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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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통해
곽영화 화가 2019.08.22
일본을 통해진보적인 의식과시민사회단체의필요성과 중요함을새삼 느낀다.곽영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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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방울덩굴, 꼬리명주나비 애벌레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2019.08.21
쥐방울덩굴, 꼬리명주나비 애벌레덩굴식물로 산과 들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꽃은 6∼8월에 피고 잎겨드랑이에서 여러 개가 함께 나온다.열매는 가는 실처럼 갈라진 꽃자루에 매달려 낙하산 모양을 이룬다.꼬리명주나비의 숙주식물로인위적 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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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예술가로 산다.
울산저널 2019.08.19
울산지역의 문화예술 정책과 예술가 들에 대한지원 지원 그리고 울산의 문화예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울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년예술가 두분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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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곽영화 화가 2019.08.15
어머니도라지꽃에잠시 머문구름을 이불 삼아무더위 잊고잠시라도꿀잠 주무시기 바랍니다.곽영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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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귀개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2019.08.14
이삭귀개발과의 여러해살이 식충식물이다.양지쪽 습지에서 자라며 높이는 10∼30mm다.뿌리에 벌레잡이주머니가 달린다.꽃은 7∼9월에 자주색으로 핀다.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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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정신활동의 정수다
곽영화 화가 2019.08.01
예술은 정신활동의 정수다우리는 정치도 경제도 인생도 작품이기를 원한다.예술의 출발은 주관적이지만결과는 언제나 객관적이어야 한다.보편적 공감이 없으면자의적 낭만에 그치기 때문이다.우리의 삶이 그렇다.곽영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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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물봉선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2019.07.31
노랑물봉선약간 높은 산 개울가나 습한곳에서 자라는 한해살이풀이다.줄기는 곧게 서며 가지를 친다.초여름부터 연한 황색 꽃이 가지 끝에 핀다.물봉선보다 높은 산에 분포한다.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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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많은 사연댐, 대곡천은 흐르고 싶다
울산저널 시민방송 2019.07.29
울산저널 시민방송 시민포럼 9번째 시간으로 대곡천 반구대 암각화군 유네스코 등재를 위해서 무엇인지 문제이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되는지를 울산시민단체 대표들 과 함께 토론 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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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얼룩
곽영화 화가 2019.07.25
우주의 얼룩창백한 푸른 점.먼지보다 작은우주의 얼룩.인간이 사는 지구별.‘칼 세이건’에게서인간은 무엇이었을까?곽영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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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의난초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2019.07.24
닭의난초산의 양지바른 습한 곳에서 보인다.꽃은 6~7월에 황갈색으로 핀다.인근 야산 개울가 자생지가 두 곳 있었으나하천 제방공사와 수해로 사라져 이제는 볼 수가 없다.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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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유주의 문화
곽영화 화가 2019.07.18
신자유주의 문화문자 메시지로 통보하는 문화.신자유주의가 생활문화까지스며들었음을 알게 한다.사람의 존중은 사라지고소모품 인간에게 전송하는통보문화가 되었다.보내는 사람도결국은 소모품이다.곽영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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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가지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2019.07.17
도깨비가지빈터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북미 원산 귀화식물이다.잎 뒷면 주맥과 잎자루에 날카로운 가시가 있다.꽃은 6~10월에 피고 열매는 방울토마토 크기로 주황색으로 익는다.뽑아도 쟁기로 갈아도 퇴치되지 않는 식물로생태계 교란 외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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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속에
곽영화 화가 2019.07.11
내 마음속에자그마한 구멍가게를개업합니다.마음이 아픈 사람에게따스한 위로를 하고,외로운 사람이쉬어가는작은 구멍가게.곽영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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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나물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2019.07.10
물레나물산기슭이나 볕이 잘 드는 물가에서 자란다.꽃은 6~8월에 핀다.5개의 꽃이 한쪽 방향으로 굽어바람개비 모양의 물레를 닮아 물레나물이라고 한다.어린순을 나물로 먹는다.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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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곽영화 화가 2019.07.04
지구우주선에서 보내온은하계의 사진을 그렸다.어디엔가 지구가 있을 것이다.과학의 발전은사람이 무엇인지를또다시묻게 한다.이 그림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곽영화 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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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망초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2019.07.03
개망초이름 유래와 우리나라에 들어온 시기에 대해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북미 원산 귀화식물이다.가을에 발아한 종자가 겨울을 나고이듬해 꽃이 피는 해넘이한해살이풀이다.이름의 개는 견(犬)에서 유래된 걸로 보이고일본을 거쳐 개화기에 우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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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하라 1919
울산저널 시민방송 2019.07.01
“시간은 보이는 것이 아니라 인지될 뿐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시간이라고 부르지 않고 역사라고 부르는 것은 시간의 흐름 가운데 의미 있는 행동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울산저널 시민방송 시민들의 정책수다 시민 포럼 여덟 번째 방송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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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 >
울산저널 2019.06.27
달수천, 수만 년 전부터있었던 달.옛날과 지금행복한 삶에 대한 바람은같을 것이다.어머니가 그리워진다.곽영화 화가이 그림은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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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방울새란
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2019.06.26
큰방울새란난초과의 여러해살이풀로볕이 잘 드는 습지에서 자란다.꽃은 6~7월에 붉은빛이 도는자주색으로 피고 줄기 끝에 1개가 달린다.이채택 울산환경운동연합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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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김군’ 감상기
곽영화 화가 2019.06.20
영화 ‘김군’ 감상기모든 역사는 우연이다.그러나 달콤한 시간을 되풀이하려는 자들과고된 시간을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자들의싸움이기도하다.문제는 부화뇌동하는 민중의 무지이다.어설 개인주의는 무지의 바탕이자 반복되는 역사의 바탕이다.곽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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