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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세계여성의 날> 지금, 여기, 페미니즘의 최전선
노동당 여성위원회 우새하 씨. ⓒ이채훈 기자   지난 4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는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페미니즘 문화제 ‘페미답게 쭉쭉간다, 2017’이 진행됐다. 이들은 의제발언과 공연 등을 통해 동일가치 동일노동 동일임금 동일민낯, 차별금지법 제정 등 노동 인권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대회...    이채훈기자/2017-03-08  
<3.8 세계여성의 날> 지금, 여기, 페미니즘의 최전선
알바노조에서 여성노동을 고민하는 이들. ⓒ이채훈 기자   지난 4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는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페미니즘 문화제 ‘페미답게 쭉쭉간다, 2017’이 진행됐다. 이들은 의제발언과 공연 등을 통해 동일가치 동일노동 동일임금 동일민낯, 차별금지법 제정 등 노동 인권 정책 마련을 촉구...    이채훈기자/2017-03-08  
<3.8 세계여성의 날> 지금, 여기, 페미니즘의 최전선
'페미답게 쭉쭉간다, 2017' 기획단 참가자. ⓒ이채훈 기자   지난 4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는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페미니즘 문화제 ‘페미답게 쭉쭉간다, 2017’이 진행됐다. 이들은 의제발언과 공연 등을 통해 동일가치 동일노동 동일임금 동일민낯, 차별금지법 제정 등 노동 인권 정책 마련을 촉...    이채훈기자/2017-03-08  
<3.8 세계여성의 날> 지금, 여기, 페미니즘의 최전선
녹색병원 윤정원 산부인과장. ⓒ이채훈 기자   지난 4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에서는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 페미니즘 문화제 ‘페미답게 쭉쭉간다, 2017’이 진행됐다. 이들은 의제발언과 공연 등을 통해 동일가치 동일노동 동일임금 동일민낯, 차별금지법 제정 등 노동 인권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대회 ...    이채훈기자/2017-03-08  
좋은 농산물의 조건(2)
<땅 녹자 고개를 내민 토종 참나물> 농업은 수확물의 외양과 내실을 균질한 형태로 만들기 위해 생산과정을 표준화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제 경험에 비추어보면, 엄밀하게는 불가능하다는 판단입니다. 그런데도 공판장이나 마트, 시장에 나온 농작물들은 크기나 모양, 색깔 등이 통일된 형태입니다. ...    이근우 농부/2017-03-08  
무대에 등장할 촛불항쟁의 승전고 2016년 11월부터 시작된 ‘민’의 촛불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 탄핵을 강제하고 난 이후, ‘민’의 권리를 허접한 쓰레기로 여겼던 자들에게 감옥행 수갑과 잠자리를 안겨주었다. 이제 남은 것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을 인용하는 헌법재판소의 판결뿐이...    김영수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2017-03-08  
<87년 사람들> 영원한 선배, 진영우(3)
ⓒ박주석 객원기자 <지난 호에 이어> 난 김근태 노선...노무현 선대위원장 거절 진영우 선생(이하 '진')=이목희 씨더러 열심히 해라, 어떻게 하는 게 당신이 할 수 있는 거라고 조언할 정도였으니까 또 전국연합에 양재원이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에게도 이렇게 해서 나중에 그 친구는 들어가고 ...    특별취재팀/2017-02-28  
ⓒⓒ 어린 시절 기차를 동경했다. 그게 다 은하철도 999의 메텔 때문이라면? 내가 철이가 되고, 그녀와 함께 미지의 세계로 떠나는 기차여행은 상상만으로도 아찔했다. 은하철도 999가 아니더라도 기차라는 존재는 뭇사람들의 감성을 무던히 자극하는 대중교통수단이다. 엇갈리기만 하는 비련의 연애소설...    황주경 시인/2017-02-28  
울산의 인구와 가구 구성이 변화하면서 사회초년생이나 노인세대 같은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수요자 맞춤형 공공주택을 공급해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지난 20일 발표한 정책보고서 <수요자 맞춤형 공공주택 조성 방안 연구>에서 이주영 울산발전연구원 미래도시연구실 연구위원...    이종호 기자/2017-02-28  
