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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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노동역사관에서 노동박물관으로 한 걸음 더
이기암 기자 2019.11.29
<기획취재: 노동자도시 울산에 노동박물관을> 1. 노동박물관이 품은 노동존중 세상을 말한다 2. 핀란드 탐페레 노동박물관의 특별한 자부심 3. 섬유공장을 되살린 스웨덴 노르셰핑 노동박물관 4.​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과 덴마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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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도 살리고, 취약아동에게 장난감 기부도 하고
이동고 기자 2019.11.29
[울산저널]이동고 기자=코끼리 장난감은 어린이 장난감을 리사이클링하는 사회적기업이다. 어린이 장난감은 수명이 짧고 또 저렴한 것이 많아 한해 폐기물만 해도 240만 톤에 이른다고 한다. 또 버려지는 장난감을 고치고 소독해 취약계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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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공립보통학교 졸업생, 언양 지역의 활동가가 되다(1)
이병길 영남알프스학교 교사, 시인 2019.11.27
울산지역에서 일제강점기에 가장 활발하게 항일계몽과 항일독립운동을 한 지역은 언양이다. 언양읍성터에 자리한 언양공립보통학교(이하, 언양공보) 의 출신들이 그 주역이었다. 일제강점기 언양공보 출신의 학적부를 통해 1915년 1회부터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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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죽은 후 10년 안에 장안에 주문 소리가 진동하리라
성강현 전문/문학박사/동의대 겸임교수 2019.11.22
6월 2일 해월의 교수형이 집행1898년 6월 1일 찬정법무대신 조병직(趙秉稷)은 판결서의 원안, 즉, 해월의 교형 등을 처결해 달라는 ‘최시형 등 공소상주안’을 고종에게 올렸다. 상주안을 받은 고종은 판결서의 원안대로 집행하라고 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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