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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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에서 싹이 트다, 문명재생 쿠바로 가다
이동고 기자 2018.10.31
1. 달천철장: 철의 도시 울산, 과거-현재-미래 2. 근대화. 산업화 전에도 철기문명 중심지였던 울산 원형 되살리기 3. 철, 사람을 잇다. 폐철도 트램 가능할까? 4. 또 다른 철, 케이블카 타령 “콘텐츠가 먼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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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윤중과 해월의 만남
성강현 전문/문학박사/동의대 겸임교수 2018.10.25
서울 장안이 장안이냐 보은 장안이 장안이다 해월은 “척왜양창의”의 정치적인 구호를 내세웠지만 보은 장내리를 동학사상이 구현되는 공간으로 만들려했다. 보은에 모인 전국의 동학도들은 의복을 갖추어 입고 서로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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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철, 케이블카 타령 “콘텐츠가 먼저다”
이동고 기자 2018.10.25
1. 달천철장: 철의 도시 울산, 과거-현재-미래 2. 근대화. 산업화 전에도 철기문명 중심지였던 울산 원형 되살리기 3. 철, 사람을 잇다. 폐철도 트램 가능할까? 4. 또 다른 철, 케이블카 타령 “콘텐츠가 먼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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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재, 금빛억새 물결 속에 담긴 바람과 노을빛
노진경 울산생태문화교육협동조합 교육팀장 2018.10.18
노을빛에 물든 간월재 억새군락지 바람도 지나고, 구름도 지나고, 사람도 지나다니는 간월재, 모두의 길인 그 곳은 가을이면 억새가 절정을 이룬다. 여름 날 초록 융단 같은 억새군락지가 차가운 기운이 돌면 보슬보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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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장내에 모인 도인들, 동학사상을 실천하다
성강현 전문/문학박사/동의대 겸임교수 2018.10.17
장기적인 신원운동을 위해 진영 갖추어 보은 장내에 모인 동학도들은 교조신원운동을 위한 진영을 갖추기 시작했다. 1893년 3월 17일에는 하루 종일 비가 내려 동학도들은 민가에서 머물렀다. 동학 지도부는 장내리에서의 교조신원운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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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 사람을 잇다. 폐철도 트램 가능할까?
이동고 기자 2018.10.17
인천연구원 한종학 박사는 새로운 대중교통수단을 뭐로 할 것이냐 하는 문제는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 도시 유형, 지역산업구조를 고려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이동고 기자 울산은 달천철장의 오랜 역사에 기반했는지 조선업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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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소년회 불온문서 사건의 주인공, 이동계
이병길 시민. 영남알프스학교 교사, 시인 2018.10.10
오영수 문학관에 가면 오영수와 관련한 사진이 전시되어있다. 그중에 1941년 이동계의 결혼식 사진이 있다. 결혼식에 참석한 사람 중에 왼쪽에 서있는 것이 아니라 팔짱을 끼고 안경을 쓰고 앉아있는 사람이 있다. 결혼식 참석한 사람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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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학도 보은 장내에서 교조 신원과 반외세를 외쳐
성강현 전문/문학박사/동의대 겸임교수 2018.10.10
동학의 등장에 두려움을 느낀 기득권 1893년 2월 11~14일까지 전개된 동학도들의 광화문 복합상소에 대해 고종은 집에 돌아가 생업에 종사하면 소원을 들어주겠다면서 유화적인 태도를 보였다. 그러나 연이어지는 유생들과 관리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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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대 노인이 되어 울산을 다시 찾은 한독 숲 협력 산 증인들
이종호 기자 2018.10.10
1974년 설립된 한독산림경영사업기구(한독기구) 양산사업소(현 양산 임업기술훈련원)와 강릉임업기계훈련원에서 청춘을 불태웠던 독일 임업 전문가들이 70대 노인이 되어 울산을 다시 찾았다. 1984년부터 1989년까지 한독기구 사업관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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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화. 산업화 전에도 철기문명 중심지였던 울산 원형 되살리기
이동고 기자 2018.10.10
기획취재: 울산, 다시 부르는 철의 노래 1. 달천철장: 철의 도시 울산, 과거-현재-미래 2. 근대화. 산업화 전에도 철기문명 중심지였던 울산 원형 되살리기 3, 또 다른 철, 케이블카 타령 “콘텐츠가 먼저다&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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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길은 장으로 통한다, 남창역
