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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빅 이슈 3, 국정조사로 팩트체크?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1. 반구대 - 현실성 제로 ‘카이네틱 댐’ 누가 비호했나 2. 신고리 - 경주지진 위험 알고도 외면 누가 부추겼나 3. 현대중 - ‘삼성-국민연금’처럼 금융위 누가 주물렀나 세밑 국회 국정조사 및 청문회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라는 판도라의 상자가 활짝 열릴 것인가. 당장 12월 5일...    이채훈기자/2016-11-30  
‘최순실록’ 2015년 <상> 노동 탄압에 서민 삶 팍팍, 힘 잃은 야당
통진당 해산 이후 5.18정신까지 ‘종북’으로 치부   “박 대통령은 듣지 못했어도 땅과 하늘은 들었을 것입니다.”(청년좌파 회원 김수로 씨)   이는 지난해 1월 한겨울 냉기를 몸서리치며 견딘 오체투지 행진 참가자가 경찰과 대치하던 밤을 지새운 뒤 찬 바닥에서 내뱉은 말이다. (2015년[이하 연도 생략...    이채훈기자/2016-11-30  
“반짝반짝 빛나는 젊음, 나눔과 보람까지!”
20대 여성 CEO의 사회적기업 창업 주부, 장애인, 취약계층 일자리 만들어 액세서리 매장 운영, 목표는 프랜차이즈 누구나 자신의 취향에 맞는 액세서리 하나쯤은 필요하다. 특히 치장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여성, 남성 상관없이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한다. 그리고 요즘엔 노란리본처럼 사회적 메시지...    배문석 시민기자/2016-11-23  
높은 시민의식의 수준을 보여준다
요즘의 집회 현장에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제작한 다양한 시각물이 많다. 집회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손에 쥐고 있는 작은 종이 피켓부터 큰 깃발, 재미있는 설치물과 퍼포먼스를 위한 구조물 등을 다양하게 볼 수 있다. 또한 단순하면서도 재미있는 구호와 노래, 춤 등의 공연과 함께 집회에서 다...    곽영화 화가, 미학/2016-11-23  
상상 혁명, 바보야 문제는 정치야
이 바보의 글을 제발 끝까지 세심하게 읽으면서, 나약한 연구자의 붓이나 펜으로 치부하지 않았으면 하는 부탁을 하면서 이 글을 시작한다. 뜬금없이 무슨 말이냐고 할 것 같아서 하는 말인데, ‘민’의 혁명적 촛불로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이끌어내고 있는 지금 상황에서 또 다시 등장한 ‘비폭력과 ...    김영수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학술연구교수/2016-11-23  
(주)거마
평균연령 68세, 노년 일자리 창출 무료 자전거수리 봉사 활동도 꾸준히 정부기관 우선 구매 등 지원 필요 최 대표는 자전거 기계 세차를 가능하게 하면 청년 일자리를 만들어낼 수도 있을 거라 말했다. ⓒ지정훈 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과 생활을 하는 인구가 부쩍 늘었다. 환...    배문석 시민기자/2016-11-17  
책을 통한 사회적 공헌 (주)나비문고
2016년 울산시 예비사회적기업 신규 인정 중고 책 매입해 수리 소독 후 온라인 유통 꾸준한 취약계층 도서 기증과 오프라인 매장 가을을 흔히 독서의 계절이라고 부른다. 다람쥐꼬리처럼 점차 짧아지는 계절이지만 사색의 시간으로서는 제격이기 때문이다.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책을 통해 정보를 얻고 ...    배문석 시민기자/2016-11-09  
사회적기업 탐방_(주)우시산
실버 바리스타가 있는 갤러리 카페 연(緣) 예비사회적기업 (주)우시산의 뜻 깊은 1년 알찬 성과 만들어낸 노인, 취약계층 복지사업 사회적기업, 복지재단, 박물관 등 네트워크 탄탄 울산이라는 도시 이름은 옛 삼한시대 변방국 ‘우시산’을 기원으로 본다. 법인 설립 후 이제 막 1년을 맞은 (주)우시산은...    배문석 시민기자/2016-11-07  
사술(邪術), 혹은 사술(詐術)이 지배하는 나라
29일 태화강역 광장에서 울산시민총궐기대회가 열렸다. 이날 등장한 무당 차림의 최순실 탈 ⓒ박주석 기자 상상은 현실을 뛰어넘을 수 없다고 했던가? 차라리 누군가가 써낸 소설이면 좋겠다. 사상 유래 없는 국정농단의 파국이 온 나라를 뒤흔들고 있다. 논란의 중심에 선 박근혜 대통령과 비선실세라...    한진오 제주대학교 탐라문화연구원 특별연구원/2016-11-02  
