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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총연합회는 25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치인들이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자기 계파 이익에만 몰두한 데 분노해 기자회견을 열게 됐다”며 “노동개편안이 통과 돼야 일자리가 늘어난다”고 주장했다. ©윤태우 기자 울산지역 원로 보수인사로 구성된 울산시민단체총연합회가 ...    윤태우 기자/2016-01-27  
민주노총 울산본부 여성위원회와 울산여성의전화, 울산여성회, 전국여성노조 울산지부, 더불어민주당 여성위원회, 노무현재단 여성위원회, ‘불어라 봄바람’ 등 7개 여성 단체는 25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모든 사건의 중심에는 용역직원을 ‘해고’로 압박하며 울산과학대 청소...    윤태우 기자/2016-01-27  
울산대형마트노조협의회가 25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협의회 발족을 알리고 있다. ©윤태우 기자 대형마트 노동조합 협의회가 울산에서 전국 최초로 출범했다. 기업별로 나눠져 있던 마트 노조가 산별노조의 모양새를 갖추면서 조직세를 확장하겠다는 것이다. 롯데마트와 홈플러스 ...    윤태우 기자/2016-01-27  
최저시급 받는 특수경비노동자 시중노임단가 받아야
울산항만공사에서 일하는 특수경비노동자들이 근로기준법 이행과 노동탄압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노동자들은 용역 특성상 울산항만공사의 용역설계에 의해 용역근로자들의 근로조건이 결정되므로 노동조합이 항만공사에 수차례 대화를 요구했으나, 항만공사는 반인권적인 노동탄압을 행한다고 했다. ...    용석록기자/2016-01-27  
저성과자 전보 발령 기준안 폐기 촉구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 울산지부(이하 울산 학비노조)가 7일째(26일 기준) 울산시교육청 로비에서 교육공무직 전보 관리 기준안에 반대하는 농성을 벌이고 있다.    울산 학교비정규직 노동조합이 시교육청 로비에서 7일째 농성을 벌이고 있다. ⓒ학교비정규직 울산지부   교육공무직전보관리 기준...    용석록기자/2016-01-27  
비정규직 노동자 “비정규직 전원이 정규직 전환 돼야” 주장
지난달 22일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관계자들이 울산지방검찰청 앞에서 현대차 불법파견에 대해 불기소 처분한 검찰을 규탄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 최나영기자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내부에서 지난 22일 부결된 잠정합의안과 관련, 재교섭을 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현...    최나영 기자/2016-01-26  
전국 구속자 수 17명·조사자만 500명 가까이
지난해 11월 14일 열렸던 민중총궐기 집회와 관련해 울산에서 또 한 명이 구속됐다. 울산에는 민중총궐기와 관련해 지금까지 3명이 구속됐고, 이들은 모두 전국플랜트건설 노동조합 울산지부 소속이다.   지난해 11월 14일 민주노총이 민중총궐기대회 1부 행사를 마친 뒤에 거리행진을 하려고 하자 ...    용석록기자/2016-01-22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지역본부가 18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가 성과급제를 통해서 ‘쉬운 해고’를 공직사회에 도입하려고 한다. 불온한 의도”라고 목소리 높였다. 전국공무원노조울산본부 제공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지역본부가 18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윤태우 기자/2016-01-21  
한 울산과학대 교직원이 청소노조원의 화장실 이용을 막는 과정에서 청소노조원에게 폭행 당했다며 해당 노조원을 고소했다. 폭행 시비에 휘말린 울산과학대 청소노조는, 울산과학대 본부가 신분이 불안정한 직원을 이용해 인권을 유린하고 농성 무력화를 시도한다고 반발하고 나섰다. 울산과학대 청소...    윤태우 기자/2016-01-21  
비정규직지회 조합원 “지난해 부결된 잠정합의안과 비슷”... ‘불만’
