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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개막해 내달 9일 폐막... 한국 선수단 149명
런던올림픽에 이어 2012년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29일∼9월9일)이 오늘부터 열린다. 패럴림픽은 지난 22일 북아일랜드의 슬리브 도너드(849m), 웨일스의 스노든(1085m), 스코틀랜드의 벤 네비스(1343m), 잉글랜드의 스카펠 파이크(978m) 등 영국의 분리된 4개 지역의 가장 높은 산 정상에서 부싯...    이정호 기자/2012-08-29  
중산층 인구 1970년 62%, 2011년 51%
국민총생산량이 부유층에 집중 분배돼 미국 중산층은 ‘잃어버린 10년’을 맞이했다. 영국의 공영방송 BBC는 퓨리서치 조사 결과 미국 중산층의 62%가 지난 10년 동안 소비를 줄여야 했다고 보도했다. 미국 대선을 앞두고 후보들은 중산층 투표자들에게 더 경쟁력 있는 경제정책을 제시했다....    이정호 기자/2012-08-29  
처리능력 정체돼 수출에 차질 ... 북쪽의 엔도르 물동량 40% 증가
현대자동차 인도공장이 위치한 인도 첸나이 항구의 화물 물동량 정체가 심화되고 있다. 첸나이는 인도 남부 타밀나두 주의 수도다. 인도 남동쪽에 있는 첸나이 항구는 뭄바이, 캘커타와 함께 인도 4대항 중 하나다. 화물 처리량은 두번째로 큰 항구다. 그동안 첸나이는 남인도 항구들 가운데 독점적 지...    이정호 기자/2012-08-29  
정호영의 인도 이야기
이 연재를 읽기 위해서는 류시화 등의 베스트 셀러 인도 여행기의 정보는 그냥 잊어주기 바란다. 류시화 등은 ‘인도 어느 지역에서는 어떠한 것 같더라’라고 말해야 되는 것을 자신의 무용담을 감상적인 언어로 버무려서 ‘인도는 어떠하다’라는 식의 일반화의 오류를 상업적 ...    정호영 <인도 자다푸르대학 박사과정>/2012-07-24  
2004년 이후 2,869건
중국의 식품 안전사고가 끊이질 않는다. 불량식품 범죄가 모든 연령층을 대상으로 급격히 확대되고 있다. 중국 언론에 보도된 식품 안전사고는 지난 2004년부터 지난 5월까지 모두 2,869건으로 실제로는 더 많을 것으로 추정된다. 공업용 젤라틴을 넣은 요구르트에 이어 공업용 소금으로 만든 간장, 맹...    편집국/2012-07-23  
캘리포니아 속속 파산 신청 … 빚더미 스톡턴 공무원 40% 해고
샌프란시스코 지역은 미국에서 가장 살기 좋다. 해안을 따라 삼나무가 빼곡히 들어찬 산맥이 태평양에 뛰어들 듯 늘어서 아름답다. 샌프란시스코는 연 최고 기온이 섭씨 21도고, 한겨울에도 15도 정도다. 실리콘밸리가 바로 옆이라 지역경제도 살아 있다. 반도체에서 컴퓨터 기술과 소셜네트워킹까지 ...    편집국/2012-07-23  
보수파 대법원장 존 로버츠, 막판에 오바마 지지로 급선회
미국 연방대법원은 지난달 28일 오바마 대통령의 최대 업적인 ‘건강보험개혁안(오바마 케어)’에 합헌판결을 내렸다. 대법원은 오바마 케어의 핵심조항인 “개인보험 의무화(individual mandate)”에 대해 국민의 기본권을 규정하는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고 판결했다. 이제 모...    편집국/2012-07-23  
이코노미스트, 유럽 위기 해결 주문
영국 경제지 ‘이코노미스트’는 남유럽발 위기가 파국으로 치닫는 가운데 유럽연합 미래에 대한 해법으로 초국가로의 통합을 염두에 둔 연방제 건설을 주문했다. 이코노미스트는 지난 1일자 사설에서 유로화 해체로 가는 대신 유럽의 각국이 서로의 주권을 조금씩 양도해 초국가로 통합하는 ...    편집국/2012-06-19  
정호영의 인도 이야기
인도의 정국 불안과 경기 둔화가 여전하다. 인도 정부와 기업이 경기부양책을 내놨지만 시장의 반응은 싸늘하다. S&P는 “경기 둔화와 정치적 장애 때문에 위험성이 커지는 인도가 브릭스 국가 중 첫 투자적격등급 박탈국이 될 가능성이 있다”고 혹평했다. 만모한 싱 총리는 지난 6일 ...    정호영 인도 자다푸르대학 박사과정/2012-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