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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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산행의 기억, 도반과 함께한 추억의 문수산
노진경 울산생태문화교육협동조합 교육팀장 2018.08.22
문수산에서 본 남암산 처음으로 산에 가게 된 날은 기억에 존재하지 않는다. 산은 일상이었다. 등산을 좋아하던 부모님 덕에 기억이 또렷하지 않은 어린 시절부터 산에서 놀았다. 어느 산에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신발을 신고 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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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에서 교조신원(敎祖伸?)의 첫 발을 내딛다
성강현 전문/문학박사/동의대 겸임교수 2018.08.22
복원된 충청감영. 공주박물관 옆에 복원된 충청감영의 동헌(좌)과 선화당. 원래 충청감영자리는 현재 공주사대부속고등학교 자리이다. 충청도관찰사 조병식의 동학 탄압 1880년대 중반 이후 동학의 교세 확장은 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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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소비-과노동체제 붕괴, 어떻게 살아야 하나?
이종호 기자 2018.08.22
기획취재: 이탈리아 은퇴노동자조합을 찾아 1. 과소비-과노동체제 붕괴, 어떻게 살아야 하나? 2. 이탈리아 노동조합과 은퇴노동자노조 3. 이탈리아 은퇴노동자조합의 활동 4. 이탈리아 지역사회와 은퇴자 노조 5. 울산은퇴노동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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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사회, 지자체와 함께 울산교육 혁신
이종호 기자 2018.08.22
지난 16일 오전 11시 울산시교육청에서 노옥희 울산교육감을 만나 임기 동안 울산 교육 행정을 어떻게 이끌어갈지 들었다. 노옥희 교육감은 학생들을 ‘교복 입은 시민’으로 생각하고 지자체가 교육 문제에 적극 나서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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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있다” 도심 못잖은 대구의 부도심들
이채훈 2018.08.22
월배 일대. “대구하고 수성구는 다릅니다. 수성구는 그냥 수성이에요.” 이는 인터넷 모 채널에서 개인방송을 하는 한 대구 출신 크리에이터가 한 말로 전해진다. 최근 kb금융지주 산하 연구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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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왜 현대중공업을 빼앗아야만 했을까
이채훈 2018.08.22
대구 원도심 일대. 지난해 기획취재 당시 본지는 ‘현대중공업’을 키워드로 대구가 기업유치에 사활을 건 과정을 알아봤다. 이번에는 대구가 그럴 수밖에 없었던 이유를 되짚어보기로 한 수순은 자연스러운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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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지개혁에 앞장섰던 천석꾼의 아들, 배기철
이병길 시민. 영남알프스학교 교사, 시인 2018.08.14
1945년 8월 15일, 해방을 맞이한 우리 민족 앞에 놓인 과제는 식민지 잔재의 청산과 자주독립국가의 건설이었다. 농민의 주된 관심사는 농민수탈의 지주제를 철폐하는 것이었다. 해방 직후 지주들은 전체 농가의 3%에 불과했으나 경작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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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상주 왕실마을로 은거하다
성강현 전문/문학박사/동의대 겸임교수 2018.08.14
의식에 청수 한 그릇이면 충분 천민이었던 남계천(南啓天)을 전라도 전체를 관장하는 좌우도편의장에 임명했다는 소문은 금세 민중들 사이로 번졌다. 반상의 차별 속에서 시름하던 민중들에게 만민 평등을 실현하는 동학의 시천주는 마른 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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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말뿐인 광복절 경축행사는 이제 그만
배문석 시민 2018.08.14
울산의 항일 독립운동의 역사 바로 세우기 분단과 이념대결로 외면당한 독립운동가들 2017 광복절경축행사 문재인대통령 국가보훈처홈페이지 독립유공자 공훈록 울산본적검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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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람들, 세종시로 간 까닭은?
