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thumbimg

고헌 박상진 일대기를 그린 “마지막 여정” 뮤지컬, 시민들 감동의 눈물
이동고 기자 2019.03.17
[울산저널]이동고 기자=고헌 박상진 의사의 일대기를 그린 “마지막 여정 박상진” 뮤지컬공연이 울산문화예술회관에서 성황리에 첫 공연을 한 뒤, 15일, 16일 북구청 예술문화회관에서 객석을 가득 메운 성공적인 공연을 마쳤다. 객석에는 ...

thumbimg

송주웅 작가 3번째 개인전,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은 사람들 이야기
이동고 기자 2019.03.15
[울산저널]이동고 기자= (사)울산민예총 민족미술협의회 회원인 송주웅 작가의 3번째 개인전시회가 부산, 울산에서 연달아 열린다. 부산 전시회는 미광화랑에서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울산 전시회는 노동역사관에서 4월 2일부터 ...

thumbimg

낙동강을 걸어 한 번 가보라-다대포에서 구포까지
이동고 기자 2019.03.13
지난 주말은 동무들과 이틀에 걸쳐 48km를 걸었다. 부산 다대포 해수욕장부터 물금까지. 오래전부터 낙동강 1300리를 걸어오며 책(남도 정자기행)을 낸 저자가 오랜 동무들 간청을 피하지 못했다. 동남으로 흐르는 태화강 100리길을 ...

thumbimg

울산 대표 문화축제 이름을 ‘프롬나드 페스티벌’로?
이동고 기자 2019.03.13
[울산저널]이동고 기자=2019년 하반기 새로운 울산 대표 문화축제로 기획 중인 ‘울산아트페스티벌’이 ‘울산프롬나드페스티벌’로 이름이 바뀌었다. 이는 울산문화재단 공식 발표를 통한 것이 아니라 2월 11일자 ‘울산프롬나드페스티벌’ 업 ...

thumbimg

울산 중구에 근현대사 기억의 공간이 필요하다
백무산 시인 2019.03.13
중구 도심의 공동화는 울산 정체성의 공동화다. 학성동 울산역은 울산 공단의 관문이었을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산업화의 관문이었다. 울산역은 지역을 넘어 국가적 상징공간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중구에 “울산 근현대 박물관” “학성동 울 ...

thumbimg

<캡틴 마블> 그저 또 한 명의 영웅일 뿐!
배문석 2019.03.13
마블 영화가 한국에서 첫 개봉한다는 소식은 더 이상 새롭지 않다. <아이언맨>(2008) 이후 구축해온 마블의 극장판 세계관의 작품들을 꾸준히 지지해 준 일종의 보상일 수도 있다. 초기 몇 편은 우리 관객들에게 호불호가 엇갈렸지만 2 ...

thumbimg

‘선택급식-내아이를 바꾸는 삼시세끼’를 듣고
송율선 울산부모교육협동조합 사무국장 2019.03.13
채식평화연대가 진행한 ‘선택급식-내아이를 바꾸는 삼시세끼’ 강좌를 듣게 된 주 계기는 업무 때문이었다. 채식평화연대가 단체조합원으로 소속돼 있는 울산부모교육협동조합 사무국장으로 일하고 있어 지원차 자연스레 참여하게 되었다. 강좌 며칠 ...
자연산이 더(!) 나쁘다
김동일 2019.03.13
“후라이드 양념 반반으로 해주세요. 아. 닭고기는 자연산이죠? 양식은 왠지 냄새가 나는 것 같아서...” “소고기 한 근만 주세요. 아. 소는 자연산이죠? 양식은 항생제를 많이 쓴다고 하니 불안해서...”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은 없다. 아마 누가 이렇게 얘기한다면 정신 나간 사람 취급받을 게 뻔하다. 아마존에 간들 자연산 ...
봄의 길목에서
백태명 울산학음모임 성독반 2019.03.13
식물이 싹이 나고 동물이 겨울잠을 깨는 경칩이 지났다. 매화가 꽃잎을 흩날리고 봄비가 촉촉이 내리는 때다. 조선후기 병자년 겨울에 열 살 먹은 이현일은 남한산성이 포위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겨울 끝자락에 피는 매화를 노래한 납매시(臘梅詩)를 읊었다. 태평성대라면 매화꽃 아래에서 달콤한 술을 마셨지. 그 전통을 떠올려 규범에 ...

thumbimg

마음의 진보
최미선 전 인문학협동조합 망원경 대표 2019.03.13
세계적인 종교학자이자 종교 비평가인 카렌 암스트롱의 자서전적 에세이다. 17세에 신을 만나겠다는 열망으로 수녀원에 들어가 7년 만에 몸도 마음도 피폐해져 환속한 후 세상과 신과 새로운 관계 맺음의 과정을 담담히 그려내고 있다. ‘축의 ...

thumbimg

화목 연소기기 설치 안전기준을 마련해야 한다
이승재 (주)나무와 에너지 대표 2019.03.13
장작은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인류의 난방 연료였다. 우리나라에서도 장작이 다른 에너지로 대체된 것은 그다지 오래된 일이 아니다. 1958년에 이승만 정부는 ‘신탄(땔나무) 사용 금지’를 방침으로 정했지만 이것도 대도시에서의 사용 금지 ...

주요기사

+

PHOTO NEWS

많이본 기사

정치

+

경제

+

사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