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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상반기 기획예고] '다시 쓰는, 울산'
“울산을 다시 쓰다 울산의 [역사]를 다시 쓰다 [대한민국 경제], 울산을 다시 쓰다 주민자치와 마을공동체, 울산의 [행복]을 다시 쓰다...” 2018 연중기획 [다시 쓰는, 울산]에는 다양한 의미가 숨어 있습니다. 2018, 여러분께서 다시 쓰는 울산은 [무엇]인가요? 유권자 여러분의 생각이 [울산]이 됩니...    울산저널/2017-12-20  
은퇴 후 줄일 수 있는 비용은 에너지 비용
‘추운 겨울, 적정기술로 따듯하게!’ 임업문제 해결의 복안을 다룬 <이강오의 솔루션>에 이어 실전 적정기술의 권위자인 진일주 울산귀농운동본부 추진위원이 ‘열’과 난로를 중심으로 한 제2의 인생, 적정기술 이야기를 들려준다. <편집자 주> <연재순서> 1.불놀이 이야기(난로) 2.불을 다루기(로켓스토...    진일주(울산귀농운동본부 추진위원/적정기술 교육 강사)/2017-12-13  
김명숙 (주)나비문고 부대표(2)
김명숙 (주)나비문고 부대표 ⓒ이종호 기자 울산사회선교협의회 노동상담소 (지난호에 이어) 김명숙 부대표(이하 ‘김’)=그 와중에 박종철 사건이 터집니다. 3월에 선경에서 해고되고, 그때쯤 박종희 선배랑 울산대 친구들을 만납니다. 그전에 울산사회선교협의회 생기고 노옥희 선생님 해직되고 그 타이...    울산저널/2017-12-13  
<천성산은 원효의 척판구중 설화가 깃들인 곳이다.> 겨울이다. 꽃눈 내리더니 비눈 내리는 시절이 되었다. 때론 걷는 것은 역사문화의 흔적을 찾는 길이다. 올해 2017년은 원효(617~686) 탄생 1400년이 되는 해였다. 원효가 얼마나 대단한 스님이었는가는 <삼국유사>를 지은 일연스님은 ‘성사(聖師)’라...    이병길 / 영남알프스학교 교사, 시인/2017-12-13  
기획 ‘인천일기’(가제) 프롤로그
본지의 창간 5주년 도시재생 기획 ‘도시의 매력, 울산의 숙제’는 큰 반향을 얻었다. 현대중공업 법인 본사가 옮겨 간 대구 편의 경우 현재도 매주 천 명 이상이 읽는 ‘에버그린 콘텐츠’(꾸준히 읽히는 기사)로 자리 잡으면서 홍준표 전 지사 대구강연 중 혐오발언 기사에 이어 올해 세 번째로 가장 조회...    울산저널/2017-12-13  
1937년 테르네이군 이주 한인 2635명 선박 두 척 나눠 타고 블라디보스토크로 다시 기차로 카자흐스탄까지 강제 이송 한흥동 중등학생 75명, 교사 명단 눈길 이동명 씨가 보내온 1937년 러시아 연해주 테르네이군 강제 이주 한인 명부 자료. 1937년 9월 러시아 연해주(프리모르스키 크라이) 테르네이군...    이종호 기자/2017-12-06  
김명숙 (주)나비문고 부대표
김명숙 ㈜나비문고 부대표 ⓒ이종호 기자 친구 따라 간 독서모임 ‘글우리’ 이종호 편집국장(이하 ‘이’)=원래 고향이 울산이었나요? 김명숙 부대표(이하 ‘김’)=아니오. 경주 외동면 활성리에서 태어나서 여섯 살 때 울산으로 왔죠. 달동으로요. 그때는 완전 논밭이었고 지금 남구문화원 자리에요. 허허벌...    울산저널/2017-12-06  
<자발성이 높은 배추는 절여도 숨이 잘 죽지 않습니다.> “어머니, 요즘은 좀 뜸하지요?” 한 해 사이 부쩍 허리가 굽은 마을할머니께서 밝게 웃으며 인사를 받으십니다. “장, 그렇지. 뭐...” 여전히 바쁘시다는 말씀이지만, 새겨들으면 할 일은 많은데 해가 짧고 날도 추워져 손 놓을 수밖에 없다는 뜻...    이근우 농부/2017-12-06  
울산 환경연, 최근 5년간 울산시 환경예산 분야별 분석
▲최근 5년간 울산시 태화강 예산추이 <1> (단위: 천원) ▲최근 5년간 울산시 태화강 예산추이 <2> (단위: 천원) ▲울산시 대기예산 추이 ▲울산시 에너지예산 추이    울산저널/2017-12-06  
<포토뉴스> 문화재 보전에 주변 지역 영향까지 두루 고려
수원화성 열기구 전경. ⓒ이채훈 기자 고래타워로 지칭되는 장생포 등대 추진 등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 타워 건설은 적게는 수백억에서 많게는 수천억원의 비용이 드는 토건 사업이다. 산악 케이블카도 마찬가지 맥락이라 할 수 있다. 각 지자체마다 우후죽순 격으로 추진하고 있어 수익성도 장담할 수...    울산저널/2017-12-06  
울산환경운동연합, 2018년 울산시 당초예산 분석평가
울산 환경연, 시 환경예산 분석 "산악케이블카 대신 ‘열기구’를" 환경문제 극복은 울산시의 숙명이라 할 수 있다. 대기환경, 대체에너지, 태화강, 생태관광 등 그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분야가 총망라돼 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울산시의 2018년도 환경 분야 예산을 분석해 지난달 23일 결...    울산저널/2017-12-06  
