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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가 중앙노동위원회의 1차(7/12)와 2차(7/17) 조정회의를 거쳐, ‘조정종료’ 결정을 받으면서 오늘 7/18일(화)부로 합법적인 쟁의권을 확보했다. 또 오늘(18일) 중앙쟁의대책위 1차 회의를 통해 7∼8월 투쟁기조 및 계획을 확정했다. 현대자동차지부는 먼저 7월을 노...    이채훈 기자/2017-07-18  
금속 현중지부 “카메라 철거 및 주도자 처벌 촉구”
현대중공업 작업장이 불법 몰래카메라 천지가 되고 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는 지난달 초부터 본관 건물을 비롯한 현대중공업 사업장 내에 현장 사무실 입구, 식당과 목욕탕 입구 등 작업장 곳곳에 CCTV가 설치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았다. 이는 노동조합과 합의하지 않고 설치한 것...    이채훈 기자/2017-07-11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는 오늘(6일) 17년 단체교섭 20차 교섭에서 회사측에 일괄제시를 요구하였지만, 회사측은 단 한 건의 제시도 없이 “일괄제시안”제출을 거부함으로서 노조측 교섭위원들은 교섭결렬을 선언하였다고 밝혔다. 현차지부에 따르면 현차 노사는 지난 4월20일(목) 상견례를 시작으로...    이채훈 기자/2017-07-06  
5일 노동자대투쟁 30주년 기념대회
5일 노동자대투쟁 30주년 기념대회 식순과 안내. ⓒ민주노총울산본부 우리의 삶을 바꾸는 노동권리 선언, 인간 선언 노동자 대투쟁 30주년을 맞이해 오는 8월 18일 울산태화강역 광장에 전국 처음으로 노동기념비가 건립될 예정이다. 또 7월 5일(오늘) 오후 6시 동천체육관에서는 6000여명의 ...    이채훈기자/2017-07-05  
기초단체 공무원까지 동원 계획에 시 본청 '월권' 논란
5일 노동자 대투쟁 30주년 기념일...노동기본권 빼앗을 뻔한 울산시 노동자 대투쟁 30주년인 5일 울산시에서 버스파업에 대응하기 위해 공무원들을 차출하는 반 노동적인 방안을 추진하고 있어 노동계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울산시는 반발이 확산되자 4일 공무원 동원 계획을 잠정 보류했다. 앞...    이채훈기자/2017-07-05  
코나 생산 현대자동차 노사합의 완료
현대자동차 소형 SUV 신차 ‘코나’가 19일부터 정상적인 계획생산에 돌입했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는 박유기 지부장 명의로 자료를 내고 지난 13일 국내-외 기자들에게 공개된 현대차 소형 SUV 신차 ‘코나’ 생산과 관련, 노-사간 협상이 16일 마무리돼 19일부터 정상적인 계획생산이 이뤄졌다...    울산저널/2017-06-21  
<르포> 민주노총 긴급 결의대회, 김기현 시장 규탄
‘김기현 시장은 울산 노동자들이 울면서 남목고개를 떠날 때 도대체 뭘 했는가?’ 최근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김병조 정책실장을 울산시의회 앞에서 울산시경이 강제 연행하는 사건이 발생하면서 지역 정치권과 재벌에 대한 울산 노동계의 분노가 극에 달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제2의 노동자 대투...    이채훈 기자/2017-06-07  
서울연구원 주진우 연구초빙위원의 ‘조언’
“노동자들의 시정 참여는 한국사회의 거스를 수 없는 대세다.”(주진우 서울연구원 연구초빙위원) 울산은 과연 노동자들의 도시인가. 지난달 울산을 찾은 서울연구원 주진우 연구초빙위원의 발제 내용이 새삼 귀감이 되고 있다. 주 위원은 노동자들의 권익개선을 위한 일상적인 투쟁도 크게 보면 ...    이채훈 기자/2017-06-07  
27일 오후 두 시 동진오토텍 노동자들이 도로에서 공장 정상화와 고용 승계를 주장하며 삼보일배를 하고 있다. ⓒ김규란 기자 “노동조합을 만든 게 죄가 됩니까. 그동안 너무나도 힘겹게 살아온 노동자들, 특히나 비정규직 노동자들에게 함께 공감하고 소통하면서 낮은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    김규란 기자/2017-05-31  
울산시청 퇴거 명령서 발신
26일 울산시의회 옥상에서 고공농성중인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김진석 수석부지부장(왼쪽)과 김병조 정책기획실장(오른쪽). ⓒ김규란 기자 25일 오후 두 시, 노동자 두 명이 울산시의회 건물 옥상 위에 올라갔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김진석 수석부지부장과 김병조 정책기획실장...    김규란 기자/2017-05-31  
