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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환경운동연합, 2018년 울산시 당초예산 분석평가
울산 환경연, 시 환경예산 분석 "산악케이블카 대신 ‘열기구’를" 환경문제 극복은 울산시의 숙명이라 할 수 있다. 대기환경, 대체에너지, 태화강, 생태관광 등 그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는 분야가 총망라돼 있다. 울산환경운동연합은 울산시의 2018년도 환경 분야 예산을 분석해 지난달 23일 결...    울산저널/2017-12-06  
생태산업으로서, 새로운 국민운동을 꿈꾸다! 도시숲, 통합적 경영 발돋움
우리시대 산림경영의 2가지 핵심 이슈 20년 전에 비해 달라진 환경 지난 1970년대 조림 이후 산림은 방치됐다. 그러다 1997년 IMF 경제위기는 다시금 한국의 숲 운동이 촉발되는 계기가 됐다. 숲가꾸기 공공근로사업은 일자리 10만개를 창출했다. 숲가꾸기는 학교숲과 도시숲 운동으로 확대 전개돼 왔...    이강오 서울어린이대공원장/2017-11-29  
이강오의 솔루션 마지막 편... "산림경영은 시간과 공간의 예술"
입구와 출구전략, 1×2×3=6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으로 가기 위한 길에는 수많은 어려움과 걸림돌이 있다. 특히 입구와 출구가 막혀있다. 우리나라의 산림소유구조로 인해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입구가 막혀있다. 산주 참여의 문제는 가장 1순위의 과제이다. 지금까지 정부와 산림조합은 협업경영, 위탁...    이채훈기자/2017-11-29  
울산시민연대 "도를 넘어선 언론지원예산에 과감한 정비 필요"
언론사 축제, 행사 중 내년에 신규 및 예산 증액이 확인된 사업. ⓒ울산시민연대 시민연대의 2018 울산시 예산안 분석, 의제분야 <언론지원예산> 평가서 공개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지역 언론사 주최/주관 행사에 울산시가 지원하는 금액이 대폭 증가했다. 2017년 당초예산 대비 내년 예산안을 살...    울산저널/2017-11-29  
기획 취재: 반구대 호랑이의 원류를 찾아서(8)
기획 취재: 반구대 호랑이의 원류를 찾아서 1. 반구대 호랑이의 비밀 2. 사라진 호랑이, 어디로 갔나 3. 연해주 표범의 땅을 가다 4. 라조 호랑이 숲의 지배자 5. 생태 보고 시호테알린 6. 버려진 땅 한흥동 옛 한인 마을 7. 연해주 원주민과 호랑이의 상생 8.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러시아 연...    이종호 기자/2017-11-29  
학생기구가 스웨덴 학생기숙사 운영
주거청년 우울이 <최종> 스웨덴 편 청년수당, 무이자 대출로 자립 돕다 스웨덴 스톡홀름 대학생 기숙사. 스웨덴 학생궁전 겸 SSCO 사무실. 울산저널 하반기 연중기획 ‘주거청년 우울이’는 북유럽의 중심 스웨덴에서 대미를 장식하게 됐다. 주거청년은 유럽을 다녀오면서 파리의 청년들이나 스톡홀름의 ...    이채훈기자/2017-11-29  
<갑현역 전경> 간이역의 운명은 이문이 좌우한다. 이문이 있어야 역이 운영될 수 있지만 태생부터 이와는 상관없는 간이역도 있다. 경북 영천시 신녕면에 있는 갑현역甲峴驛이 그런 존재다. 이 역은 1978년 1월에 신호장역으로 개업하여 2005년 4월 무인신호장으로 변경됐다. 신호장역이란 열차의 교행...    황주경 시인, 울산민예총 문학위원장 /2017-11-28  
주거청년 프랑스 편 : 임대료 비싸지만 시세 반값...입주경쟁 치열
소르본 대학 근처 크루스(학생회 연합기구) 학생기숙사 입구. ⓒ이채훈 기자 1. 본지 취재팀이 파리에서 만난 청년들은 이구동성으로 파리에서 청춘이 산다는 것에 대한 어려움을 호소했다. 그나마 이들의 삶을 지탱해주고 있는 것은 가느다랗게 그들과 이어진 프랑스의 사회안전망이었다. 일요일 밤 소...    파리=이채훈 기자/2017-11-22  
특별기고-이강오의 솔루션 <4>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조건... 정부와 지자체가 해야 할 일
한국만의 독특한 지속가능 산림경영철학이 자리 잡아야 임업이 새로운 발전단계로 진입할 것이다. 아래는 우리나라 산림경영의 1세대인 마상규 박사의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철학을 요약한 것이다. 숲: 살아서는 국민의 재산, 죽어서는 산주의 재산 산림의 소유가 개인소유로 되어있는 사유림의 경우 숲은...    이강오 서울어린이대공원장/2017-11-22  
지자체장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그럴 수가 있나