생태산업으로서, 새로운 국민운동을 꿈꾸다! 도시숲, 통합적 경영 발돋움
우리시대 산림경영의 2가지 핵심 이슈 20년 전에 비해 달라진 환경 지난 1970년대 조림 이후 산림은 방치됐다. 그러다 1997년 IMF 경제위기는 다시금 한국의 숲 운동이 촉발되는 계기가 됐다. 숲가꾸기 공공근로사업은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했다. 숲가꾸기는 학교숲과 도시숲 운동으로 확대 전개돼 왔...    이강오 서울어린이대공원장/2017-11-29  
이강오의 솔루션 마지막 편... "산림경영은 시간과 공간의 예술"
입구와 출구전략, 1×2×3=6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으로 가기 위한 길에는 수많은 어려움과 걸림돌이 있다. 특히 입구와 출구가 막혀있다. 우리나라의 산림소유구조로 인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입구가 막혀있다. 산주 참여의 문제는 가장 1순위의 과제이다. 지금까지 정부와 산림조합은 협업경영, 위탁...    이채훈기자/2017-11-29  
울산시민연대 "도를 넘어선 언론지원예산에 과감한 정비 필요"
언론사 축제, 행사 중 내년에 신규 및 예산 증액이 확인된 사업. ⓒ울산시민연대 시민연대의 2018 울산시 예산안 분석, 의제분야 <언론지원예산> 평가서 공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지역 언론사 주최/주관 행사에 울산시가 지원하는 금액이 대폭 증가했다. 2017년 당초예산 대비 내년 예산안을 살...    울산저널/2017-11-29  
기획 취재: 반구대 호랑이의 원류를 찾아서(8)
기획 취재: 반구대 호랑이의 원류를 찾아서 1. 반구대 호랑이의 비밀 2. 사라진 호랑이, 어디로 갔나 3. 연해주 표범의 땅을 가다 4. 라조 호랑이 숲의 지배자 5. 생태 보고 시호테알린 6. 버려진 땅 한흥동 옛 한인 마을 7. 연해주 원주민과 호랑이의 상생 8.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러시아 연...    이종호 기자/2017-11-29  
학생기구가 스웨덴 학생기숙사 운영
주거청년 우울이 <최종> 스웨덴 편 청년수당, 무이자 대출로 자립 돕다 스웨덴 스톡홀름 대학생 기숙사. 스웨덴 학생궁전 겸 SSCO 사무실. 울산저널 하반기 연중기획 ‘주거청년 우울이’는 북유럽의 중심 스웨덴에서 대미를 장식하게 됐다. 주거청년은 유럽을 다녀오면서 파리의 청년들이나 스톡홀름의 ...    이채훈기자/2017-11-29  
<갑현역 전경> 간이역의 운명은 이문이 좌우한다. 이문이 있어야 역이 운영될 수 있지만 태생부터 이와는 상관없는 간이역도 있다. 경북 영천시 신녕면에 있는 갑현역甲峴驛이 그런 존재다. 이 역은 1978년 1월에 신호장역으로 개업하여 2005년 4월 무인신호장으로 변경됐다. 신호장역이란 열차의 교행...    황주경 시인, 울산민예총 문학위원장 /2017-11-28  
주거청년 프랑스 편 : 임대료 비싸지만 시세 반값...입주경쟁 치열
소르본 대학 근처 크루스(학생회 연합기구) 학생기숙사 입구. ⓒ이채훈 기자 1. 본지 취재팀이 파리에서 만난 청년들은 이구동성으로 파리에서 청춘이 산다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나마 이들의 삶을 지탱해주고 있는 것은 가느다랗게 그들과 이어진 프랑스의 사회안전망이었다. 일요일 밤 소...    파리=이채훈 기자/2017-11-22  
특별기고-이강오의 솔루션 <4>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조건... 정부와 지자체가 해야 할 일
한국만의 독특한 지속가능 산림경영철학이 자리 잡아야 임업이 새로운 발전단계로 진입할 것이다. 아래는 우리나라 산림경영의 1세대인 마상규 박사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철학을 요약한 것이다. 숲: 살아서는 국민의 재산, 죽어서는 산주의 재산 산림의 소유가 개인소유로 되어있는 사유림의 경우 숲은...    이강오 서울어린이대공원장/2017-11-22  
지자체장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그는 울산시 공보 라인의 상당 부분을 갈아치웠지만 울산저널에 대한 고소만큼은 끝내 취하하지 않았다. ⓒ이채훈 기자 김기현 울산광역시장은 끝내 시민주주 독립언론 울산저널에 대한 언론탄압의 칼을 거두지 않았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울산저널 편집국 성원들에 대한 고소를 ...    울산저널/2017-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