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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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둣빛으로 살아오는 버드나무를 보며 걷다 - 구포에서 물금까지
이동고 기자 2019.03.21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왔다. 오늘은 구포에서 물금까지 걷는 일정이다. 숙소를 나와 구포 둑방길을 걷는다. 둑방길은 걷기 참 편안한 길이다. 둑방은 저 멀리 강이 내려다보이고 풍경과 사람들이 살아가는 곳의 경계를 나눴다. 둑방은 큰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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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레지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2019.03.20
얼레지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잎에 얼룩무늬가 있어 얼레지라고 한다.독성이 있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데쳐서 나물로 먹는다.7년 정도 자라야 꽃이 핀다고 한다.산 채로 파헤쳐진 곳이 많은데 옮겨 심으면꽃이 피지 않으니 소용없는 짓이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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