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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훈 의원, “구조조정 과정에 이해당사자 참여 보장해야”
김종훈 무소속 국회의원(울산 동구)은 조선업 구조조정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사안은 이해관계인의 참여를 보장하는 사회적인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조선업종노조연대는 박근혜정부 조선업 구조조정의 문제점과 올바른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위기의 조선산업, 벼랑 끝 조선노동자, 올바...    이채훈기자/2016-06-15  
위기의 조선산업 대량해고.구조조정 진단 및 대응방향 토론회
빅3→빅2 인위적 재편 대단히 우려 5월 27일 동구 꽃바위문화관에서 '위기의 조선산업 대량해고.구조조정 진단 및 대응방향' 토론회가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민주노총울산본부와 김종훈, 윤종오 국회의원 당선자가 함께 주최했다. 박종식 연세대 사회발전연구소 전문연구원은 '박근혜 정부의 조...    이종호기자/2016-06-01  
동구노동조합대표자협의회 주최 토론회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 위해 초기업 교섭 조선산업 위기 극복을 위해 노사정이 함께하는 조선산업발전전략위원회를 구성하고 조선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조조정을 의제로 초기업 교섭을 벌여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20일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어떻게 볼 것인가’를 주제로 한 토론회...    이종호기자/2016-05-25  
조선노연, 19일 국회의원과 조선업 활로 모색 간담회
조선업종노조연대는 19일 오후 국회에서 노조 대표자들과 여야 국회의원 등이 모인 가운데 국내 조선업의 활로와 올바른 구조조정의 방향에 대해 모색하는 토론회를 열였다. ⓒ조선노연 조선업종노조연대는 지난 19일 국회에서 국내 조선업 활로 모색을 위해 국회의원들과 토론을 겸한 간담회를 열었...    이채훈기자/2016-05-25  
현대중 3개 노조 대표자 기자회견, 일상적 구조조정 즉각 철회 요구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백형록 위원장(가운데), 전국금속노동조합 우남용 현대중공업 일반직지회장(왼쪽), 하창민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장(오른쪽)이 17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열어 정부와 현대중공업 경영진의 대책 없는 인력 퇴출 구조조정 철회를 촉구했다. ⓒ이채훈 기자 ...    이채훈기자/2016-05-18  
현대중공업그룹에서 산재사망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11일 오전 10시께 현대삼호중공업 사내하청업체 보광 소속 위모(30) 씨가 초대형 원유운반선(VLCC) S777호에서 족장 해체 작업 중 15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다. 위씨가 떨어진 족장 가장자리에는 안전 난간이 설치돼 있지 않았다. 현미향 울산산...    이종호기자/2016-05-11  
거제, 통영, 고성 조선소 하청노동자 살리기 대책위원회, 4일 경남도청에서 출범 기자회견
국내 조선업 위기로 지역 공동체 전체가 휘청이고 있는 거제, 통영, 고성 지역의 정당과 시민단체, 노동단체가 힘을 합쳐 조선소 하청노동자 살리기에 나선다. 거제, 통영, 고성 조선소 하청노동자 살리기 대책위원회는 지난 4일 경남도청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었다. 조선업 위기로 일자리를 잃거나...    이채훈기자/2016-05-11  
‘물량팀’ 삼원 노동자들이 STX고성조선해양과 싸우는 이유
고성에서 조선업의 가장 약한 고리를 만나다 울산저널과 대담중인 배해식 삼원 노동자 대책위 대표. “우리가 이 싸움에 꼭 승리해 현장에 땀 흘리며 일하시는 협력업체 사우 여러분들이 고성조선해양의 갑질 횡포에 고통 받지 않고 일에만 집중할 수 있게 됐으면 좋겠습니다.” ©김형균 시민기자 ...    이채훈기자/2016-05-11  
금속노조, 공동교섭 무산에 최후통첩 교섭 무산되면 27일 대규모 상경투쟁 노조간부 수천명 재벌개혁실천단 구성 현대기아차그룹사 금속노조 지부.지회들은 10일 북구 오토밸리복지센터 4층 교육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룹사 공동교섭이 계속 무산되면 재벌개혁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이종호기자/2016-05-11  
대우조선해양을 보라 2부 - 진격의 양 부장이 말하는 조선업 오디세이
