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기자방 로그인
<자신을 대책없는 사람이라고 했다. 그만큼 좋은 일에는 몸을 도사리지 않는다.> Q 본인이 생각하는 ‘김미진’은 어떤 사람인가? 산촌 유학생활을 했던 ‘나연’이란 아이가 나에 대해 말했는데 ‘대책이 없는 사람’이라고 했다. 아무래도 그 대책은 장기적인 목표와 계획으로 움직이는 사람일 텐...    인터뷰어 이동고/2016-12-28  
(주) 인타시아 대표 박규철 씨
<(주) 인타시아 대표 박규철 씨 / 사진 배문석 시민기자> 사회봉사의 마음으로 내딛은 사회적기업 원칙을 포기 않은 3년, 맛집으로 인정받아 다문화 뷔페, 다문화사업 큰 그림 그려가 Q 사회적기업 중 음식점은 드물어 호기심이 갔다. 울산에서는 처음이다. 전국을 봐도 얼마 되지 않...    배문석 기자/2016-12-21  
<판도라> 박정우 감독 ⓒ배문석 기자  “영화 속 이경영 역할 원래 총리 아니라 비서실장 그것만은 바꿔달라고 해 김기춘이 실세인가 생각 아직 희망 남아있다. 공포에 떨기보다 바꿀 수 있다” 울산탈핵시민공동행동과 울산노동역사관 공동주최로 영화 <판도라> 상영회가 열렸다. 신고리 3...    배문석 기자/2016-12-21  
<떼까마귀는 요번 전시된 작품에도 연결된다.> 작가를 찾은 날은 운 좋게도 작가의 일곱 번째 개인전시회가 열리는 날이었다. 전시장은 지인들이 수시로 찾아 들어 작가도 나도 인터뷰에 집중하기가 힘든 상황에서 이뤄졌다. 작가에 대해 얻은 정보는 작년 개인전시회 때 울산 떼까마...    인터뷰어 이동고/2016-12-21  
<그에게 복직은 명예회복 차원이다. "해직공무원"이라는 꼬리표를 떼고 싶다고 했다> 전형진 본부장은 전에 나의 페친(페이스북 친구)이었다. 텃밭농사 짓는 이야기를 재미나게 보았었는데 갑자기 그가 페이스북에서 사라졌다. 지금은 어떻게, 뭘 하고 지내는지 그와 연락이 닿는 다른 페친을 통...    인터뷰어 이동고 /2016-12-14  
(주)머니코칭 대표 박세진 씨
시민단체 활동가에서 서민금융전문가로 만남의 두려움 없이 좋은 인연 늘려가 서민경제 생각하는 정책과 관심 필요해 Q 울산에서 첫 일은 사회단체였다는데? 환경운동연합과 생명의숲에서 10년을 상근 활동가로 일했다. 육아를 위해 짧게 쉬기도 했지만 활동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Q 보...    배문석 시민기자/2016-12-14  
<그는 인터뷰를 여러 번 했지만 자신에게 촛점을 맞춘 것은 울산저널이 처음이라며 솔직하게 자기 이야기를 털어놨다> 울산패션인터넷협동조합은 조합원들의 노력으로 괄목할 만한 성과들을 이루어냈다. 현재 총 230명에 이르는 사업자 정조합원 수 확보와 준조합원(협력 거래처) 800 업체를 ...    인터뷰어 이동고/2016-12-07  
<최근 새로 열었다는 태화동 채희복(53) 작가의 작업실에서 그를 만났다. 그의 사무실에는 인도풍 여러 얼굴을 이용한 합성사진 작품도 있었고 ‘홋카이도’ 설원을 다녀온 사진도 있었다. 지금까지 본인이 참가한 사진전시회 파일도 꼼꼼히 정리를 해두었다. 사진기와 컴퓨터, 그리고 프린트가 그가 ...    인터뷰어 이동고/2016-11-30  
“조금 느려도 정말 맛있는 빵과 케이크 맛보세요”
보람과 행복을 굽는 빵집에 대만족 장애인 직업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더 많은 장애인 일자리 늘리고파 - 시민베이커리는 언제부터 시작했나? 처음 만들 때부터 함께 했다. 대표는 시민교회 목사님인데 나는 교회 신도였다. 카페를 운영했던 경험이 있어 봉사하는 맘으로 시작했다...    배문석 시민기자 /2016-11-30  
“또래보다 먼저 사회진출, 후회는 없어요”
청소년 때 사업 시작, 어느새 10년 장애인고용 관심이 사회적기업으로 일자리 확대를 통해 사회공헌 하고파 -(주)영그룹컴퍼니는 언제 창업했나? 2015년이다. 하지만 2010년에 액세서리 도매를 하는 ‘도매하우스’를 설립했고, 2013년 ‘코코플라이’로 상호를 바꿨다. 지금의 법인으로 전환한...    배문석 현장기자/2016-11-23  
프로젝트 기획서 작성 등 노트북은 정작가에겐 일상 휴대품이다 울산 중구 ‘문화의 거리’ 예술가와 상인을 대상으로 문화예술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최근 처용문화제에서 울산청년축제인 <쩌러쩌러페스티벌>를 기획 진행한 정근아 작가(본인은 문화예술활동가라 불러 달라고 함)를 MOIM사무실에...    인터뷰어 이동고/2016-11-23  
