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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해 낼 기구"
"민주진보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추진해 낼 기구 '울산희망교육넷'의 출범을 선언합니다." 민주진보교육감 후보단일화를 위한 2018 울산희망교육감만들기 시민네트워크 창립총회가 28일 개최됐다. 울산희망교육넷 측은 창립총회 취지를 행복한 교육, 민주적인 교육, 투명하고 청렴한 교육이 울산에서도 ...    울산저널/2017-12-28  
"남산 6부 능선에서 28일 오전 9시 52분경 흰 연기가 발생"
울산시 남구 남산 은월봉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독자 제보 28일 오전 울산시 남구 남산 은월봉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이날 오전 11시9분경 완진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28일 오전 9시 52분경에 울산 남구 무거동 남산 은월봉 인근에 산불이 발생해 헬기 3대 및 인력을 동원해 ...    울산저널/2017-12-28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4만2982㎡ 규모...2020년 12월 준공
‘울산전시컨벤션센터’가 시공사 선정을 완료하고 28일 착공에 돌입했다. 울산시는 종합평가 심사결과 지역 업체인 성안건설(주), 한결종합건설(주)과 컨소시엄을 구성한 ㈜한진중공업을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울산전시컨벤션센터는 총 1678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울산저널/2017-12-28  
울산, 경주, 양산 등 5개 도시 사무실 침입 절도 피의자 검거
울산남부경찰서(서장 김성식)는 12월 13일 새벽 울산광역시청 사무실 2개소의 창문을 드라이버로 손괴하고 침입해 180만원 상당 금품 절취한 피의자 정 아무개 씨를 검거,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울산남부서에 따르면 정 씨는 지난 11월 13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울산시청에서와 같은 수법으로 울산, ...    울산저널/2017-12-28  
현대중공업 노사, 임금 및 현안문제 해결에 ‘의견차’
현대중공업 노사 간 임단협 교섭은 임금 부분과 현안문제 해결 부분에 있어 이견이 좁혀지지 않고 있다. 이로써 연내에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는 일정상 어렵게 됐다. 28일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에 따르면 지부는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연내 타결을 위해 사측과 교섭을 진행 중이다. 앞서 2...    울산저널/2017-12-28  
"현대차, 정몽구 비자금-정의선 불법승계 의혹 피하려고 노조 파업 유도"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현대차그룹, '가이드라인'으로 현대차 노사교섭 방해? 현대차지부 "현대차, 특별 세무조사-지배구조 개편 피하기 위해 파업 악용" “현대자동차그룹이 현대차노조 교섭과 파업을 정치적으로 악용하고 있다.”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자동차지부는 28일 오전 보도자료를 내고 ‘현...    울산저널/2017-12-28  
"내년 1월 3일부터 비생산 포함 모든 특근(평일철야 포함) 거부"
현대자동차 임단협 교섭이 결렬됐다. 금속노조 현대차지부에 따르면 27일 저녁 임단협 결렬 선언 후 쟁의대책위 회의를 거쳐 내년 1월 3일 수요일부터는 비생산을 포함한 모든 특근(평일철야 포함)을 거부하며 모든 협의 및 각종 공장시설 개보수 공사 등을 전면 중단하기로 결의했다. 또 이후 일정은 ...    울산저널/2017-12-27  
'문화유자데이' 진행해 주민들과 '유자청' 나눠
울산지방경찰청은 27일 문화파출소 울산남부 개소 1주년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문화 유자데이'를 개최했다. 기념행사에는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손수 제작한 유기농 생리대와 신생아 모자 30점을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는 행사와 함께 △작품 전시회 △수제비누 만들기 체험 △영화상영 △안전...    울산저널/2017-12-27  
"윤종오 의원, 누구보다 앞장서서 탈핵운동에 매진"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울산지역 정치인 가운데 누구보다 앞장서서 탈핵운동에 매진해온 윤종오 의원의 의원직 상실에 대해 통탄하며, 사법부를 규탄한다” 탈핵울산시민공동행동은 윤종오 전 의원에 대한 대법원 판결과 관련해 27일 논평을 내고 “탈핵 국회의원 의원직 박탈, 대법 판결 규탄한다.”는 ...    울산저널/2017-12-27  
