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신청  기자방 로그인
<정책 인터뷰> 이영희 바른미래당 울산시장 예비후보
이영희 바른미래당 울산시장 예비후보 ⓒ이종호 기자 나누는 게 패러다임...나눔경제 -핵심 공약부터 말씀해주시죠. =출마 선언 때도 말씀드렸듯 ‘나눔경제, 미래도시, 따뜻한 공동체 울산’을 만들겠습니다. 자살률 세계 1위인 대한민국, 8개월에 울릉도 인구만큼 사라져요. 단순히 빵이 부족해 그러느...    울산저널/2018-05-02  
<정책 인터뷰> 조승수 정의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조승수 정의당 북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종호 기자 촛불정국에서 국민들 “이게 나라냐” 물어 “이게 삶이냐” 문제를 푸는 게 진보정치 -북구 인구가 20만이 넘었어요. 36.7세라고 그랬나 평균 연령이... =기초단체 단위로는 가장 젊은데 통계로는 10년 전부터 기초단체 평균 연령이 가장 젊은 도시죠....    울산저널/2018-05-02  
<정책 인터뷰> 권오길 민중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권오길 민중당 북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이종호 기자 -출마의 동기가 된 윤종오 전 의원의 의원직 박탈에 대한 입장부터 얘기해보죠. =윤종오 의원은 유일하게 노동자였습니다. 죄송한 표현이지만 김종훈은 정확한 노동자는 아니죠. 정말 콘베이어 타는 노동자가 의원직을 상실해서 윤종오 의원을 지키...    울산저널/2018-05-02  
자유한국당 울산시당은 30일 기자회견을 열고 언론보도에 의하면 송철호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예비후보가 수백억원대의 기획부동산 사건 피고인의 담당변호사에 이름을 올렸던 사실이 확인돼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시장 예비후보로서 고래고기 환부사건과 관련된 피의자 변...    이채훈 기자/2018-05-02  
순천 기적의놀이터 인기에 울산지역민도 관심보여
참여형 생태놀이터로 시도할 첫 공간으로 계획하고 있는 북구 기적의도서관 옆 중산 어린이공원. 울산 북구지역 유치원, 어린이집, 학부모, 전교조 등 교육관련 단체들이 주민참여형 생태놀이터를 만들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이용자나 지역주민 참여를 배제한 구태의연한 방식으로 공원이나 놀이터 ...    이동고 기자/2018-05-02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토호(土豪)’를 검색해보면 ‘어느 한 지방에서 오랫동안 살면서 양반을 떠세할 만큼 세력이 있는 사람’, ‘지방에 웅거하여 세력을 떨치던 호족’, ‘지방세력가’ 따위로 정리돼 있다. ‘국가 권력과 어느 정도 대립적인 위치에 있으면서 향촌에 토착화한 재지지배 세력을 지칭하는 개념...    울산저널/2018-05-02  
<최선생문집도원기서> 속표지. 책이름 왼쪽에 ‘사성공(司成公) 휘(諱) 예(汭) 오세(五世) 정무공(貞武公) 휘(諱) 진립(震立)육세(六世)’라고 수운의 조상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최예는 사상공파의 파시조이고 최진립은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양란에서 공을 세운 청백리이다. 구성제를 간소화 꿈에서 ...    성강현 전문기자. 문학박사. 동의대 겸임교수/2018-05-02  
2018년 4월 27일은 역사적인 날이 되고 말았습니다. 돌이켜 보면 남, 북간에 숱한 선언이 있었으나 이날에 이르러서야 비로소 궁극적인 전환점을 마련한 것 같습니다. 당연하지만 자주성의 원칙을 공고히 하는 판문점선언에는 외세에 의존하거나 의탁하는 표현이 전혀 들어 있지 않습니다. 특히 ‘각기 ...    이근우 시민기자. 농부/2018-05-02  
천리포수목원에 도착한 시간이 오후 네 시가 넘었다. 해설사와 그리고 새로 부임한 김용식 원장이 입구까지 나와서 우리를 맞았다. 붉게 빛나는 원예종 삼색참죽나무 잎이 막 터져 나오고 있었다. 천리포수목원은 수선화류, 목련류, 만병초류, 동백류 등등이 어울려 장관을 이루고 있었다. 바야흐로 천...    이동고 기자/2018-05-02  
마블 캐릭터의 총출동, 흥행은 대폭발
