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퇴직자지원센터 퇴직학교 개설
동구 퇴직자지원센터 퇴직학교 개설
  • 이동고 기자
  • 승인 2018.08.16 13: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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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자 대상, 9월 6일부터 야간에


울산 동구 퇴직자지원센터가 오는 9월 6일부터 12월 6일까지 3개월간 2기 목요퇴직학교(부제 : 행복여행)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직자를 대상으로 야간에 개설되는 과정으로 퇴직 후 인생 2막에 대한 계획과 준비를 미리 해 볼 수 있는 과정이다.

퇴직은 끝마침이 아닌 인생2막을 맞이하는 새로운 출발이라는 인식아래 자기이해, 버킷리스트 작성, 행복 탐색, 퇴직 후 직업전환, 귀농귀촌, 재무설계, 하프타임 전략, 인생재설계 등의 내용으로 구성했다. .

특히, 이미 퇴직하여 새로운 직업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하신 분들이 직접 자신의 사례를 들려주는 시간도 마련했다.

교육은 9월 6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0분 ~ 8시30분까지 동구 퇴직자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총 12회, 24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인원은 15명 내외로 계획하고 있다. 지난 8월13일부터 참가 접수를 받고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들은 동구 퇴직자지원센터(052-209-6973)로 직접 문의, 신청하면 된다.

동구퇴직자지원센터 관계자는 “재직자라면 누구나 꼭 한 번은 참여해볼만 한 과정이다. 퇴직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퇴직 이후 자신 인생을 새롭게 설계하고 준비해갈 수 있도록 필요한 정보와 지식, 사례를 배울 수 있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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