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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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부부 이효정·박두복 이야기(5)
배문석 2019.02.13
이효정은 1932년 말에 서울로 되돌아갔다. 울산에서 보낸 1년, 아이들과의 눈물겨운 이별은 금세 추억이 됐다. 상경하자마자 바로 일을 구해야 했다. 증조부 때부터 집안 어른들이 독립운동에 참여했기에 아무리 뼈대 있는 가문이라도 가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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