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나무는 목수가 깎고, 사형 집행은 법이 해야
백태명 울산학음모임 성독반 2019.10.16
누구나 죽음을 두려워한다. 그러나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 더 힘들면 죽음을 무릅쓰고 저항한다. 진나라 말기에 형벌을 남발해 병신이 된 사람들이 거리에 쏟아졌다고 한다. 죽음이 겁나지 않을 정도로 삶이 피폐해져 백성들은 형벌을 우스워하게 됐다. 범죄가 줄어들기는커녕 드디어 법이 권위를 잃고 말았다.정상적인 나라의 정당한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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