김기현 울산광역시장. 그는 울산시 공보 라인의 상당 부분을 갈아치웠지만 울산저널에 대한 고소만큼은 끝내 취하하지 않았다. ⓒ이채훈 기자 김기현 울산광역시장은 끝내 시민주주 독립언론 울산저널에 대한 언론탄압의 칼을 거두지 않았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울산저널 편집국 성원들에 대한 고소를 ...    울산저널/2017-11-22  
기획취재: 반구대 호랑이의 원류를 찾아서(7)
기획취재: 반구대 호랑이의 원류를 찾아서 1. 반구대 호랑이의 비밀 2. 사라진 호랑이, 어디로 갔나 3. 연해주 표범의 땅을 가다 4. 라조 호랑이 숲의 지배자 5. 생태 보고 시호테알린 6. 버려진 땅 한흥동 옛 한인 마을 7. 연해주 원주민과 호랑이의 상생 8.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우데게 마...    이종호 기자/2017-11-22  
기획취재: 반구대 호랑이의 원류를 찾아서6)
기획취재: 반구대 호랑이의 원류를 찾아서1. 반구대 호랑이의 비밀 2. 사라진 호랑이, 어디로 갔나 3. 연해주 표범의 땅을 가다 4. 라조 호랑이 숲의 지배자 5. 생태 보고 시호테알린 6. 버려진 땅 한흥동 옛 한인 마을 7. 연해주 원주민과 호랑이의 상생 8.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연해주로 ...    이종호 기자/2017-11-15  
<방담> 서울생활에 학을 떼는 청년들
서울 노량진 학원가 모습. 독자 제공. “강남에서 제일 싼 곳을 찾다보니 신림이었다.” 몇 년 전 한 지상파 토크쇼에서 갓 스타덤에 오른 어느 연예인이 내뱉은 말에 많은 청년들이 공명했다. 소위 말하는 지방에서 올라온 자취생들은 더욱 그랬다. 지도만 보고 한강 아래면 다 같은 강남인 줄 알았다는...    이채훈 기자/2017-11-15  
주거청년 우울이 - 부산 편
떠나는 학생 막을 수 없는 울산 장거리 통학, 시간 손해 큰 청년 최근 한 동남권 지역 언론에서 국립 부산대학교 재학생의 15퍼센트 정도만 기숙사에 입주할 수 있으며 부산 내 다른 대학들도 기숙사 수용률이 절반을 밑돈다는 통계가 보도돼 지역 학생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공업탑 등 울산시내 주요 ...    이채훈 기자/2017-11-15  
<이징규가 갑옷을 숨겼다는 갑옷바위> 가을산에 올라야 나무와 함께 물든다. 영축산은 시살등 죽바우등 채이등 함박등이 연이어 있고 단풍 들면 바위들은 병풍 되어 떡 버티어 준다. 영축산은 위에서 아래로 점점 울긋불긋 색을 갈아입고 있다. 영축산이 물들면 마을도 가을이 깊어진다. 마을의 감도 ...    이병길 영남알프스학교 교사, 시인/2017-11-15  
이현숙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이현숙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이종호 기자 도서실 언니가 소개해준 독서모임 이종호 편집국장(이하 이 국장)=현대중전기에는 언제 입사했나요? 이현숙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이하 이 대표)=82년도 입사해 87년 3월인가 5월에 그만 뒀어요. 그만둔 이유는 초반부터 너무 드러난 거죠. 선배가...    울산저널/2017-11-08  
주거청년 우울이 <3> 제주 편
우리들은 여전히 웃고, 떠들고 무언가 ‘지우러’ 떠나는 청년들 서울이 아닌 지역이 청년의 탈출구가 될 수 있을까. 언제부턴가 사는 사람보다 오고 가는 사람이 많은 도시가 된, 제주에 왔다. ‘우리, 울산이’의 줄임말인 주거청년 우울이는 무엇을 보고 느꼈을까. 이번에는 음악에 조예가 깊은 도반이 ...    이채훈 기자/2017-11-08  
<솔루션2> 14개 조림단지에서 금맥을 찾다 “간벌도 하고 수확도 할 수 있는데” 아쉬움 <연재 순서> 솔루션1. 숲과 함께 여는 중공업노동자들의 인생2막 솔루션2. 14개 조림단지에서 금맥을 찾다 솔루션3. 생태산업으로서, 새로운 국민운동을 꿈꾸다 솔루션4.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철학의 정립 솔루션5....    이강오 서울어린이대공원장 /2017-11-08  
<11월은 곶감 만드는 계절> 11월입니다. 농민들에게는 위기이자 절정의 계절입니다. 10월 하순부터 남몰래 숨을 죽이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된서리 한번이면 큰 일교차를 이기며 근근이 견디던 고추나 호박, 오이, 토마토, 가지 등이 그야말로 폭삭 내려앉습니다. 된서리는 영하의 기온이 아니더라도 ...    이근우 농부/2017-11-08  
<주거청년 우울이> 청년이 백년대계, 정부 나설 때
또 한 건물이 허물어졌다. 서울 용산의 한 재건축 현장. ⓒ이채훈 기자 주거청년 우울이 <2> 서울 편 개인, 지자체 힘만으로 한계 커 저성장 파고를 헤치고 있는 ‘우리, 울산이’의 약자인 주거청년 우울이가 이번에는 청년수도를 자임하는 서울특별시를 찾았다. 서울에서 타향살이하는 청년들 고민은 다...    이채훈 기자/2017-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