2017년 두 번째 독자권익위원회
독자권익위원회의 모습 ⓒ 이채훈기자     울산저널이 2017년 두 번째 독자권익위원회 회의를 했다. 현 독자권익위원은 이동고 자연생태연구가, 조용성 목수, 박은선 청년활동가, 서수정 UTS 개짱이, 이창수 미디어 강사, 유다영 연애기록가다.     이창수, 유다영 위원은 이번 2월부터 독자권익위에 합...    김규란기자/2017-02-22  
울산시 청년 기본조례 마련
   이 주 보도자료는 베스트는 “울산시, 청년 기본조례 마련”입니다. 현 울산은 전국 최고 실업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2월은 12개월 중 매년 최고치의 실업률을 기록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취재일기를 말하자면, 시의성에 따라 청년층(18세~34세)을 대상으로 실업, 취업, 창업, 문화, ...    김규란기자/2017-02-22  
<87년 사람들> 진영우 선생 편 (2)...울사협 노동상담소 이야기
진영우 선생. ⓒ박주석 객원기자 <지난 호에 이어> 이종호 편집국장(이하 ‘이’)=유월 항쟁 이후 7월에서 9월로 넘어가는 시기, 울사협 노동문제상담소가 노동자 대투쟁에 있어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진영우 선생(이하 ‘진’)=김연민 김승석 교수도 참여를 했었지요. 김승석 씨 역시 교수 시절부터 운...    특별취재팀/2017-02-22  
참으로 반가웠던 ‘청소년·청소녀 투표권 결사대’ 며칠 전, 국회 앞에서 참으로 반가운 사람들을 만났다. 처음보는 사람들이지만, 이 바보에게는 너무나 친근함으로 다가왔다. ‘투표권의 연령을 18세로 낮추라고 외치는 소위 청소년·청소녀 결사대들이었다.’ 낯설지 않은 이유는 간단하다. 이 바보는 200...    김영수 경상대 사회과학연구원/2017-02-22  
<설 유랑 2> 무료개방 경기전 일대 초비상 “전성기 떠올라”
전북 전주 경기전 너머로 전동성당이 보인다. ⓒ이채훈 기자 #어느 토요일, 전주한옥마을의 설 “토니모리~ 토니모리~” 약간 쌀쌀한 아침공기를 깨우는 소리는 다름 아닌 중저가 화장품 가게의 로고송이다. 민족 최대의 명절에 특근을 하게 된 점원들은 졸음과 나태를 쫓아내려는 듯 앰프 소리를 크게 해 ...    이채훈기자/2017-02-15  
<87년 사람들> 영원한 선배, 진영우...울산양서협동조합 설립
울산의 1세대 시민운동가인 진영우 선생. ⓒ박주석 객원기자 최루탄 파편 맞은 아내 수술 엄두 못내...아직 후유증 “이제는 울산의 민주화운동사가 체계적으로 정리되면 좋겠어.” 13차 촛불 시민대회를 하루 앞둔 지난 9일 울산노동역사관 회의실에서 만난 진영우 선생은 일흔을 바라보는 나이가 무색할 ...    특별취재팀/2017-02-15  
홍순탁 조세재정팀장 <내만복 칼럼>
‘증세 없는 복지’는 허구 해법은 지속적 균형 증세 복지국가에 다다르기 위해 피할 수 없는 과제는 증세다. 이 점에서 ‘증세 없는 복지’는 허구다.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증세 정공법을 써야 하고 세목별 불균형을 없애는 것이 급선무다. 홍순탁 내가만드는복지국가(내만복) 조세재정팀장은 ...    이종호 기자/2017-02-15  
백두산 호랑이 ‘금강이’가 죽었다. 신문보도에 따르면, 산림청이 백두산 호랑이를 국내 숲에 방사한다는 계획에 따라 경북 봉화군 춘양면 국립 백두대간 수목원 호랑이 숲으로 이송한 수컷 호랑이 두만이와 금강이 중 금강이가 병으로 폐사했다. 대전에서 경북 봉화까지 250㎞를 다섯 시간에 걸쳐 이동...    이병길 영남알프스학교 교사/2017-02-15  
<87년 사람들> “촛불에서 변화의 키워드를 꿰었더라면”
의도치 않았지만, 한국 현대사의 격동에 장태원 선생이 있었다. ⓒ박주석 객원기자 “사람 사는 세상” 큰절하던 무위당 선생 기억 촛불 염원 현실화 위해 구체화 지혜 발휘해야 <지난 호에 이어> “다들 한 데서 촛불 들고 있는데 나만 방안에 있음 되겠어?” 5.18, 유월 항쟁, 그리고 최근의 촛불 정국까...    특별취재팀/2017-02-08  
<내만복 칼럼> 2017 대선 보건의료 개혁 4대 과제 김종명 의료팀장 “어린이 병원비 국가 보장부터” 김창엽 서울대 교수 “건강보험료를 건강보장세로” 건강보험의 보장률을 최소 80% 이상으로 높이고, 개인 부담 병원비가 연간 100만원을 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종명 내가만드는복지...    이종호 기자/2017-02-08  
‘지구는 비틀거리면서 돈다.’ SF 소설가로 널리 알려진 아이작 아시모프가 한 산문집에서 한 말입니다. 실제로 적도가 불룩하다거나 지구 자체의 질량 변화 등 이런저런 이유 탓에 흔들거리며 돈다고 합니다. 제가 농사를 시작하기 전에 읽은 글입니다만, 농사를 지으며 몸으로 실감하는 말이 되었습니...    이근우 농부/2017-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