현대자동차, 사내하청 업체 대표단, 전국금속노동조합,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는 20일 23차 사내하청 특별협의를 열고 2017년 말까지 사내하청 노동자 2000명을 추가로 고용하기로 잠정합의했다. 현대차 노사와 하청지회는 지난 2014년 8월 18일 사내하도급 특별...    최나영기자/2016-01-20  
마지막 근로계약서 진위여부가 쟁점
부산지노위 “계약 만료 전 촉탁직 해고는 부당” 현대자동차가 23개월간 10차례에 걸쳐 쪼개기 계약을 한 20대 촉탁 계약직 노동자를 2년이 되기 직전 해고한 것은 부당해고라는 노동위원회 판정이 나왔다 부산지방노동위원회(이하 부산지노위)는 18일 “현대차가 지난해 11월 1일 촉탁직...    최나영기자/2016-01-20  
현대중공업 원.하청 노조 공동대책위원회가 지난 4일 점심시간에 사내에서 임금삭감에 반대하는 선전전을 벌이고 있다. 현대중공업 하청노조 제공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 일부 협력업체가 지난해 12월 예고한 월급 삭감이 현실화 될지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는 가운데 대부분 업체가 임금 ...    윤태우 기자/2016-01-14  
11일부터 ‘8+8근무’ 시행
노동자 “노동강도 오히려 높아져” 현대자동차가 11일부터 잔업 없이 하루 8시간씩 근무하는 ‘8+8 주간연속2교대제’를 실시했다. 현대차가 잔업을 폐지하는 것은 1967년 울산공장 준공 이후 49년 만이다. 하지만 오히려 근무조건이 나빠졌다며 불만을 제기하는 노동자들도 적지 않다. ...    최나영기자/2016-01-12  
국내 최대 조선사들이 위기의 늪에 빠지면서 사실상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지역의 오랜 버팀목으로 자리 잡았던 중소조선사들은 잇따라 도산하고 있다. 한순간에 직장을 잃은 노동자들과 버팀목을 잃은 지역 소상공인이 당장 직격탄을 맞았다. 지역의 버팀목인 회사가 아예 없어지면서 위기를...    윤태우 기자/2016-01-07  
현대중공업노조는 28일 조합원 총회를 열어 임금협상 노사 잠정합의안을 가결시켰다. 전체 조합원 1만7134명 가운데 1만5131명이 투표, 8894명이 찬성해 투표자 대비 58.78% 찬성률로 가결됐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지난 24일 임금협상을 벌인 지 6개월여 만에 합의점을 찾았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기본...    윤태우 기자/2015-12-30  
현대중공업 노사가 24일 6개월여 만에 임금.단체협상에서 합의점을 찾았다. 현대중공업 노사는 기본급 동결(호봉승급분 2만3000원 인상), 격려금 100%+150만원, 사내근로복지기금 20억 원 출연 등을 주요내용으로 잠정 합의했다. 현대중공업노동조합은 28일 조합원 총회...    윤태우 기자/2015-12-28  
현대자동차 노사가 24일 올해 임금안에 잠정 합의했다. 현대차 노사는 전날 오후 2시30분부터 윤갑한 사장과 박유기 노조위원장 등 노사 교섭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33차 교섭을 진행했다. 노사는 11시간이 넘는 마라톤 협상 끝에 이날 오전 2시15분께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노사...    최나영기자/2015-12-24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는 23일 울산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차 불법파견과 관련해 회사 관계자에 불기소 처분을 내린 검찰을 규탄한다"고 했다. Ⓒ 최나영기자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는 23일 울산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파견법 위반으로 고발된 ...    최나영기자/2015-12-24  
"체포영장 협박까지 ··· 공권력 남발이다"
경찰이 지난 11월 14일 민중총궐기대회 참석했다는 이유로 출석요구서를 남발하고 있다. 경찰은 이미 민중총궐기대회에 참석한 1500명을 소환 대상으로 삼았다고 발표했고, 울산지역 참가자 중 27명에게 출석 요구해 2명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전교조 울산지부가 울산남부경찰서 앞에서 출석...    용석록기자/2015-12-24  
올해 ‘64개 업체 폐업…1600명.110억원 임금체불’ "서모 대표 죽음은 재정위기 떠넘긴 현대중공업 때문" “내일 당장 극단적 선택 할 수도 있는 상황” 불투명한 현대중공업 하도급 계약 납품 대금 액수도 모르고 일단 일부터 "하청업체, 도급 아니고 단순 인력 공급업체" ...    윤태우 기자/2015-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