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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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백섬과 동백나무가 자생했던 지역의 전설(2)
정우규 (사)한국습지환경보전연합 이사장 겸 대표 2019.12.12
다. 동백섬 인어와 어부 그리고 동백섬의 생성 전설아주 오랜 옛날 목섬 앞 마을(목도마을)에는 성품이 어질고 마음씨가 착한 청년이 살고 있었다. 이 청년은 마음씨만 착한 것이 아니라 힘 또한 장사였다. 이 청년은 이곳 어장에서 일꾼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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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과 겨울 사이 그 어디쯤, 불국사와 토함산
노진경 울산생태문화교육협동조합 교육팀장 2019.12.11
불국사는 신라시대부터 자리를 지켜온 고찰로 3대 사찰 중 하나로 꼽는 불국사 자체로도 아름답지만, 경내에 단풍나무가 많아 가을이면 빨갛고 노랗게 물들어 절경을 이룬다. 소문난 곳엔 언제나 사람이 붐비기 마련이다. 아무래도 사람들이 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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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지적장애인의 일자리 제공에 앞장서는 사회적협동조합 ‘찬솔’
이기암 기자 2019.12.05
[울산저널]이기암 기자=지난 4월 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는 사회공헌활동 지원 사업 발대식을 열었다. 센터는 2016년부터 만50세 이상 퇴직 전문인들이 지식과 경력을 활용해 사회적기업과 비영리단체 등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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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공립보통학교 졸업생, 언양 지역의 활동가가 되다(2)
이병길 영남알프스학교 교사, 시인 2019.12.04
언론인으로 활동하다언양보통학교 출신 중에서 강대곤(강철, 2회)은 주로 울산에서 활동했다. 양산군 하북면 순지리 출신인 그는 사상단체인 ‘성우회’를 조형진, 김문성 등과 1925년 2월 10일 창립했고, 1926년 4월 14일에는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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