“더불어 사는 노년의 일터가 보람차다”
토박이 어린 시절 추억 장소에 창업 기술 개발에 대한 욕심과 책임감 자전거 재활용 지원 정책 꼭 필요해 -처음 창업을 맘먹었을 때가 궁금하다 어릴 때부터 친했던 친구 셋이서 의기투합했다. 자전거 수리 기술이 있던 친구 제안에 흔쾌히 뜻을 모았다. 은퇴 후 시간이 한참 지났을 때였...    울산저널/2016-11-17  
(주)나비문고 이영도 대표
노동운동가에서 사회적기업가로 책과 사람에 대한 애정이 가득 사회가치와 철학을 바탕에 둔 운영 -대표의 이력이 독특하다 노동조합 활동을 오래 했다. 민주노총에서 임원을 맡고 난 이후 사회활동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그런데 사실 내 삶에서 책에 대한 인연도 오래됐다. 서점에서 일하...    배문석 시민기자/2016-11-09  
박태진 선생은 2008년 마흔줄에 입문한 <사진집단일우> 수료 후 2014년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개인 사진집 출판을 기점으로 울산문화예술회관 ‘2014 올 해의 작가 개인전’에 선정됐다. 그 뒤 <사진에게 위로받다>는 사진집을 내었다. 개인전과 그룹전, 해외교류전 및 출판 등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    이동고/2016-11-09  
“환경지킴이에서 에코투어 선구자로” 환경운동 경험이 이끈 협동조합 에코투어 지속가능한 성장 확신 생태환경 감시와 보호도 꾸준히 할 것 -환경운동은 어떻게 시작했나? 부산에서 환경운동연합 회원이 됐다. 울산으로 이주해온 지 15년이 됐는데 자연스럽게 울산에서도 활동...    배문석 시민기자/2016-10-26  
베이비붐 세대 위한 58년 개띠 영어회화
언양에 뿌리를 내린 지역 문화단체 ‘소나무’ 대표 이영선(57) 씨가 독특한 기획의 영어학습서를 출간한다. 시민단체 활동을 해온 이력을 생각하면 더 색다르다. 출판기념회를 앞두고 이영선 씨를 만나 궁금증을 풀어봤다. “서점에 가보면 수많은 영어학습서가 있지만 흔히 실버세대를 위한 책...    노지우 기자/2016-09-07  
마을 구성원들의 소통 공간이 되다 일자리 창출은 물론 안전한 먹을거리 제공 “우리 마을에는 왜 커피숍이 없어?”,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음료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카페 ‘꿈’은 이 두 마디에서 시작했다. 카페 ‘꿈’은 도심과 떨어져 있는 청량면 삼정...    김영동 기자/2016-09-07  
일자리지키기 지역경제살리기 동구주민대책위원회 대표 이상호(60) 동구 경제위기 해결에 나서는 주민대책위 지역경제의 변화에 가장 민감한 곳은 어디일까. 바로 음식점과 그곳에 식자재와 주류를 공급하는 업체들이다. 올 해 들어 동구지역의 관련 업체 매출이 급감하고 있다. 구조조정으로 직장을 ...    노지우 기자/2016-09-07  
인성교육의 시작 ‘소통’과 ‘공유’
이경환 한국인성교육센터 대표 ⓒ김영동 기자 어른들의 올바른 모습이 본보기 된다 이경환 대표가 생각하는 인성교육은 무엇일까? 이경환 대표는 “인성교육진흥법에는 인성(人性)을 갖춘 국민을 육성해 국가사회의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이라고 했지만 나는 인성을 갖춘 국민을 넘어 한국인...    김영동기자/2016-08-31  
고향 찾은 ‘전거성’, 전원책 변호사의 독설
울산시 초청으로 시민아카데미 특강 나서 “김영란법이 합헌으로 된 마당에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이정현 대표 데리고 국제적으로 비판 받는 샥스핀에다 송로버섯 만찬이 웬 말이냐. 이 대표가 오바마처럼 국빈이라도 되냐.” 울산 출향 인사로 JTBC <썰전> 패널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전원책 변호사...    이채훈기자/2016-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