가을처럼 이 세상도 더 붉어지면 좋겠네. 10월의 어느 비 오던 날    글 사진 박주석/2016-11-02  
상상 혁명, 바보야 문제는 정치야
제왕적 대통령 놔둔 채 거국중립내각? ‘이게 나라냐’ ‘박근혜는 하야하라.’, ‘국회는 대통령을 탄핵하라.’, ‘국민의 명령이다, 대통령은 자연인으로 돌아가라.’ 10월 29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하야하라고 명령하는 민의 몸과 마음이 청계광장, 종로 일대, 광화문에 정치의 아름다움으로 피어났다. 하지...    김영수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학술연구교수 /2016-11-02  
최순실(失)록, 잃어버린 4년 <1> ‘박근혜’ 관련 2013년도 본지 기사 정리
원전, 반구대, 노동까지 울산에 끼친 해악 크다 정권 사유화 때문에 놓친 ‘골든타임’ 의제가 너무 많다. 권력 누수 현상은 취임 첫해부터 시작됐다. <울산저널>에서 ‘박근혜’라는 키워드가 언급된 기사는 680여건(2016년 10월 말 기준)이다. 그 뒤에 최순실 씨가 있다는 사실은 최근에야 백일하에 드러...    이채훈기자/2016-11-02  
2016부산비엔날레
부산시립미술관 전시 모습 현재 부산에서는 ‘혼혈하는 지구, 다중지성의 공론장’(Hybridizing Earth, Discussing Multitutude)을 주제로 지난 9월 3일부터 11월 30일까지 89일간의 긴 여정으로 ‘2016 부산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다. 부산비엔날레는 1981년에 시작된 부산지역 작가들의 기획전시였던 부...    곽영화 화가, 미학/2016-10-26  
사회적기업 탐방_에코투어태화강협동조합
산, 강, 바다가 있는 울산의 생태환경 주목 공업단지, 산업체 견학 벗어난 울산투어 협동조합 설립 이후 예비사회적기업 2년째 오랜 시간 환경파괴와 공해도시라는 오명을 써 온 울산. 일제 강점기 말미 산업기지 개발계획은 해방으로 보류됐다가 1960년 박정희 세력의 군사 쿠데타 이후 되살아났다. ...    배문석 시민기자/2016-10-26  
상상혁명, 바보야 문제는 정치야
선거 때만 되면 등장하는 북풍 대한민국에는 중요한 선거나 정치사회의 위기가 발생할 때마다 북쪽에서 바람이 불어 왔으면 하는 ‘기풍제’로 떠들썩했다. 사람이나 돈과 식량을 제물로 바치기도 해서 그런지, ‘기풍제’의 효험은 대단했던 것 같다. 38선 이북에서 불어오는 반공태풍이 국민들의 투표행태...    김영수 경상대학교 사회과학연구원 학술연구교수 /2016-10-26  
사회적기업 탐방_고래떡방 협동조합
사회복지와 결합한 ‘고래떡방 협동조합’ 동네 개인 떡집에서 협동조합으로 전환 다문화가정, 취약계층 지원하는 사단법인 연계 내년 2월 예비사회적기업 선정 기대 울산 남구 달동 왕생로에 있는 고래떡방은 동네떡집에서 2009년에 상표등록을 하고 지역 브랜드 떡 개발을 시작했다. 협동조합으로 전환...    배문석 시민기자/2016-10-19  
가을이 점점 익어가고 있다. 하지만 10월 중순 영남알프스 억새는 머리 풀고 바람에 흩날리지만, 단풍은 아직 들지 않았다. 지진도 태풍도 지난 논에는 나락이 익어 황금 물결을 이룬다. 자연의 시간은 멈추지 않고 때에 맞추어 제 할 일을 한다. 영축산 등산로는 영축산 황토길 둘레길의 입구이다. 영...    이병길 (사)영남알프스천화 운영위원장/2016-10-19  
부산영화제 김동호 이사장-지역 언론인 간담회
부산영화제는 지역 행사다. 영화 축제다. 자칫 영화인만의 축제라는 얘기도 많이 듣는다. 외풍으로 홍역도 치렀다. 바로 옆 울산에서 주목할 점도 많다. 이제 울주군은 산악영화제도 한다. 앞으로 수차례에 걸쳐 부산영화제 자체에 초점 맞춘 이야기들을 소개한다. <편집자 주> 부산영화제 김동호 조직...    이채훈기자/2016-10-19  
환경운동연합 양이원영 처장 울산 특강
1. 미국과 일본은 땅이 넓지만 한국은 국토 좁다. 2. 한국형 핵발전소는 안전기준이 엄격해야 한다. 3. 핵발전소 안전 점진적 강화가 세계적 추세다. 4. 핵발전소 없어도 국내 전력생산량은 충분하다. 잇따른 대형 지진 이후에 지진 자체보다 핵발전소 문제로 인한 2차 피해를 걱정하는 주민들의 목소리...    정리=이채훈 기자/2016-10-12  
지아이 지반정보연구소 김성욱 박사 울산 특강
“모든 단층은 활성단층이라는 게 지질학 견해 활성단층, 핵발전소 때매 도입된 개념으로 봐” 지아이 지반정보연구소 김성욱 박사는 자녀들이 학교에서 아버지가 뭐하시는지 적어달라고 하면 ‘과학자’라고 적곤 했다며 “요즘 저하고 비슷한 전공자들이 과학자 아닌 예언자가 돼 가고 있다”고 말했다. 과...    정리=이채훈 기자/2016-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