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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 비결은, 전통을 자랑하는 어머니 손맛
이동고 기자 2018.08.22
앳된 부부가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그냥 자연스럽게 신바람이 난다. 앞에서 보면 그냥 분식집이다. 떡볶이, 어묵, 그리고 큰 가마솥 안에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순대가 있다. 주인은 가마솥 나무 뚜껑을 열고 순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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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세 딱딱 떼 가고, 카드수수료 떼 가고
이동고 기자 2018.08.14
식당이 있을만한 거리도 아닌데 원룸 속 골목에 있는 작은 식당이었다. ⓒ이동고 현대중공업 크레인이 도로변을 따라 담장 너머로 보이는 길가에서 한 블록 더 들어간 골목길. 양 옆으로는 원룸식 건물들이 즐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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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시장, 옛날도너츠 안 사장님
이동고 기자 2018.07.25
작은 가게지만 중앙시장 입구 길목이라는 점이 유지하는 힘이다. 폭염에 손님이 확 줄었다. @이동고 36도가 오르내리는 중앙시장 입구. “옛날도너츠”라는 간판을 단 작은 빵가게 있다. 작은 매대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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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의 쉼표, 길거리 다방
이동고 기자 2018.07.18
취재를 편하지 않게 여겨 그냥 뒷모습을 담았다. 주인 얼굴이 궁금한 분은 한 번 방문해보시라. 기분이 좋아지는 쉼터다. @이동고 오랜만에 길거리 다방을 들려 시원한 냉커피 한 잔을 시킨다. 마치 부정형 삼각형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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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할매국시 "나이 같은 건 물어보지 마시길”
이동고 기자 2018.07.11
어르신들 얼굴 사진을 하도 피하길래 겨우 뒷모습 사진 하나를 찍었다. 나이도 잊은 시니어클럽 분들 @이동고 중구 태화동 불고기단지 길 건너 ‘울산할매국시’라는 가게가 있다. 지나다니면서 간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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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집이 동네사랑방이 될 때
이동고 기자 2018.07.04
동네방네 곳곳에 들어있는 사람의 향기,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의 정이 그리워 사람을 찾아 나섭니다. 되찾고 싶은 그런 사람과 공간을 만나면 간간이 올리겠습니다. <기자 주> 30분 잠시 이야기를 듣는 와중에도 4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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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에 이런 술집 하나 정도 있으면 좋지" 전통주를 빚어 파는 운곡도가 황광조 님
이동고 기자 2018.06.28
특히 처용암 낙조가 아름다웠던 세죽마을 실향민인 주인장이 아들과 함께 이 전통술집 운곡도가를 열었다. 중구는 종가집이라고 하지만 가볼 만한 전통음식점이나 전통 술집 하나 변변치 않다. 문화의 거리를 만들면서 음식문화 전통 ...
[영상]울산 시민인터뷰 -대학생 김지희님
이창수 시민 2018.05.29
울산에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울산시민들은 울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평범한 시민들이 생각하는 울산이란 어떤 모습인지 취재하고 담아봅니다. 이번 시간에는 대학생 김지희님을 모셨습니다.
[영상]울산 시민인터뷰-대학생 김진겸님
이창수 시민 2018.05.29
울산에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울산시민들은 울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평범한 시민들이 생각하는 울산이란 어떤 모습인지 취재하고 담아봅니다. 이번 시간에는 대학생 김진겸님을 모셨습니다.
[울산 이 사람] 산림경영을 통한 일자리 창출 일꾼, ‘그루매니저-울주’가 된 김수환 님
인터뷰어 이동고 2018.05.23
우리나라는 산촌 비율이 높았지만 산림을 산촌마을 공동체 공간으로 인식하진 않았다. 산림은 대상화된 자원이었고 관리, 유지하는 것으로만 생각해왔다. 박정희 시대 이후 대대적인 산림조성으로 임업축적량이 늘었고, 활용할 기술도 발전하여 이제는 산림을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 공간, 혹은 귀산촌대상지로 만들자는 적극적인 시도가 일어 ...
[영상] 울산시민 인터뷰-취업준비생 허재윤님
이창수 시민 2018.04.28
울산에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울산시민들은 울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평범한 시민들이 생각하는 울산이란 어떤 모습인지 취재하고 담아봅니다. 이번 시간에는 취업준비생 허재윤님을 모셨습니다.이창수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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