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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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같은 바닷가 역, 옛 해운대역
황주경 시인 2019.07.31
“당신은 딱 오후 3시 같은 사람이야. 뭘 하기에는 늦고, 그렇다고 뭘 그만두기에는 너무 이르고,” 윤제균 감독의 2009년 작 재난 영화 ‘해운대’에서 손꼽히는 명대사다. 영화에서 서울 아가씨 김희미가 해양구조대원 최형식에게 목숨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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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집담-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의 현재와 미래
이기암 기자 2019.07.30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기획 시리즈> 1.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닻을 내리다 2. 세계는 지금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 전쟁 중 3.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 사업의 성공 요인은 4.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에 거는 기대 5. 전문가 집담-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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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쓰레기 ‘줌-ZOOM, 주움’ 프로젝트를 시작하며
글: 오영애 울산환경과학교육연구소 대표 / 사진: 이상범 2019.07.26
울산환경과학교육연구소는 바다 쓰레기로 인한 해양생태계 교란의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며 7월부터 10월까지 시민 참여 바다 쓰레기 ‘줌’ 활동을 전개한다. 6월 30일 첫 번째 활동으로 울산환경운동연합 이상범 사무처장과 함께 해양수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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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희(孫秉熙), 손천민(孫天民), 김연국(金演局)의 3인 집단지도체제
성강현 전문/문학박사/동의대 겸임교수 2019.07.26
세 사람의 이름으로 발표한 경통해월은 동학혁명 이후 교단의 수습이 어느 정도 이루어지자 1896년 1월 11일 손병희, 손천민, 김연국 3인의 집단지도체제를 마련했다. 이날 해월은 “너희들 세 사람이 마음을 합하면 천하(天下)가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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