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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월 3일부터 비생산 포함 모든 특근(평일철야 포함) 거부"
현대자동차 임단협 교섭이 결렬됐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에 따르면 27일 저녁 임단협 결렬 선언 후 쟁의대책위 회의를 거쳐 내년 1월 3일 수요일부터는 비생산을 포함한 모든 특근(평일철야 포함)을 거부하며 모든 협의 및 각종 공장시설 개보수 공사 등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의했다. 또 이후 일정은 ...    울산저널/2017-12-27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조합원 투표자 4만5008명 중 2만2611명 반대표...반대 50.24%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조합원 투표자 4만5008명 중 2만2611명 반대표...반대 50.24% 현대자동차 임단협 잠정합의안이 조합원 찬반투표에서 부결됐다. 개표 결과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조합원 투표자 4만5008명 중 2만2611명(50.24%)이 반대표를 던진 것으로 드러났다. 이에 대해 금...    울산저널/2017-12-23  
[속보] 현대차 임단협 잠정합의 부결    울산저널/2017-12-23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 대법원 판결 규탄 성명
울산 민주노총 "사법 적폐세력의 농간...윤종오는 무죄" "울산시민과 함께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사법적폐 세력이 강탈한 노동자 정치복원을 선언한다. 전 조직적 역량을 집중하여, 제2의 윤종오 노동자 국회의원 당선을 위한 투쟁을 시작할 것이다."(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는 윤...    울산저널/2017-12-22  
성과급 300퍼센트, 일시금 300만원...사내하도급 특별고용 3500명 등 잠정합의
"현대차 노사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청년실업 및 고령화, 그리고 미래 자동차 산업 고용환경 변화 문제에 관해 학계,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 공동 연구를 통해 해결방안 모색한다."(현대차 노사공동 선언문 잠정합의안)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는 19일 현대자동차 노사가 2017년 임단...    울산저널/2017-12-20  
현대중 노사 "노사 간 공감대 넓히는 계기" 기원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박근태 지부장과 강환구 현대중공업 사장이 14일 조합원들과 대화의 시간을 보냈다. ⓒ금속노조 현대중지부 “하루 빨리 임단협을 마무리해서 일에만 집중할 수 있는 안정적인 현장을 만들어 달라.”(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조합원)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박근태 지부장과 ...    울산저널/2017-12-14  
현대차지부 "회사측이 5만1천 조합원 기대 뭉개"
현대자동차 노사 임단협이 해를 넘길 전망이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에 따르면 14일 오후 진행된 현대차 노사 간 38차 본 교섭에서 하부영 현대차지부장은 집행부의 요구안을 사측에 재차 상기시켰으며 '마지막'임을 강조하고 교섭을 마쳤다. 반면 현대자동차 사측은 지난 37차 교섭에서 집행부의 ...    울산저널/2017-12-14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하부영 지부장의 정년연장에 대한 입장' 발표
"노동조합의 생리를 모르는 기사다. 개인적 판단이나 운동 신념과 5만 1천 노동조합 지도자가 되었을 때 행보는 다를 수밖에 없다."(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하부영 지부장)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하부영 지부장의 정년연장에 대한 입장'을 14일 오후 배포했다. 이는 앞서 <울산제일일보>가 12월...    울산저널/2017-12-14  
현대자동차 임단협, 12일 오후 3시 제37차 본교섭 예정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는 11일부터 청와대, 고용노동부, 정몽구 회장 자택 앞 등지에서 상경투쟁을 시작했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간식뺏기, 상경투쟁...'변화된 안'으로 교착 벗어나나 "치사하게 먹는 것 가지고 장난치지 말고 현대자동차그룹의 위신에 맞는 행동하라."(금속노조 현대차...    울산저널/2017-12-12  
결선투표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1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
민주노총울산본부 선거관리위원회는 개표결과 수정공고와 관련 10일 최종 당락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무효표 처리를 후보별로 재확인하여 개표결과 수정공지했다. 결선투표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1일 목요일 오후 6시까지다. 개표결과 수정공고 첨부 링크(본보 페이스북) https://m.facebook.com/story...    울산저널/2017-12-11  