황주경 시민. 시인 2018.10.04
남창역 전경, 신역사 신축 후에 더 보존된다. 예나 지금이나 세금은 한 국가를 지탱하는 근간이다. 온라인 결제가 보편화된 요즘은 세금징수가 초광속으로 이루어지지만, 쌀, 베, 특산품 등 현물이 곧 세금이던 시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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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천철장: 철의 도시 울산, 과거-현재-미래
이동고 기자 2018.10.04
<기획취재: 울산, 다시 부르는 철의 노래> 1. 달천철장: 철의 도시 울산, 과거-현재-미래 2. 근대화. 산업화 전에도 철기문명 중심지였던 울산 원형 되살리기 3, 또 다른 철, 케이블카 타령 “콘텐츠가 먼저다&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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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은 동학 탄압 상소에 고종이 굴복
성강현 전문/문학박사/동의대 겸임교수 2018.10.04
초기 고종은 탄압보다는 교화에 무게 조정의 답변을 받은 해월은 만족스럽지는 못했지만 2월 14일 해산을 명령했다. 비록 고종이 구두로 교지를 내렸지만 해월은 희망을 갖고 해산을 명령하였다. 광화문 교조신원운동에서 받은 고종의 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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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편지
이근우 시민, 농부 2018.10.04
가을 산이 빚어낸 느타리버섯 가끔 아내에게 편지를 쓰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늘 함께 하면서 나누고 싶을 사연이 따로 있을 것 같지 않은데도 그렇습니다. 멀찌감치 쪼그려 앉아 밭을 매거나 노랗게 시든 들깨 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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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은퇴노동자조합의 가능성
이종호 기자 2018.09.19
기획취재: 이탈리아 은퇴노동자조합을 찾아 1. 과소비-과노동체제 붕괴, 어떻게 살아야 하나? 2. 이탈리아 노동조합과 은퇴노동자노조 3. 이탈리아 은퇴노동자조합의 활동 4. 이탈리아 지역사회와 은퇴자 노조 5. 울산은퇴노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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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산: 마을과 길 그리고 산 모든 것은 연결되어있다
노진경 울산생태문화교육협동조합 교육팀장 2018.09.19
지난여름 한 달 간 의성 고운사에서 ‘행복수업’ 명상수련을 다녀왔다. 거기서 인연이 된 지리 산생명평화대학(구 인드라망대학)의 친구들이 울산을 찾았다. 농사짓는 사람들은 다 멋져 보였 다며 농부로 살고 싶다는 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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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조신원과 함께 반외세 운동 전개
성강현 전문/문학박사/동의대 겸임교수 2018.09.19
격식을 갖추고 수운의 신원을 요구 동학을 창도한 수운이 이단으로 몰려 참형된 때가 1864년 3월 10일이었다. 이후 해월의 노력으로 동학은 삼남 일대인 경상, 충청, 전라를 비롯해 강원도와 경기도, 황해도까지 교세를 확장시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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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 울산 양산의 청년 농민운동의 중심에 선 신영업, 신학업 형제
이병길 시민. 영남알프스학교 교사, 시인 2018.09.12
복원된 언양읍성 바로 앞 남문길. 벽돌 2층집이 이동계, 그 뒤쪽 잔디공간이 정인섭과 신고송의 생가였다. 언양읍성 영화루 앞에 동서를 가로지르는 남문길이 있다. 한때는 말 그대로 작은 골목 돌담길이 실핏줄처럼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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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에서 교조신원운동 전개
성강현 전문/문학박사/동의대 겸임교수 2018.09.12
서울로 가기 전에 조정에 교조 신원의 상소문 올려 동학교단은 공주와 삼례에서의 교조신원운동을 통해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었다. 동학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함께 민중의 요구를 대변하는 종교로 인식되었다. 하지만 교조의 신원, 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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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지역사회와 은퇴자 노조
이종호 기자 2018.09.12
기획취재: 이탈리아 은퇴노동자조합을 찾아 1. 과소비-과노동체제 붕괴, 어떻게 살아야 하나? 2. 이탈리아 노동조합과 은퇴노동자노조 3. 이탈리아 은퇴노동자조합의 활동 4. 이탈리아 지역사회와 은퇴자 노조 5. 울산은퇴노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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