울산시-한전, 협약 체결…347억원 투입 2023년 준공
남구 삼호동과 중구 태화동 주민의 숙원사업인 ‘삼호동·태화동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이 본격화됐다. 울산시와 한국전력공사는 27일 오전 시청 본관 7층 상황실에서 ‘삼호동·태화동 송전선로 지중화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양 기관 협약서에 따르면 삼호동, 태화동 송전선로 지중화사업과 관련해 사업...    울산저널/2017-12-27  
“시에서 인사교류 대상을 내정...불공정 인사다”
울산광역시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구.군별 직렬 대표자 간담회 전국공무원노조 울산본부는 지난달 14일 울산광역시와 구.군간 인사제도 개선을 위한 구.군별 직렬별대표자 간담회를 북구청 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박재홍 북구지부 정책부장의 사회로 진행한 바 있다. 이 자리에서는 각 직렬별 인사...    울산저널/2017-12-27  
촛불효과, 정치 다룬 작품 많아 사회고발 문화현상과 현실 조우 세계로 연결된 대중문화 다변화 해를 넘긴 촛불로 시작했던 2017년은 어느 해 못지않게 다사다난 했다. ‘장미대선’이라 부르면 7개월을 앞당겨 치른 대통령 선거는 국민들의 마음 변화를 드러냈다. 그리고 적폐청산을 둘러싼 끊임없는 논...    배문석 기자/2017-12-27  
아름답고 실용적인 건축에 대한 열정, 버스기사가 되고 싶어했던 꿈은 결국 '덕구버스'로 모아질 것이라고 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꿈꾸는 ‘경제적 자유’와 ‘시간 여유’. 가족과 자신 행복을 위해 30대 중반에 직장을 정리하고 건축시공자가 된 사람. 건축 직영 시공자로 걸어왔던 경험으로 고객 눈...    인터뷰어 이동고 편집위원/2017-12-27  
적정기술 이야기(3) 구들 이야기
구들은 가장 효율이 좋은 난방 방식 구들방 놓겠다고 교육 받고 책도 보지만... 어린 시절 베이비부머 세대는 대부분 농촌에서 태어나 겨울철만 되면 산에 가서 나무 해오는 일이 일상이었습니다. 오후 네 시쯤이면 불을 피워 쇠죽을 끓이고, 남은 불로 밥을 짓고 국을 끓여 저녁을 먹던 게 일상이었습...    진일주 울산귀농운동본부 추진위원 / 적정기술 교육 강사/2017-12-27  
<돔 위로 모형기차가 달리는 시계탑 . 사진 허재영> 울산시 중구 성남동에는 은하철도 999같은 기차가 있다. 마치 우주를 유영하다 지상으로 내려온 듯한 이 기차는 울산 원도심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시계탑 돔 위를 매시간 한 바퀴씩 도는 모형 기차다. 1921년경 이곳에 최초의 울산역이 자리했던...    황주경 시인. 울산민예총문학위원장/2017-12-27  
< 최선 <나비 Butterflies>, 캔버스 위에 잉크 blue ink on canvas, 914cm x 160cm, 2014~> <숨결 프로젝트를진행하고 있는 아이의 모습> 지난 19일 서울 금천구의 두산초등학교에서 <숨결 프로젝트>가 진행되었다. 숨결 프로젝트는 건축단체인 어반소사이어티의 기획과 미술가 최선의 아트웍인 나비 ...    고사리 미술가/2017-12-27  
두만강 너 우리의 강아 이 용 악 나는 죄인처럼 숙으리고 나는 코끼리처럼 말이 없다 두만강 너 우리의 강아 너의 언덕을 달리는 찻간에 조고만한 자랑도 자유도 없이 앉았다 아모것두 바라볼 수 없다만 너의 가슴은 얼었으리라 그러나 나는 안다 다른 한 줄 너의 흘음이 쉬지 않고 바다로 가야 할 곳으...    강현숙 시인/2017-12-27  
조동일. 이은숙의 <한국문화, 한눈에 보인다>에서 ‘선악은 어떻게 다른가’를 이제 마무리한다. 우리는 ‘사단칠정론’, ‘인심도심론’, ‘인심선악론’, ‘생살선악론’으로 선악의 근거를 사고의 흐름에 따라 파악했다. 사고는 시대의 산물이라 이원론에서 일원론으로 흘렀다. ‘생살선악론’은 ‘기일원론’이 아...    백태명 울산학음모임 성독반/2017-12-27  
<죽은 나무는 수많은 나무 중에 한 그루라고 생각할 지 모른다. 하지만 0.1% 안에 드는 노거수일 것이고 더 큰 문제는 바라보는 자세 문제다. ⓒ이동고 > ‘브래드 피트’가 등장하고 장-자끄 아노 감독(미국)이 만든 <티벳에서의 7년>이라는 20년 전 영화가 있다. 인상깊은 장면이 비구들이 영화관을 짓...    이동고 자연생태 연구가/2017-12-27  
첫째가 나왔을 때, 뭉치는 산부인과 의사보다 새끼를 잘 갈무리했다. 그래서 우리는 밤새워 지켜보지 않아도 된다는 판단을 내리고 집으로 들어갔다. 이른 아침 가게로 출근을 해서 뭉치를 들여다 보니, 핏덩이 하나를 쏟아 내고 탯줄을 자르는 중이었다. 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먼저 태어난 새끼가 보...    칠환 노/2017-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