대우조선노동조합 양병효 고용안정부장. 대우조선노동조합 양병효 고용안정부장은 총고용 보장 요구 카드를 꺼내든 이유를 구호를 앞서는 정책의 구체성에서 찾았다. 이를 설명하면서 최저시급 1만원과 아파트 경비원 얘기도 했다. “총액제에서 총고용제로 바꾸는 것은 패러다임의 전환이 될 것입...    이채훈기자/2016-05-04  
25일 울산시 프레스센터에서 연 기자회견 자리에서 현대중공업노조 간부가 회사측의 감원 규모를 알리는 문자 메시지가 나돈다며 내용을 보여주고 있다. 현대중공업노동조합 현대중공업 구조조정이 본격화할 조짐이다. 감원 규모가 3000명을 웃돌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회사 조직도 줄인다는 ...    이종호기자/2016-04-27  
대우조선노동조합 양병효 고용안전부장의 ‘대제안’
대우조선노동조합 양병효 고용안전부장.  ©이채훈 기자 총선이 끝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구조조정의 칼바람이 휘몰아치고 있다. 국민들의 시선은 조선업의 메카인 거제도로 쏠리고 있다. 막대한 적자와 분식회계 등으로 큰 홍역을 치르고 있는 대우조선해양은 거제시 경제를 떠받치고 있는 커다란...    이채훈기자/2016-04-27  
현대차 울산 2공장 프레스2부 생산과 김모 씨가 26일 오전 7시 10분께 크레인 권상작업 중에 중심을 잃고 기울어진 금형에 끼어 숨졌다. 김씨는 의식을 잃은 채 곧바로 울산대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오전 8시 10분께 사망했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에 따르면 현대차 2공장 프레스2부 트렌스퍼 3000톤 ...    이종호 기자/2016-04-26  
올 들어 다섯 명...8일만에 세 명 목숨 잃어
현대중공업에서 올해 들어 다섯 번째 산재사망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11일 이후 8일만에 잇달아 세 명이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었다. 19일 오전 11시 17분께 현대중공업 선실생산1부 지프크레인 신호수 이모(55) 씨가 지게차에 치여 숨졌다. 고철통을 치우려는 5톤 지게차 운전자가 크레인으로 블록...    이종호 기자/2016-04-20  
현대중공업 사내하청업체 진성CE 소속 송모 씨가 블라스팅 작업 중 숨진 사고 현장 ⓒ현대중공업노동조합 고소차를 타고 이동하며 선박 블록 블라스팅 작업을 하던 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하청업체 진성CE 소속 송모(45) 씨가 11일 오후 2시 30분께 현대중공업 2야드 도장1공장에서 고소차 바스...    이종호 기자/2016-04-12  
고용노동부 2대 지침 긴급 진단 토론회
5일 오후 삼산동 근로복지회관에서 민주노총 울산본부가 주최하는 고용노동부 2대 행정지침 긴급 진단 토론회가 열렸다. ⓒ민주노총 울산본부 5일 오후 2시 남구 삼산동 근로자복지회관 5층 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2대 행정지침 긴급 진단 토론회가 열렸다. 오문완 울산대 교수의 사...    이종호 기자/2016-04-06  
MBC본부 전국 19개 지부 파업 가결
  부산, 울산, 경남지역 언론.노동.시민사회단체가 지역 MBC의 자율성 보장과 노동조합 탄압 중단 촉구에 나섰다. 전국언론노동조합 울산MBC지부와 부산MBC지부 등 105개 단체는 28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영방송의 주인은 권력이 아니라 국민이라고 강조했다. 기자회견 장에는 ...    용석록기자/2016-03-30  
노동계 ‘2016 임단협 지도지침’ 즉각 폐기 촉구
  고용노동부가 23일 2016년 임금.단체교섭 지도방향을 발표한 이후 28일 이기권 노동부장관이 4월부터 단체협약 개선지도에 나서겠다고 발표하자 노동계가 강력 대응에 나섰다. 정부가 노사자치주의를 훼손하고 자율교섭을 방해해 올해 임단협은 노사관계가 악화될 전망이다.    민주노총울산지역...    용석록기자/2016-03-30  
민주노총울산, 대지자체 공동요구안 마련 전문가 토론회
  민주노총울산지역본부가 울산시나 5개 구군, 교육청 등에 노동자와 시민의 요구가 담긴 공동요구안을 제시해 선거에 임하면 노동조합과 시민 사이에 어떤 관계가 형성될까. 노동자조직이 시민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교육, 안전, 건강, 복지, 경제 등을 의제로 지방자치단체와 교섭하면 노동조합의 ...    용석록기자/2016-03-23  
21일 조인식·22일 사내하청 채용공고
비정규직지회 “13년 투쟁의 성과” 신규조합원 “신규조합원 배제되고, 불법파견 인정 못 받아 아쉬워” 현대차는 21일 특별협의 조인식을 하고, 22일 울산공장 사내하도급 근로자를 대상으로 기술직 채용공고를 냈다. ⓒ 현대차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근로자 불법파견 논란이 10여년 만에 마무...    최나영기자/201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