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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의 눈으로 축구를 보는 강종우 씨
어마루 시민 2018.10.31
심판의 눈으로 축구를 보는 대학생 강종우 씨 2018년을 연결하는 가장 큰 문화적 고리는 축구였다. 가장 추운 나라 러시아에서 펼쳐진 가장 뜨거운 축구 대회, 2018 러시아 월드컵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기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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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호 GS25 울산남구청점 서비스 경영주
어마루 시민 2018.10.25
상대의 반응과 상관없이 늘 친절로 일관하는 이준호 GS25 울산남구청점 서비스 경영주. 계산대에 선 그의 모습은 어쩌면 달동 사람들에게는 익숙한 풍경중 하나일 것이다. 커트 보네거트의 소설 가운데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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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청춘들의 첫 꽃다발은 여기에서 ‘대학꽃집’ 김기범 사장
어마루 시민 2018.10.17
부끄럽다며 얼굴을 숨긴 대학꽃집 김기범 사장 생애 처음으로 꽃다발을 사는 순간은 언제일까. 부모님께 드리는 카네이션이 아니라면, 아마 좋아하는 누군가에게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가 아닐까. 차마 말로는 꺼낼 수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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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글씨를 치료하는 글씨교정 클리닉 전홍숙 원장
어마루 시민 2018.10.10
하루에 손으로 제대로 된 글을 쓸 일이 몇 번이나 있을까. 자잘한 메모나 일과 기록을 제외하면 거의 없다시피 할 것이다. 설령 글 쓰는 일을 하더라도, 펜을 쥔 검지, 중지, 약지에서 제대로 된 문장을 뽑아 낼 일은 드물다. 그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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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려 애견카페를 열었다는 ‘바다독차지’ 주인장 최영실님
이동고 기자 2018.10.10
주인장은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집중할 자유로운 시간을 얻기 위해 애견카페를 열었다고 했다. 자본주의는 사람을 고독하게 만든다. 사람은 한편으로 그 고독을 즐기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사랑을 갈구한다. 개는 굳이 사랑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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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흔의 택시 드라이버 ‘J’, 웃으며 달릴 울산 도로 꿈꾼다
어마루 시민 2018.10.04
택시를 두고 소위 ‘도로 위의 여포’라는 좋지 않은 수식어가 들러붙지만, 자이언 티(Zion.T)의 <양화대교> 속 ‘아버지는 택시드라이버 / 어디냐고 여쭤보면 항상 양화대교’라는 노래 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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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하면 미어 터졌던, 현대차 정문 근처 어느 국밥집
이동고 기자 2018.09.20
사진: 현대차 정문 맞은편 골목상가들은 근무조건이 바뀌면서 경기가 많이 죽었다. 공장 근처에 있어도 이득이 별로 없다. @이동고 현대자동차가 밤샘 근무 없는 2교대를 실시한 지도 5년이 흘렀다. 이곳은 울산시 북구 양정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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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계 성덕(成悳) 오브 성덕, 울산현대 팬 오동익
어마루 시민 2018.09.19
17년 차 울산현대 팬, 오동익씨 자신이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가수, 스포츠 스타를 직접 만나는 건 보통 일이 아니다. 그래서 우연찮게 길에서라도 만나게 되면, 성공한 덕후의 준말인 ‘성덕(成悳)&rs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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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온나’와 마주한 ‘청년같이’ 송동우 대표
어마루 시민 2018.09.12
송동우 청년같이 협동조합 대표 ⓒ어마루 시민기자 청년들의 놀이터 <모두의 공간, 온나>엔 한 동안 공사 소음이 가득했다. 대학가의 활기가 여름 태양이 드리운 그늘 아래로 숨어버린 사이, 온나는 변신을 준비하고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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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노조 위원장에서 근로복지공단 감사가 된 김광식님
이동고 기자 2018.09.05
울산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근로복지공단 감사 사무실. 울산지역 노동자 출신으로 지역문제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남다르다. 과거 경험이 역지사지의 자세로 활용될 수 있을까. 그런 기회를 얻은 이가 있다. 근로복지공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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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UNIST 졸업자, AI 개발자로 실리콘밸리 간다
이동고 기자 2018.08.27
2018년 8월 14일 열린 넥슨 청소년 프로그래밍 챌린지(NYPC) 토크콘서트에서 강사로 나선 김태훈씨 @UNIST제공 “딥마인드나 구글 브레인에도 관심이 있었지만, 평소 존경하던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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