이 자리에서 맥도날드의 노동환경을 폭로하고 퇴사했다. 맥도날드 삼산 DT점 노동자 우새하 씨 기자회견 발언 전문 오늘 나는 맥도...    윤태우 기자/2015-06-04  
알바노조 울산지부 준비위원회가 28일 맥도날드 삼산 DT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맥도날드의 비인간적인 노동환경을 꼬집었다. 우새하 씨가 뒤집개로 유연근무제를 뒤집고 있다. ⓒ이종호 기자 낮은 임금·높은 노동강도·잦은 산업재해·꺾기 관행 맥도날드 알바노동자, 노동환경 고발하며 ...    윤태우 기자/2015-06-04  
2012 현장파업 관련 손배 1심 진행 중 “아산공장 손배기각, 울산에 큰 영향 없을 듯” 현대자동차 사내하청업체가 파업에 참가한 아산공장 비정규직지회 조합원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가 지난 12일 기각된 가운데, 현대차가 울산공장 비정규직지회에 청구한 손해배상 내용에도...    최나영기자/2015-06-03  
지부장 석방․단협 수용․유급휴일 확대 요구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지부장 강상규)가 26일 오후 2시 총파업 출정식을 시작으로 무기한 전면파업에 들어갔다. 노조는 27일 아침부터 SK가스 신설 건설현장과 S-OIL, 고려아연, 효성 등 주요사업장에서 파업을 벌인다.      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 총파업 출정식에 전국건설...    용석록기자/2015-05-27  
법원 기각 이유 “실질적 사용자는 현대차” 울산공장 파업 손배청구, 대부분 원청이 제기 현대자동차 사내하청업체가 파업 참가 노동자들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이 기각됐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은 지난 12일 현대차 아산공장 사내하청업체 남명기업이 비정규직 노조 조합...    최나영기자/2015-05-26  
유치장에 있는 강성신 본부장 ©배문석 강성신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장과 신우섭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 조합원, 김모 전국금속노조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조합원 등 3명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될 걸로 보인다. 이채위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수석부본장과 민주노총 울산지역연대노동...    윤태우 기자/2015-05-22  
"경찰이 부상자 방치해"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20일 오후 8시 30분 경 벌어진 경찰의 연행으로 5명이 크게 다쳤다고 밝혔다. 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경찰은 연행하는 과정에서 부상자가 발생했지만 이들을 바로 치료하지 않거나 방치했다. ©윤태우 기자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는 20일 오후 8시 30분 경 벌어진 경찰...    윤태우 기자/2015-05-21  
경찰이 팔과 목 꺾어 고통 호소해도 연행 계속
<3신> 2015년 5월 21일 12시 02분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21일 오전 10시 울산 동부경찰서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날 22명을 연행한 데 항의하고 사과를 요구했다. 기자회견에는 민주노총 울산지역연대노동조합 울산과학대지부(청소노조) 조합원과 동구의원 등 시민사회단체 소속 100여 명이 ...    윤태우 기자/2015-05-20  
노조, 쟁의행위찬반투표 76.2% 찬성
강상규 전국플랜트노동조합 울산지부장이 19일 구속돼 노조가 비상사태에 돌입했다. 강상규 지부장과 수석부지부장 등 노조간부 3명은 지난 16일 아침 강제 연행됐고 19일 영장실질심사에서 2명은 기각, 지부장은 구속됐다. 노조는 16일 조합원총회를 열고 쟁의행위 찬반투표를 진행, 총원 3749명 가운...    용석록기자/2015-05-20  
노조파괴 일환 위장폐업 즉각 정상화해야
전국금속노동조합 삼성전자서비스지회가 19일 삼성전자서비스 박상범 대표와 남부지사장, 울산지점장 등 원청책임자와 협력업체 대표 등 5명을 부당노동행위로 검찰에 고발했다.    금속노조 법률원 김두현 변호사가 울산지검 앞에서 삼성전자서비스의 노조파괴 사례를 설명하고 있다. ©용석록 기자...    용석록기자/2015-05-20  
"울산경제 추락은 노사분규 때문"
사단법인 울산노사발전연구원(원장 김기봉)이 19일 울산시청 기자실에서 회견을 열고 “노사분규와 파업은 울산경제를 영원히 침몰시키는 원인”이라며 노사화합이 울산을 살리는 길이라고 주장했다.     이원건 현대중공업 전 노조위원장(가운데)이 19일 시청기자실에서 기자회견문을 읽고 있다. ⓒ용...    용석록기자/2015-05-20  
16일 오후 태화강역에서 쟁의행위 찬반투표
16일 아침 7시 30분께 강상규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울산지부장과 부지부장 등 노조간부 3명이 경찰에 강제연행됐다. 울산 남구 SK가스 신설 현장 앞에서 플랜트노조가 출근투쟁을 벌이고 있다. ⓒ플랜트노조 전국플랜트노동조합 울산지부(지부장 강상규)는 16일 아침 7시부터 울산 남구...    용석록 기자/2015-05-16  
하청지회장은 출입 막혀 공장 밖에서 집회
현대중공업 원하청노조 간부들이 5월 14일 '현대중공업 원하청 공동투쟁 결의대회'에서 '2015 공동투쟁 결의문'을 낭독하고 있다. ⓒ용석록 기자 현대중공업노동조합과 전국금속노동조합 울산지부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가 14일 현대중공업노조 사무실 앞에서 하청노조 집단가입 및 원하청 공동...    윤태우 기자/2015-05-15  
하청노동자, 납품업체 차량에 치여 사망
현대중공업 ㅅ 하청업체 소속 박모(38) 씨가 14일 오전 9시경 현대중공업 사내에서 차에 치여 사망했다. ⓒ현대중공업노동조합 현대중공업 ㅅ 하청업체 소속 박모(38) 씨가 14일 오전 9시경 현대중공업 사내에서 차에 치여 사망했다. 납품업체 직원 송모(55) 씨가 자재를 싣고 덤프트럭...    윤태우 기자/2015-05-14  
울산 남구에 있는 한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처음 해보는 카페 일이 손에 잘 익지 않았지만 그럭저럭 일을 배워 나갔다. 이 카페는 업무상 약속이 있어서 오거나 중요한 손님을 데려 오는 사람들이 많아 커피 맛보다는 서비스가 중요했다. 손님이 들어올 땐 최대한 밝은 얼굴로 맞이해야 했고 그...    알바노동자 'B' /2015-05-14  
현대중공업에서 또다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중공업 가공 소조립부 소속 박모(52세) 씨가 13일 10시 50분 경 작업 중 14m 높이 크레인에서 추락했다. 박씨는 정규직으로 크레인 운전 일을 한다. 박씨는 얼굴이 함몰되고 척추와 손목, 무릎 등이 골절된 상태다. 의식은 조금 있지만 심장...    윤태우 기자/2015-05-13  
아산공장 승소자 3명 11일부터 출근 나머지 승소자 2명 “신규채용 절차...복직안해” “단체협약 적용, 원직복직 끝까지 투쟁할 것” 현대차 아산공장 대법판결 승소자 4명 중 3명이 복직을 결정했지만, 나머지 대법판결 승소자 2명은 복직에 참여하지 않았다. 김준규 씨를 포함한 3명...    최나영기자/2015-0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