<아이언맨>(2008)이 등장한 후 딱 10년. ‘마블 유니버스’라는 큰 그림으로 캐릭터별로 시리즈를 이어갔고 <어벤져스>(2012)부터 묶음 형태로 매듭을 지었다. 이번 ‘인피니티 워’는 그동안 깔아온 대서사를 한방에 정리하는 2부작의 첫 장이다. 큰 그림의 설계 속 핵심은 우주의 생성 때 곳곳으로 흩뿌...    배문석 시민기자/2018-05-02  
흔히들 여자는 약해도 엄마는 강하다고 말합니다. 엄마가 되니 자식 때문에 별에 별일을 다 겪습니다. 예상치 못했던 일과 마주치면서도 아이 앞에서 울지 않고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훈련을 합니다. 그래서 강해지는가 봅니다. 제 인생에서 열경기가 화두가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자식의 질병이 ...    김윤경 글쓰는 엄마/2018-05-02  
통일의 무지개. 남북정상의 벤치회담은 너무나 감동적인 모습이었다. 찬란한 무지개를 하늘에 그려 통일을 염원해 보았다. ※이 그림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곽영화 화가    곽영화 화가/2018-05-02  
<울산동백은 원예적 가치나 역사적 가치로 보거나 울산광역시 대표하는 상징으로 손색이 없는 나무다. ⓒ이동고 기자> 봄날 울산동백이 어떤 모습으로 피는지 지켜본 적이 있는가? 시청 앞마당에서 울산동백을 직접 본 것은 재작년 2016년이었다. 3월 중순경이었는데 풍성히 피어있는 울산동백을 보는 ...    이동고 기자/2018-05-02  
결혼과 함께 찾아오는 최고의 축복, 새로운 생명이자 가족으로 맞이하는 첫 준비과정인 임신. 누구나 당연히 얻어지는 것이라 여기겠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아이를 원해도 가질 수 없는 불임부부가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 60만쌍 이상으로 보고되고 있다. 이들에게 임신이란 너무도 아프고 간절한 ...    김명섭 (주)베이비플래너 대표/2018-05-02  
행복의 사전> 정의는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과 기쁨을 느껴 흐뭇한 상태라고 한다. 얼만큼이면 충분할까? 충분하다는 느낌은 주관적이기 때문에 행복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는 없다. 그리고 기쁨(쾌락)이 곧 행복을 담보하지도 않을테다. 격정적인 기쁨보다 잔잔하고 평안한 느낌이 더 행복에 가깝지 않...    김동일/2018-05-02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로 산의 숲에서 볼 수 있다. 줄기는 네모로 30~50cm 높이로 곧게 선다. 꽃은 5~6월에 잎겨드랑이에 돌려가며 층층이 핀다. 어린순은 나물로 먹는다.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2018-05-02  
발해와 통일신라를 함께 남북국시대라 한다. 발해는 해동성국으로 문명국을 이루었다. 거란의 침공으로 발해가 망했다. 후삼국의 격동을 거쳐 고려가 뒤를 이었다. <고려사의 재발견> 저자 박종기 선생은 이렇게 말한다. “고구려, 백제, 신라는 700여 년간, 고려와 조선은 500여 년간을 존속한 나라였다...    백태명 울산학음모임 성독반/2018-05-02  
제수씨가 “와이래 안 오노?”라고 하면서 내 동생이자 자기의 남편을 찾을 때쯤, 동생에게 전화가 왔다. “아주버님 주이가 인자 술 몇빙이 사오냐고 묻심더.” 제수씨가 나를 보며 동생의 잘못을 일러바치듯 말했다. “나도 들었심더, 일마 요 앞에서 전화했을 낌더.” 내가 점쟁이처럼 말하자 아내가 내 말...    노칠환/2018-05-02  
태화강 정원박람회가 4월 21일, 9일간의 일정으로 끝났다. 국가정원으로 지정받기 위한 기반 조성으로 기획된 행사였다. ‘국가’라는 명칭이 주는 뭔지 모를 압도적인 느낌의 묵직함과 국가정원1호인 순천국가정원의 이미지가 겹치면서 일종의 ‘묻지마’식 환상을 유포시켰다. 하지만 결론은 9일 만에 21...    김형근 울산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2018-05-02  
최근 북한이 표준시를 남한에 맞춘다는 이야기를 듣고 ‘어 이거 우리가 맞춰야 하는 거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 남한 표준시가 동경과 맞질 않는다고 들은 것도 같다. 표준시에 대한 그간의 논의는 꾸준히 있어왔지만, 실제 연구된 것을 찾아보니 죄다 기사들뿐이고, 전문적인 영역에서는 ...    윤지현 기록 전문인/2018-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