이채훈 2018.08.14
도안신도시 아파트 모델하우스. 둔산신도시 한 대기업 화장품 멀티숍 전경. 대전역 및 한국철도공사 본사 전경. 대전 시내 은행동에는 ‘스카이로드’라는 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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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도는 만국과 교역할 때 세상에 드러나
성강현 전문/문학박사/동의대 겸임교수 2018.08.08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겸비한 손화중 1891년 6월 정읍 산외면 동곡리 지금실의 김개남의 집을 찾은 인물 가운데 손화중도 있었다. 손화중은 전봉준, 김개남, 김덕명, 최경선과 더불어 동학혁명을 이끌었다. 이때 손화중은 32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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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사와 날씨
이근우 시민, 농부 2018.08.08
뜨거운 여름을 품에 가둔 박 농사짓기 좋은 날은 연중 한 달도 채 되지 않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날씨 탓입니다. 기온과 일교차, 일조량과 강수량 등 날씨를 결정하는 다양한 요소들이 적정하지 않을 때 농민들은 날씨 탓을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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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과 함께 인생2막을 꿈꾸다
이종호 기자 2018.08.08
기획취재: 베이비부머, 숲경영에서 미래를 찾다 1. 울주 한독산림 ‘큰숲’을 아시나요 2. 독일 흑림-임업과 생태관광의 공존 3. 주민참여로 일군 바이오에너지마을 4. 헤센주 임업 경영, 독일 임업의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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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자부심이 관광 도시 이끄는 힘”
이채훈 2018.08.08
통영 루지와 케이블카 모습. 한 눈에 보는 관광 통영 *통영 르네상스 김순철 과장은 ‘통영 르네상스’는 6.13 지방선거 당시 출마자들의 구호이기도 했지만 문화예술인들이 통영으로 결집하고 교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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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림동 모델, 광주 원 도심 전체로 퍼지나
이채훈 2018.08.08
양림동 역사문화마을 일대. 광주역 전경. 광주광역시는 1990년대를 앞두고 도농 통합을 통해 영산강 너머로 시역을 확대했다. 그 효과는 월드컵을 전후로 한 대규모 개발로 진가를 드러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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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향의 아픔을 딛고선 공단역, 온산역
황주경 시민 / 시인 / 울산민예총 부이사장 2018.07.25
산업화 이후 인류는 문명의 이기를 신봉한다. 전기, 가전제품, 플라스틱, 농약 등 여러 가지 편리한 도구들이 인간을 더 한층 진일보시켰음으로. 더 빠른 결제를 위해 기차를 더욱 채찍질하고, 더 높은 열량의 농산품을 생산하기 위해 농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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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분이 아니라 능력으로 대접 받는 동학
성강현 전문/문학박사/동의대 겸임교수 2018.07.25
천민 출신 남계천에 중책 맡겨 해월이 접(接) 사이의 분쟁을 조정하기 위해 남계천(南啓天)과 윤상오(尹相五)를 전라좌도와 우도의 편의장(便義長)으로 각각 임명했으나 갈등이 가라앉지 않고 오히려 갈등이 더 커졌다. 그러자 해월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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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문화예술의 정책과 향방에 대하여
곽영화 시민. 화가, 미학 2018.07.25
시청사 - 오랫동안 진행된 보수적인 문화정책의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6.13 지방선거로 울산의 정치지형이 놀라울 정도로 바뀌었다. 시장과 각 구.군청의 수장, 그리고 시의원과 구의원까지 민주당으로 중심이동이 완전하게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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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름, 부산의 여유는 거저 얻은 게 아니다
이채훈 2018.07.25
국가 도시재생 선도지역인 부산역 일대. (사진=이채훈 기자) 부산은 정말 제일 먼저 사라질 도시일까. 부산시 인구는 1995년 약 388만 명을 정점으로 감소 추세가 지속돼 현재는 344만 명대를 유지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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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독일을 오간 나무 사랑
이종호 기자 2018.07.25
기획취재: 베이비부머, 숲경영에서 미래를 찾다 1. 울주 한독산림 ‘큰숲’을 아시나요 2. 독일 흑림-임업과 생태관광의 공존 3. 주민참여로 일군 바이오에너지마을 4. 헤센주 임업 경영, 독일 임업의 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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