기호3번 윤한섭후보조, 기호1번 박준석후보조 결선
[속보] 민주노총울산본부 선거관리위원회는 제12기 민주노총울산본부 본부장-수석부본부장-사무처장 조합원 직접 선거 개표 결과 조합원 투표 과반이 넘는 당선자가 없는 관계로 최다 득표자인 기호 3번(윤한섭후보조)와 기호 1번 (박준석후보조)가 결선 투표를 진행한다고 8일 오후 밝혔다. 제12기 민...    울산저널/2017-12-08  
12일 청소년노동보호법, 13일 유통서비스노동자 건강.휴식권, 14일 배전기능인력 고용보장
민중당 김종훈 국회의원은 유통서비스노동자, 배전노동자, 청소년노동자들과 함께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잇달아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한 법 제도 개선을 모색 토론회를 개최한다. 먼저 12일 오전 10시에는 현장실습생 사망사건을 계기로 ‘청소년노동보호법 제정 필요성과 주요내용’을 논의...    울산저널/2017-12-08  
주 52시간 노동제 대비한 임금체계, 산별노조 정착 등 약속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 박근태 지부장.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전국금속노동조합 박근태 신임 현대중공업지부장이 7일 취임사를 통해 냉각된 노사관계를 새롭게 변화시키고 조합원들의 뜻에 맞게 협상, 통큰 결단을 통해 반드시 임단협 연내 타결을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또 미완성된 노...    울산저널/2017-12-07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연내 타결이 어려워져...장기전 돌입 결단 시점"
“대공장노조가 앞장서서 ‘노동운동의 변화와 혁신’을 주창하며, 문재인정부의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주52시간제 노동시간단축, 삶의 질 향상 등의 노동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드는 것에 공감하고, 노동적폐와 재벌적폐 청산에 동참할 것이다.”(금속노조 하부영 현대차지부장)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    울산저널/2017-12-07  
현대차 사측의 촉탁직 고용은 '편법' 지적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 투쟁의 전면에 비정규직의 정규직화가 거론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현대자동차지부가 정규직화 투쟁의 근거로 제시한 것은 2012년 촉탁계약서 노사합의서다. 현차지부에 따르면 사측은 당시 사유제한 취지와는 다르게 불법촉탁직 비정규직이 2016년 말...    울산저널/2017-12-05  
현대차지부, 5일 임단협 및 ‘불법촉탁 비정규직 정규직화’ 파업 돌입
전국금속노동조합 하부영 현대자동차지부장은 5일 “현대차 위기론의 핵심은 경영진의 무책임과 무능에 있다.”고 지적했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가 12월 5일부터 파업투쟁에 돌입한다. 지난 4월 20일 시작된 17년 임단협이 8개월째로 접어들면서 대화로 타결은 불가하...    울산저널/2017-12-05  
울산시경, 롯데케미칼 폭발사고 수사 결과 발표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10월 24일 롯데케미칼 울산1공장 모터컨트롤 센터 2층 전기실에서 발생한 폭발사고와 관련해 롯데케미칼 울산공장 총괄공장장 등 총 5명을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형사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작업 중 1차 폭발이 발생했음에도 그 원인에 대해 분석...    울산저널/2017-11-29  
박준석, 하창민, 윤한섭 후보 출마
왼쪽부터 기호 1번 박준석, 기호 2번 하창민, 기호 3번 윤한섭 후보. 사진 제공=민주노총울산본부. 울산에서 가장 큰 사회단체는 뭘까? 산업수도, 노동자의도시답게 노동조합들이 모인 조직, 그 중에서도 6만3000여명의 조합원을 둔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가 가장 큰 사회단체다. 민주노총울산본부가 내...    이종호 기자/2017-11-08  
“현 상황에서 울산 버스개혁 불가능” 비관
<후속보도> ‘이종우의 버스혁명’ “어려울 때 왜 직원들 속이나?” 울분 해당 업체 운수노동자 일부 파업 돌입 울산의 시내버스 문제는 한 회사만의 문제도 아니지만 그보다 더 넓은 시각에서 봐야한다는 지적, 다름 아닌 버스 문제로 가장 큰 삶의 고충을 겪고 있는 울산의 버스기사들이 이구동성으로 하...    이채훈 기자/2017-11-01  
휴업과 교육영향에 투표율 많이 낮아져
10월 31일 치뤄진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장을 뽑는 결선투표에서 "사람이 희망이다! 절망의 공장을 희망의 공장으로!" 슬로건을 내세워 선거운동을 펼친 기호1번 박근태(53세) 후보가 당선됐다. 지부 선관위에 따르면 두 후보가 맞붙은 결선개표결과 전체조합원 12,873명 가운데 11,093명(투표율 86.1...    울산저널/2017-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