울산 시의회 건물 옥상에 올라 있는 금속노조 현대중공업 노조원들 금속노조 현대 중공업 노조원들이 25일 오후 2시부터 '2016년 임단협 해결과 조선산업 구조 조정 중단'을 촉구하며 울산시의회 옥상에 올라가 거점 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금속노조 현대 중공업 노조에 따르면 "작년부터 시작된 임단...    울산저널/2017-05-25  
“비정규직 문제 해결 최우선 과제로”
출처: 공공부문 비정규직 고용개선 시스템(고용노동부) 김종진 “울산형 노동정책을 만들자” 울산광역시가 2년여 가까이 공공부문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에 손을 놓은 것으로 드러났다. 프로젝트 2018, 울산광역시 시정 분석 포럼은 16일 노동의 관점에서 바라본 시정분석의 중요성과 ...    울산저널/2017-05-22  
정책부서 외에 사업부서도 노동 존중 심어야
“아인슈타인도 1933년 대공황 해법으로 노동시간 단축과 최저임금제를 제시한 사실을 아십니까?”(김종진 연구위원) 프로젝트 2018, 울산광역시 시정 분석 포럼은 16일 노동의 관점에서 바라본 시정분석의 중요성과 노동의제, 개입 전략을 주제로 김종진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연구위원의 사례 발표를...    이채훈 기자/2017-05-22  
울산금속 공동투쟁단 발족
생존권 사수와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한 울산금속 공동투쟁단이 16일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에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 보장과 재벌 개혁을 촉구했다. 현대중공업 사내하청노동자 2명은 울산염포산터널 연결고가 교각에 올라간 지 17일 현재 37일째를 맞고 있다. 공동투쟁단은 끝...    이종호 기자/2017-05-17  
포괄임금제부터 고쳐야
최저임금 1만원 플랜카드 ⓒ 김규란 기자 울산 현대자동차 하청업체에서 일하는 노동자 강(26, 남) 씨는 오전 7시에 출근해서 오후 8시에 마친다. 새벽 2시까지 일하는 날도 있다. 울산대를 졸업해 인천 공항에서 통역 업무에 종사하는 노동자 박(24, 여) 씨는 3교대 근무를 한다. 출근 시...    김규란 기자/2017-05-02  
영세자영업자들 “뚜렷한 안전망 제시해야”
남구 무거동에 사는 가정 민간 어린이집 원장 강모(50, 여)씨는 요새 티브이 토론에 나오는 대선 주자들을 보면 마뜩찮다. 지난 19일 선거관리위원회가 공식 발표한 10대 공약과 각 주자들의 공약집에 따르면 다들 최저임금 1만원을 주장했기 때문이다. 강 씨는 어린이집으로 출근하며 오늘은 원아 모...    김규란 기자/2017-05-02  
127주년 세계 노동절 울산 대회
노동절을 맞이해 127주년 세계 노동절 울산대회가 28일 오후 6시 롯데백화점 광장 앞에서 열렸다. ⓒ김규란 기자 “깨어라 노동자의 군대 굴레를 벗어던져라 / 정의는 분화구의 불길처럼 힘차게 타오른다 / 대지의 저주받은 땅에 새 세계를 펼칠 때 / 어떠한 낡은 쇠사슬도 우리를 막지 못 ...    김규란 기자/2017-05-02  
동진노조, 사측과 현대글로비스-중부서 규탄
“동진오토텍과 현대글로비스의 민주노조 파괴 행각이 도를 넘었다.” 금속노조 동진지회 조합원들과 울산지역 노동계는 25일 오전 중부경찰서 앞에서 동진오토텍 노조간부 연행을 규탄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앞서 동진지회 조합원들은 20일 오후 동진오토텍 공장 마당에서 ‘동진지회 쟁대위 출범 ...    이채훈기자/2017-04-26  
민주노총 울산본부, 18일 이례적 논평
“노동자의 삶이 하루하루 너무 고달픈데 이런 나쁜 정치인이 대통령 선거에 나온 것 자체가 스트레스다.”(울산 민주노총)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가 울부경 집중유세를 이어나간 18일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논평을 내고 홍 후보는 노동자 도시 울산 지역 방문을 제발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촛불 국민이...    이채훈 기자/2017-04-20  
'노동적폐 무덤으로, 노동권리 세상위로' 기자회견
최대 100밀리 강우 속 노동계 요구 기자회견 #17일 최대 100밀리미터의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두 명의 조선 하청노동자가 고공농성 중인 울산대교 교각 아래서 민주노총을 비롯한 울산지역 노동계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들은 대선 후보들에게 노동 적폐 청산과 최저임금 1만원을 요구했다. 제19대 대통...    울산저널/2017-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